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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쓴다!!고딩일진여친과의 만남 21탄

무서운여친 |2011.01.26 04:26
조회 81,022 |추천 730

 

 

22탄 - http://pann.nate.com/talk/310530093

 

 

 

 

 

 

 

긴말 안할게요 여러분 변명같은거 하지않을께요 많이 화나신거 같은데

몇몇분들 기다리다 지친다 글 좀 인기뜨니까 연재 막 늦어진다 하시는데 그런건 아니구요

제가 20탄쓴뒤로 개인적인 사정이 잇엇어요 ㅜㅜ 저진짜  밀당같은거 할마음도 없고

밀당한다고 10일씩이나 글 미룰사람도 아니에요

일부러 늦게 쓰려는것도 아니구요 정말 사정이 잇어서 못쓴거니까 용서해주세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또 죄송해요 정말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근데 저도 정말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다는거

여러분들이 조금만 이해해주시면 너무 감사할거 같아요

죄송해요 톡커여러분

 

 

 

 

 

 20탄 인증들어가요

 

 

 

 

이얏호님 여자친구분께서 유둥이라고 부르지 말라잖아요!!

여자친구 말 잘듣는 착한 남자친구 되세요

 

오덕녀님 비지엠 잘듣고갑니다!!너부이쁘셔서 깜짝놀랫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봉님 오래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스무살거부님  무슨일이든지 할수있고 이루어낼수있을거에요 화이팅!!

 

아터미님 집지어놓고가시면 글남기고 갈께요!

 

꿀물님 안좋은일 다 털어내시고 항상 힘내세요

 

봄둥이쨔응님 감동받아서 이렇게 인증남겨요ㅠㅠ♡

 

윤앗짱님 이글 읽으실때면 벌써 이사가셧겟네요 이사간곳에서두 적응 잘하시길 바래요

 

김예린님18일날 생일이셧다구!!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21女용 님  인증이 요기잇습니다!!

 

찐빵정주행님 한살더먹으신거 축하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

 

 김태근님 태근님 태근님 태근님 태근님 태근님 태근님 태근님

태근님 태근님!!!!!열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잉뿌잉님 이름 불러드렷어요 ㅋㅋㅋ

 

링링이님도 불러달라고ㅋㅋㅋ반가워요

 

박세진님 차퐈퀘티 잘드셧쎄여?

 

★제로나인님 서울예대 연기과 11학번 화이팅!!

 

하...^-^ 님 ㅋㅋㅋㅋㅋㅋㅋ인증 요기

 

용범휘님 비쥐엠 제가 완전 좋아하는 노래에요 잘듣고가요

 

짱님 ♡바게뜨♡ 됏나여..

 

Doong님 제목 바꾸는건 어차피 마지막이라서..그리고 댓글들이

너무 많다보니까 인증해달라고 콕 찝어서 애기해주시지 않으면

제가 일일이 댓글마다 다 인증해드릴수는 없어요 ㅜㅜ

 

꼬꼬마텔레토비님 보라돌이~뚜비! 나나~ 뽀~♪ 텔레토비~텔레토비! 찐뽱님~ 안녀엉 o_O 됏나옄ㅋㅋㅋㅋㅋㅋ

 

서성종님 1월11일 생일 늦엇지만 축하드립니다

 

달콩이님 달콩이님 달콩이님 달콩이님 달콩이님 달콩이님

달콩이님!! 뽀로롱뽀로로 잘듣고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빵님화이팅님 인증요기요!! 싸이노래두 잘듣구가요

근데 비회원글쓰기 제한이네여 ㅠㅠ

 

내이름을불러줘요옵빠님 사..사...사랑해♡

 

지나가는독자님 에버랜드 표 대인으로 끊은건 부모님

할인카드로 긁어서 그렇게 나온것같네요

원래 3만5천원인가??그런데 뭐 삼성이런거

할인카드로 해서 17500원으로 결제햇어요!!

 

오늘새벽을님에게 님 좋아하시는분이랑 꼭 잘되시길 바래요

 

태수최고님 가상한커플 찜빵 이불속 발길질님 대구19남님

임세진님 김지연님 인증이요기잇어요!

 

94.남님 미국생활 힘들겟지만 웃음잃지말고 화이팅하세요

 

이우진님 단독으로 써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아현님 항상 글읽고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해요!

