언니들 ㅋ
난간단하게쓸게 지금까지당한이야기를
중학교1학년때난지금 3학년이고
나랑사겻던남자애가 나랑깨지고나서 어색한거풀리니까
내뒤에서서 남자애들 다보는데
내엉덩이에 남자거기를 박는척을햇어
난그게너무 수치스러웟어
이것부터가 남자가 내인생을 망가트리기시작햇어
그리고 2학년때남자친구를 사겻어
난그애를 너무좋아햇다? 진짜진짜너무좋아햇어
5시간을 추위에 떨면서 기다리는것조차 너무 조앗다?
근데 우리가 83일에 헤어졋어
나차엿다?ㅋ
근데친구말론
"걔 50일이후론 여자친구한테대하는행동진심아니야
너갖고논거야"이러는거야
난우럿지 걔랑헤어지고나서도
난진짜너무많이우럿거든?
근데그때또우럿어난..ㅋ
그리고서 남자를 못믿어내가 그후에도 사겻는데
그남자애들 모두 내마음을 원한게 아니라 내몸을 뭔하는거엿어
아진짜미치겟더라?
그후론 내가남자를못믿어 나한테고백해오면 다차이기일수엿어
난진짜맘에들어도 얘라면 괜찮겟지..하면서도 못믿고 찻어
왜냐면 난수건란소리를 달고다니니까 당연히내몸을 원한거아니겟어?
ㅋㅋ그래서난 그후로 남자친구를 안사귀고 그 이학년때 사귄 진짜조아햇던
남자애잇잖아 난걔만 지금까지 계속좋아하고잇엇어
근데난지금 조금믿고잇는 남자친구가잇어
오늘이 31일째야
얘가나한테 2~3번 고백햇엇거든? 근데난 남자안믿는다고하면서
그거다ㅣ찾어
근데우리가 술을 먹은적이잇엇어 근데나한테
진심으로 울면서 말하는거야
"나진짜너많이좋아한다고 우리애들다 버리고 너한테갈수잇다고"
그우리애들이...나랑 일년전에싸웟던애들이거든?
8명인데..ㅎ걔네한테내가 배신을 당햇어..;
아자꾸 얘기길어진다ㅋ
무튼 난언니들한테하고싶은 얘기가잇어,
내주제지만한마디만할게...^ㅠ^
언니들이 남자친구를 사귀잖아? 근데 ㅋ
남자 쉽게믿지말고 마음 쉽게주지마
괜히만만하게 보엿다가 따먹힐껄?..ㅎ
나진짜 언니들 걱정해서 하는말이야..'ㅠ'
요즘남자들 아무리 어린애라도 믿으면안돼
진짜믿을사람은..자기여자친구를 아껴ㅑ주는사람만믿어ㅎ..
난지금 그남자친구를 사귀고잇거든ㅎ
그리고 겉으론 데게 수줍게 생겨도 속으론 짐승이숨겨져잇거든?ㅎㅎ
그니까조심해!!!언니들은 좋은!순수한사람해!!!!
나같은 애들이또잇으면안돼잖아?..ㅎ
^^
이건처음쓴거고
우아ㅏㅏ
내가글을썻는데 다머싯다고들하넹..ㅎㅎㅎㅎ
고마워ㅎㅎ내가누군지짐작가지~?ㅎ
내글읽은사람은 누군지 알겟다^^
에휴 언니들..ㅎㅎ
나수건소문달고다닌다고햇잖아 ..
이젠 그것보다더하더라?
내가친오빠랑잣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헛웃음밖에안나오드라..ㅎ;
나미치겟어지금ㅋ
예젼에 미친것보다 더ㅓ
그냥미치고싶다 아무것도모르는
그저 좀 모자른애처럼 미치고싶어
나..그거 못참고 ㅎㅎ 전학가....^^
지금 몇일째학교안가고잇어! 4일째인가..ㅎㅎ?
엄마가이해해..
아빠도 나한테전화해서 속상하다고 울드라..
난아빠랑은안살거든?..하아거리면서울드라
나도진짜 그날 하루는 하루종일울엇다
난울보인가바요 ㅎ
남자친구앞에서도 울고
쪽팔리게ㅋㅋ친구들앞에서도울고
진심미칠듯이울엇다?
