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남에 사는 청년입니다.ㅠㅠ
몇개월전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가끔
새벽예배를 다닐 정도로 하나님과 신앙에 대한
열정이 있습니다~!!
저는 기독교집안이면서, 독실한 모태신앙인 여성이 이상형이 되었어요~
결혼하고 같이 주님을 알아가고 깨달으며 결혼생활 하는게 꿈이구요~
연봉이 비교적 높은편인지라...마음이 이쁘고 착한 크리스챤여성이라면
제가 혼자 벌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다니는 교회에는
괜찮은 여성분들이 모두 임자(?)가 있는 것 같아요 ㅠㅠ
( 인연을 찾으려 교회를 옮길수도 없는 노릇이고...ㅠㅜ
이게 사실 가장 큰 걱정이자 고민이에요~
저는 결혼을 일찍 하고 싶어서요 ㅡㅜ )
모태신앙에 예쁜 믿음을 가지신 마음이 따뜻한 여성분은 쪽지나
메일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