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셈~ 님들 24살 남자임 ㅋㅋ
나의 별명은..... 꼬꼬입니당... ㅠㅠ
닭같아서 꼬꼬라고 생각 하시나요...?? 아닙니다
닭을 좋아해서 꼬꼬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닙니다...
저의 별명 탄생 비화를 이야기 할게요...
전 집에서 막내로 태어나 24살 먹어도 과자를 좋아하고...그리고 어릴때 많이 아파서 소아장애가 있어요...
그래서 생각 하는것도 바보같아요...
그래서 집에서는 절 바보라고 부르고 있엇음...
20살의 나: 엄마 나 신상 과자 먹고 싶어
엄마: 니가 나이가 몇인데~ 바보야...
누나: 그래 바보야~ ( 놀리는 엄마보다 옆에서 한마디 하는 누나가 미워~)
나: 바보라고 하지마~!!!
엄마: 그럼 머라고 부르노~ 미친놈이라고 불러??
누나: 그래~ 닭대가리라 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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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지금 여러분이 생각 하시는거... 저의 별명에 대해서 회의 하고 있음...ㅜㅜ
누나: 닭은 머리가 나쁘잖아~ 그래서 닭대가리 어떻노?
나: 너무 고마워서 집 뛰쳐 나가고 싶당~~!!!!!(누나랑 6살 차이남....)
누나 엄마: 그래...
이때 우리엄마랑 누나랑 성격 파악이 되셧나요..?
그래요 아들의 일탈의 대해서 꿈적도 안해요
(잠깐 일화... 저 16살 반항할 나이떄 오토바이 훔쳐 타고 있을때엿음... 반대 차선에서 노란색차가 유턴하더니 내 오토바이를 쳣음
나: 아씨~!! 누구야 아파죽겟네!! 합의 안해!!( 그떄도 난 내가 저지를 일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 햇음.. 내친구들도 다 훔쳐 탓으니..)
노란색차: 니 에미다!!!합의 하지마라 바보같은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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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저의 엄마엿음.....그래서 병원가니 다리하나 골절이엿음깁스하고,,,,,, 집에가서 뒤지게 쳐맞음.....
우리 엄마 멋....있죠......아들 다치는거 상관 안함...)
다시 본론으로 넘어와서
나: 바보나 닭대가리는 더욱 싫어....
그때 누나가 박장대소하면서...
누나: ㅋㅋㅋㅋ 그럼 꼬꼬는 어때?? 닭대가리 싫으니깐 귀엽게 꼬꼬라고 하자 엄마
나: 싫어~(씹음,,,,)
엄마: 그래 꼬꼬야~부르기 편하고 좋네 ㅋㅋㅋㅋ
이떄 부터.... 전 집에서 꼬꼬 엿음...
그리고 이외에 응용 별명도 있음...
청소 잘하면.... 청소부 꼬꼬
설거지 잘하면... 아줌마 꼬꼬
알바하러 가면.... 알바 꼬꼬... 등등..
이젠... 저도 포기 햇음... ㅠㅠ
그리고 24살인 저는 삼촌입니다...
조카가 2살이구요...
누나는 저의 집에서 신혼 생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별명이... ㅠㅠㅠ OO삼촌입니다....(부르기도 싫어서...ㅜㅜ)
맨날 조카한테 별명을 부릅니다..
저도 이름이 있는데.... ㅠㅠ
그나저나 하나 걱정거리가 생겨버렸습니다...
조카가 지금은 엄마 아빠 맘마까지 하는데요... 나중에 조금 더 크면...말을 잘하겟죠... 그럼 저는 머라고 불릴까요...?? ㅠㅠ 지금 누나가 조카한테 OO삼촌 이라고 불러라고 세뇌 중 입니다...ㅠㅠ
그리고 조카랑 나랑 마트가서 내가 조카를 잃어 버리고... 조카는 안내방송실에서... 내이름 안부르고.,...내 별명을 부른다면....
상상....
안내방송: 음음 OO삼촌OO삼촌 지금 어린이를 보호하고 있으니... 와서 데려 가시길 바랍니다.. ㅠㅠ
나 아마 쪽팔릴거 같아요..ㅠㅠ 어떡게 하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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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유머에 올려도 톡 될까?? ㅋㅋ
저의 미흡한 이야기 읽어 주신분 감사합니당 ㅋㅋㅋㅠㅠ
p.s 톡되면 저의 사랑스러운 조카 돌 떄 직은 사진 올리겟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