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 디지털 단지내 코오롱 애스턴 구내식당 저녁이래요
전 오늘도 행복의 미소와 과 식단을 짜주시는 영양사분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식판을 들고 수저와 저분을 들었지요.
전 너무 행복하답니다.
식당 운영하는 사장님은 본인의 건강은 무시한채 우리의 건강을 위하여 다이어트 식단을 고뇌하시어 짜주시고,
우리의 전통 맛 알림이 회원이신지 태양에서 제대로 말린 태양초 고추장이 가끔 밥상머리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이런 고마우신 사장님에게 은혜를 갚고자 우리가 먹는 식단을 자랑하고싶어 사진 몇장을 첨부합니다.
전 본인의 건강을 무시한채 우리 건강까지 챙겨주시는 식당 사장님이 너무 고맙습니다.
아참 식당 사장님의 센스가 묻어나는 식권 금액을 알려드리죠,
어디가나 그 식단을 보면 "그값을 충분히 하는구나" 하고 생각이 드는 금액입니다.
부가세 제외한 4,500 원..... 직장인의 가벼운 주머니를 생각하시는 금액이죠.
전 오늘도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한수저의 쌀밥과 한수저의 국물, 한젓가락의 오징어포 몇개로 저녁식사를 마감하였습니다.
자고로 저 식단은 5일 기준 중식 두어번, 석식 거의 매일 저런식으로 나온다는걸 명심하시길.....
우리 식당 부럽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