그래도 눈물이 안멈춰서 또울고 또울고
그러다가 웃다가 또울고 ㅋ
나병신같지?ㅎㅎ
그래도전학가서다행이야.....너무조은거잇지?
ㅎ3개월밖에안남앗더라도 난 그학교는 다신가기싫더라
죽어도싫다고 엄마한테 말햇더니 ㅎ
보내준대 ㅎㅎ
이제큰삼촌이랑 사촌오빠들이랑 살아
그게 낳을지도 ..불편하더라도 참아야지..
아진짜 또눈물나려고한다 ㅋ
그만쓸래
언니들!
만약에 언니들도그런소문들리면
그런소문때문에 언니들은 힘들어하지마
괜히 언니들이힘들어하는거 재밋어서
그런더러운짓거리하는거니까...'ㅠ'
언니들은 강해져야되! 아랏지?
약속해사랑해언니들..~
^^
이게두번쩨쓴거고
아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나기억해?내가 전에 나수건로소문쫙나고 힘들어서 못견디고 결국엔
전학갓다가 다시왓다는 그애?
기억해? 기억하면 내얘기다이해하겟지모..무튼
나 믿을만한남자친구생겻다고햇잖앜ㅋㅋㅋㅋ
아니야 못믿겟어
101까지우리가 사겻다?
ㅋ나차엿어....ㅋㅋㅋㅋㅋㅋㅋ지가좋다고그지랄떨어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차엿엌ㅋㅋㅋ진짜믿을새끼하나업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3일후에 내베프년이랑사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나랑깨진이유는 그년이랑잘해보려고그랫던거겟지?
지금사귀고잇대ㅋㅋㅋ아진짜그러고 나 애들이랑또멀어졋어
화해햇는데 싸웟엌ㅋㅋㅋ나인생왜이러냨ㅋㅋㅋ
이러고잇는데 내가 아는사람들이랑 놀다가 어떤오빠를알게됬거든?
근데진짜그오빠괜찮은사람인거같은거야 그래서
졸업여행갓다가 오는버스안에서 그오빠버노 아는사람한테알려달라해서
그오빠한테문자햇다?ㅎ
그러고 몇일하다가 그오빠가 나한테고백해서 우리사겨지금
근ㄷㅔ내가 동갑도잘못믿는데 선배를믿겟어?
나오빠들진짜못믿거든?
그래서뭐어쩌다가 오빠랑나랑 내친구들이랑오빠친구들이랑 술을먹게댓다?
근데 내가취한거야 그오빠집에서먹엇거든?
근데오빠집에서둘이자는데 내가취햇으니까아직안깻으니까 술이덜깻잖아
말이헛나오잖아다들알지?
내가그랫어 나에대해다알면 진짜오빠도나싫어할걸?그랫다?
그랫더니왜냐고막그래 그래서내가
나수건소문낫다고난아무것도안햇는데 수건소문낫다고그랫ㄷㅓ니
누가?누가그딴말을짓걸이고다녀?이래?
그래서내가 모르겟다고 그걸내가몰라서답답하다고진짜죽고싶엇다고
나배신진짜많이당하고살앗다고나는 친구들위해서의리지켯는데 난배신도많이당하고
남자들한테도배신많이당햇다고 그렇게말하니까
나진짜눈물나잖아 찡하잖아 그래서울엇다?처음엔몰래울엇어 근데그오빠가
왜우냐고 막꽉안아주더라 진짜숨도못쉬게안아주더라?
그래서내가 소리내면서울엇어진짜펑펑울엇어 흐엉거리면서 훌쩍훌쩍거리면서
울면서내가 오빠도이제나싫지 이런나싫지 나진짜더럽지 하니까
왜더럽냐고 막그러는거야ㅠ..
막꽉안아주면서 그런생각하지말라고 진짜그런생각좀그만하라고 막그러는거야
그랫는데..나진짜지금내남자친구믿어도될까?
믿을만한사람일까? 나진짜이제안울도록지켜줄사람일까?
알려주랗ㅎㅎ..
마지막글인데 이거글
댓글이 75개나달렷엏ㅎㅎㅎㅎ
근데마지막으로또써야할꺼같아
저기 이제나안울도록 지켜줄사랑일까하는사람..
ㅋㅋㅋㅋㅋㅋ못믿겟다
어떻하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