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요즘 정말 힘들다~
연말에는 연말이라고 힘들고 이건 연초라고 힘들고-_ㅋㅋㅋ
그덕에 내 다크 지금 무릎담요수준-_ㅠㅋㅋㅋ
향기로운 주말은 커녕 늘어지는 낮잠으로 가득한 나의 주말..
친구뇬이 이번주에 달리자고 해서 난좀 빼줘라했지...
달리다가 나 죽어-_ㅋ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 그게 아님ㅋㅋㅋ
이쁜나의 사랑스런 친구가 덕산리솜스파캐슬 티몬에서
반값에 샀다고 가자는거임ㅋㅋㅋㅋㅋ
근데 내껀 내가 사래-_.......... 매정한 써글 기지배-_ㅋㅋㅋ
그래도 피곤했던차에 스파라서 솔직히 넘 땡김..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가면 이쁜 비키니 입어줘야하는거 아닌가 싶다..ㅋㅋㅋ
나도 예의는 지켜주고싶기에.... 젠장...
요즘 너무 먹어서 살짝 배가 나와서 걱정임..ㅠㅠ
남자들은 그런거 용납 못한다든데-_ㅋㅋㅋ
나 어쩌지... 그냥 가지말까?ㅋㅋㅋ
아직도 고민중임ㅋㅋㅋ 이미구매는 했는데...ㅠㅠ
오늘안으로 결정봐서 환불을 하던 다녀오든 해야겠뜸ㅋㅋㅋ
환불가능하겠지?ㅋㅋㅋ악ㅋㅋㅋㅋ내돈!ㅋㅋㅋ
안되면 기냥 다녀올생각.... 배가 좀 걸리지만 누가 보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비키니입는거 맞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