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할머니 세대라고 하면 이해가 갈지 몰라도.
어머니 세대라고 해봐야 딱히 없고, 경제성장과 경제호황이라는 시기적 배경에서
20대를 보낸게 어머니 세대다.
이른바 된장녀 리즈라는 것이다.
이들이 할줄 아는거는 남자 꼬셔서 집안에 늘러붙어 탱자탱자 놀면서
그럼에도 분수를 모르고 남편 바가지나 긁어대는, 드라마에서 자주 보이는
아줌마란 얘기다.
집안에 틀어박혀 남편 바가지나 긁어대고 점심시간만 되면 동네 아줌마끼리 모여서
여기저기 쏘다니며 남편한테서 착취한돈 쓰러 다니고
딸한테는 아빠와 같은 남자는 만나면 안된다면서 가정내 불화를 조장하는 한편
이런 방식으로 된장녀를 육성시키는 악의 무리다.
경제성장에 티끌만큼 도움도 안된 주제에, 무슨 집안일이 세계에서 제일 대단한
일인 것 마냥 포장해서 자신들의 지위를 유지하려 들지. 그렇게 집안일을 왜곡, 날조해서
사람들은 집안일 하면 힘든일인줄 착각하게 된다.
내가 제일 웃기다고 생각한 말들이. 집안일 힘들다고 하는 사람들이다.
물론 본업이 따로 있고 거기다가 집안일이 가중되면 귀찮고 힘든건 맞는 말이다.
그런데 백수전업주부 무능력 아줌마들이. 집안일 밖에 안하면서 힘들다고 우는소리 하는것은
죄악이라는 것이지
아니, 백수전업주부 무능력 아줌마가 할 일이 집안일인데, 그것도 법원에서 노동력 인정받고
이혼시 재산분할에도 적용되는데, 왜 그런 집안일을 밖에나가 힘들게 돈 벌어온 남편한테
또 시키려고 하는 것이지 ??
거기다가 일하고 돌아왓는데 백수 여편네가 집안일 시켜서 안한다고 하면
백수 여편네가 집안에 무슨 불화를 엄청나게 조장하고 남편을 못살게 굴지.
이게 바로 리즈 된장녀가 완전체가 되어 남성을 핍박하는 노말한 우리나라 사회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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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항상 이런 사실적이고 신랄한 비판을 하는 글을 쓰면 돌아오는 반박 ?
아니 반박이라고도 할 수 없는 멍청한 배설글인
'여자한테 크게 데이셨나봐요?' '당신 어머니가 그러시군요?'
라는 댓글이 달려서 말을 하겠는데
우리 어머니는 일단 직장을 가지고 계시고 아버지보다 조금 더 많은 연봉을 받으시며
우리집 집안일은 직장일의 강도에 따라 배정되어 조금더 일이 많으신 어머니 대신 아버지가 집안일을 더
많이 하시지
그런 훌륭하고 공평하고 평등한 집안에서 태어난 내가
우리나라 사회의 남녀문제에 대해 보게되면
내 눈에 비치는 여자의 편익과 부조리를 보게되어 '어이'가 없어 글을 쓰게 되는거다.
그러니 저런 배설글 수즌의 저급한 댓글을 달 바에
자신의 집안과 내 글을 비교하며 진실을 깨닫길 바란다.
아참
자신의 엄마가 백수면 부끄러운 것이지
무슨 가정의 큰 일을 떠안은 것 마냥 추켜세우지 마라. 단순히 백수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