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판이란걸 요새 처음안 170 녀 랍니다..
음씀체로 들 쓰시길래..
저두한번 음씀체로...
우선 내친구 키 160에 마른 체형 아 뱃살은약간 있지만 그정돈 얘교임![]()
그리고 남자한테 인기많음 예쁘고 가슴도 크고..하..나도가슴..
그친구와 나는 술을 정말좋아함 ㅎㅎㅎㅎ
한창 먹으로 다닐때는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해뜰때까지 먹곤했음...
그덕에 소주 반병에도 취하던나는 지금 내주량이 어는정도인지도 모르는 최강 술고래가 돼었음!!![]()
(고맙다 친구야) . .
내친구 상이의 (이제부터 상이라고할께요 진상이라서 상이 ㅋㅋㅋㅋ)
모든 술주정이란 술주정은 다보았음![]()
내가쓰는 글은 100%실화임!!
1.우선 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잔다는거....
1-1 (클럽)
클럽에가서 막 놀고있었음 친구 다리아파서 쉰다길래 나혼자 쒼~~나게 춤추다 시간이넘됀것같아서 친구 있던 자리에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내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 팔짱끼고 그사이에 버드와이저끼고고개숙이고 자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
1-2(술집)
항상 나랑얘랑 같이먹는데 같이만나면 할얘기 다떨어질떄가많음.....
그러면 헌팅드러오는 남자들이랑 가끔 놀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참고로 게임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져서 결국 꽐라가 돼버림.... 그럼 또 그자리에서 팔짱끼고 그릇에코박고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진짜 그릇에코박고잠..... 짬뽕국물 과일화채 이런가 머리카락에 다묻음 그럼난어쩌라고..? 니옆에있는남자분은??????
그리고 그렇게 남자들 떠나보냄 ㅠㅠ
1-3(자기네집 벤치의자)
또 어느날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기억은안남 ㅠㅠ
친구 별로안취한것같아 택시타고 보냈음 그리고 다음날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전화가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술취한 자기를 우리집에서 안재웠냐며 원망을하는거임
그래서내가 우잉?뭐지?하고왜?하니까
이 넘마려워 눈떳는데 일어나보니까 내친구 아파트동 앞에 벤치에서 자고있엇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쌀거같아서 지하주차장으로뛰어들어가서 몰래싸고 들어갔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비밀인데..)
1-4(경찰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화에서만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취한 진상 아저씨들만 그런 ...그런.... 정말 이건자기가 쪽팔려서 말안할려그랬다는데
뭐 우린 젤친한 친구니까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도 분명 택시를 내가
XXX!XX!요라고 주소까지말하고 태워보냈는데....
택시 아저씨와 싸웠나봄 또
(이이야긴 뒤에서 또 따로...) 눈뜨니까 경찰서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상이 경찰서 첫번째아님 두번쨰임^^
그떄부터 막 쪽팔림이 엄습해오기 시작했다고함 두번째라 친해진 경찰서 순경님꼐서
친절히 "상이씨 일어나셧어요 ^^"
"...
"
"근데 어제 상이씨 욕 하신거 기억나요? 별 년아 욕을 다하셔슨데..~"
라고 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웃긴건 자기는 기억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갈때 순경님께서 "상이씨 다음에 또봐요~" 이러셧다함ㅋㅋㅋ
아나이날정말 최고웃겼음ㅋㅋㅋ![]()
1-5(우리집앞편의점 의자)
이날은 정말 화났던날!!!! 어느날 집에서 숙면을취하던 날이었음 아 아니구나...또취한그녈..보내고
집들어가서 씻고 누우던찰라 어떤모르는 번호로전화가 왔음..
누구지!! 하고받앗음 혹시나가 역시나..택시아저씨...
기사-"저... 상이씨 친구분되시죠? 그쪽번호 찍어주시길래요 어디세요?"