 

김성원님 SAT 잘보셧나요? 잘보셧을꺼라 믿어요

 

고3ㅠㅠ님 고3생활 힘들겟지만 그만큼 좋은추억들 많이만드세요

슬기로운 고3이 되시길!!

 

꽃삼동님 언제나 제편을 들어주는 당신 고마워요

 

남자친구주세요ㅇ3ㅇ님 저같은 남자친구..흠 찾기힘들텐데..ㅋㅋㅋㅋㅋㅋㅋ 꼭 좋은남자친구 만드세요!!

 

장준룡님 장준룡님!! 반가워요

 

 

 

 

 

 

1탄- http://pann.nate.com/b310254616
 
2탄- http://pann.nate.com/b310259910
 
3탄- http://pann.nate.com/b310264211
 
4탄- http://pann.nate.com/b310269595
 
5탄- http://pann.nate.com/b310273984
 
번외편- http://pann.nate.com/b310278856
 
6탄- http://pann.nate.com/b310287683
 
7탄- http://pann.nate.com/b310304079
 
8탄- http://pann.nate.com/b310314163
 
9탄- http://pann.nate.com/talk/310323111
 
10탄- http://pann.nate.com/talk/310327290
 
 11탄- http://pann.nate.com/talk/310332340
 
12탄- http://pann.nate.com/talk/310337134
 
13탄- http://pann.nate.com/talk/310342476
 
14탄- http://pann.nate.com/talk/310346907
 
15탄- http://pann.nate.com/talk/310351864
 
16탄- http://pann.nate.com/talk/310361463
 
 
17탄- http://pann.nate.com/talk/310377490
 
18탄- http://pann.nate.com/talk/310383684
 
19탄- http://pann.nate.com/talk/310388094
 
20탄- http://pann.nate.com/talk/310426557

 

 

 

 

 

 

 

 

 

 

 

 

 

전편줄거리

봄둥이는 찐빵이에게 거짓말을 하고 남자랑 술을 마시러가는데

연락이 끊긴 봄둥이를 걱정하는 찐빵이의 마음은 타들어가고..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찐빵이의 마음은 분노→걱정→지침→헤어짐

결국 봄둥이에게 이별을 고하는데..

 

 

 

 

 

 

 

 

 

 

 

 

 

 

 

 

 

 

 

 

 

 

 

 

 

 

 

 

그랫음..그렇게 헤어지자고 하면 봄둥이가 당장 전화해서 붙잡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엇다는 사실..헤어지자고 말하면서도 내심 봄둥이가 연락해서 붙잡아주길 기다렷는데

어떻게 된게 봄둥이한테 문자한통 안오는거임 ㅡㅡ

 

 

나중엔 봄둥이랑 헤어지고 안헤어지고를 떠나서 진심으로 궁금햇음 이새기가 지금 도대체 뭘하나

뭘하고 있는건가 ㅡㅡㅡㅡㅡ

 

 

결국 봄둥이에게 연락은 오지않앗음

 

우린 1년동안 남들 다부러워할만큼 그렇게 이쁘게 사랑햇지만 하루만에 어이없게 헤어졋음

 

 

그 뒤로 얼마인가?? 나님은 페닉상태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폐인도 이런폐인이 없엇음 방문 걸어잠그고

낮인지 밤인지도 모를정도로 폐인처럼 지냇음 상처가 너무 커서 죽을때까지 잊지못할거같앗음

 

 

하지만 정말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진리인듯

 

2주정도 지낫을꺼임 몇일동안은 밥도 입에 못댓는데 사람이 정말 무서운거같음..

 

 

 

그렇게 봄둥이를 못놓아줄거같앗는데

마음 굳게먹고 포기하기로 결심하니까 그래도 일상생활 할 정도는 되더이다

 

 

물론 학교는 다시 안나갓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씩 친구들도 만나고 피자찐빵사먹을 정도로

상태가 많이 호전됨 난 정말 마지막까지도 봄둥이가 왜 대체 연락을 안한건지 너무너무 궁금햇지만

 

이젠 정말 봄둥이에 관한 모든것들을 가슴속에 묻어두기로함

 

그래서 큰결심을하고 집앞 놀이터로 가서 봄둥이와 관련된 물건들을 다 버리기로함

커플티도 버리고 커플시계도 버리고 커플신발도 버리고 커플속...옷..도 버리고 그밖에 여러가지들..