아니...왜나한테 전화를.. "바꿔주세요"
나- "야 너왜 ㅡㅡ"
상이-"나택시비없다고!!!!집못가 너네집에서자야돼" (대박화냄 술취해서 또 멍멍이 댓음 ㅡㅡ!!!)
나-"아알앗어 다시바꿔봐 택시아저씨"
그리고 주소를알려주고 우리집앞 편이점 가족마트앞으로 오라했음..
그리고 그렇게 마중을나감.. 아 ...하..출근하는 사람들이 보임..
쪽팔림 엄습해옴..그래도 기다림... 결국왔음 택시비 3만 2천원? ㅡㅡ?아니 만원이면갈텐데 무슨??
"아저씨 이거 왜이렇게 많이나왔어요?"
"아 XX까지갓다가 왔거든요(친구집)"
"아........눈물남
"
그리고 내주고 야내려 하는데 얘지금뭐하는거..?
"아저씨 XX동XX아파트2차여 "이러는게 아니겠음!!!!나정말화남 걔손목잡고 끌고내렸음
택시는가고..
"야 너 뭐야? 우리집에서잔대며?"
"막 욕함 술취해서 이년고년 욕다함 "
아무리 붙잡고 얘길해도 술취한 아이는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리고 아.. 이해도못함
나정말화나고그자리에서 걔버리고감
아그래도 나 마음약한뇨자..
아이건아니다싶어 집앞까지갓다가 다시데리러감....
데리러가길잘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니까가관도아님 화난거다풀렷음 빵터져서 ㅋㅋㅋㅋㅋ
그그 편의점앞에 파라솔? 꽂아져잇고 플라스틱책상같은거 있잖슴?
거기에 발떡하니올리고 구두도 가지런히 상위에 올려놓고 그렇게 또 팔 짱 끼고!자는거 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사람들 출근하잖아 ㅠㅠ 다봐 ㅠㅠㅠ
그리고 그렇게 주저리주저리 끌고 우리집으로 대꼬옴
그리고그다음날
친구또 기억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그리고우리집...)
하.... 술 너무취해 가끔 우리집에서 재울때많음 우리 클럽좋아해 클럽자주감 죽순이는아니구.. 힙순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중 유일히 힙합노래 춤 좋아하는!!주저리주저리..
그럼 항상집가면 거의 대부분 새벽도 아님..아침임....한 6시?
조용히 들어가야함... 근데 이년 고년 상이뇬 술취해서 상황파학못하고 소리꽥꽥질러댐
자기가 소리내놓고 조용히하라고 쉿-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정말이떄 웃겨서쓰러질뻔..
그리고조용히 내방들어감.. 내방 화장실에서 세수함...그리고 누음.. 근데갑자기 벌떡일어남 상이가![]()
너왜 그래? 어서 자.. 이랫더니 아 ..나 세수좀하고 그러고 또세수하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바지에 ㅡㅡ 닦고다시누움 아이제됐나 싶어.. 잠을 자는데..자는데...아상이야 왜또일어나..
나-"너또어디가?"
상이-"나세수하러"
나-"너두번이나햇다 ㅡㅡ^"
상이-"아그래?그럼 나렌즈좀뺴고.."
아 상이야제발..너아까렌즈뺏잖아.....왜그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잠.. 그리고아침돼면 어무니한테 혼날준비!! 방에들어오면 술냄새가 진동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쓸거 엄청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ㅠㅠ 제친구가괜히 다중이가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저희 술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지만 문란한 여자는아니에여 악플다실뿐은 그냥 뒤로가기눌러주시구요..
그냥혼자 알기 웃긴 이야기 다같이 웃자고 쓴글이니까요 ..
2탄도써볼까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얘기안하고 쓰는건데 친구가 알아볼까봐 무섭다 ㅠㅠ
이이야기아는 상이와나의친구들!
이거보면 댓글에 이름거론하지말구 ....전화로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겟찡?
전그럼 이만....(술먹으러안가요...)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