다버리고나니 속이 한결 후련해졋음

 

 

 

 

 

 

 

 

 

 

 

 

 

 

 

은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아깝잖아여...사실 커플티만 버리려고

내놓았는데 우리엄마가 그거보고 왜 멀쩡한 옷을 버리냐고 ㅠㅠㅠ 혼낫음

 

엄마가 집에서 입으신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지도 못하면서 나쁜엄마몬..그 옷입고 나 괴롭히려고..

 

 

암튼 물건들은 놔두기로 하고 편지 이런것들만 버리기로 결심함

 

편지도 태우고 사진들도 태우고 교환일기장 등등 종이는 다 태운거 같음

근데 편지들 태우기전에 한번씩 다읽었는데  괜히 울컥하는거임 ㅠㅠㅠㅠ

 

나님 여자도 아니고 남자주제에 감성이 풍부해서 또 막 눙물이 날꺼같앗음...

애써 빨개진 눈시울에서 떨어지려는 눈물을 영화주인공처럼 멋잇게 훔쳐내고 편지를 읽어내려감

다읽은 편지들은 태우고 태우고 태웟음..한창 편지를 읽으며 추억을 회상하는데..하..

 

 

 

 

 

 

 

 

 

 

 

 

 

 

 

 

경비아저씨가 오셧음

 

 

 

 

 

굉장히 화나신거 같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왜 이별도 마음대로 못하고 그리워하는것도 마음대로 못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망가려고 햇지만 이미 내 목뒷덜미는 굶주린 맹수에게 붙잡힌지 오래..

경비아저씨께선 매우 화난 목소리로 야 이 ㅅㅂ어떤놈인가 했더니

다큰놈이 불장난이야 불장난은 너이자식 주소 불러!!

 

 

대충 이런식이었음

 

 

하....어떻게 됫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엄마와서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드리고 집가서 개두들겨맞음

 

그리고 방에 들어왓는데 또 눈물이 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자신이 너무나 서러웟음 그래서 배게에 얼굴쳐팍고 흐읗늙흥를흑흑흘ㄹ흑흑

울엇음..

 

 

그래도 이젠 정말 봄둥이를 정리한다는 생각에 한편으론 시원섭섭하고 얼마전까지만 해도

봄둥이에게 분노만 느꼇는데 지금와서야 왠지 모르게 봄둥이한테 고맙기도 하고 잘못해줫던것들만

생각이나서 미안하기도 하고 그랫음

 

 

 

 

그렇게 새 학기는 다가오고 있었음

 

 

 

시간은 또 흐르고 개학을 하게 됨

 

 아직은 추운날씨지만 북쪽얼굴 패딩으로 무장하고  등교를함

오랜만에 학교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2학년이됬다는 생각에 설레이기도 하고

 

 

어쩌면..

 

 

 

어쩌면

 

 

 

 

봄둥이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쪼금 쿵쾅쿵쾅거렷음

 

다행히도 2학년담임은 천사 친한 친구들이랑도 같은반이 되고 이래저래 시작이 좋앗음

그렇게 학교생활을 하던중 드디어 그날이 옴 드디어 그 사건이 터졋음

 

 

 

급식실에서 봄둥이를 만난거임

 

 

봄둥이는 3학년이기 때문에 먼저밥을 받아서 먹고있고

나님은 2학년이기때문에 그때 밥을 받아서 급식실로 들어왓음

 

 

울학교 급식실 엄청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봄둥이는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수 잇을정도로

이뻣음 봄둥이의 뒤에는 후광이 항상 반짝반짝

 

 

 

 

 

 

 

 

 

 

 

 

 

 

은 또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항상 급식실만 가면

첫번째로 하는일이 봄둥이가 있나 찾는일이었음 그렇게 몇일만에 봄둥이를 본거임

 

 

 

점점잊어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봄둥이의 모습을 보자마자 가슴한켠에 고이고이 묻어뒀던

상처가 다시 벌어지고 있었음 그 상처 사이로 봄둥이와의 추억이 주체못할만큼 터져나옴

 

 

 

콧망울이 시큰해졋음 나는 너무나 힘들었는데 지금 봄둥이의 모습은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너무나 행복해보였음

 

 

 

뭐 어차피 지난 일이니 신경쓰지 않기로함

 

그래서 관심접고 친구들과 밥을 먹는데 눈이 자꾸 봄둥이에게로 쏠리는 거임

진짜 정말 보기싫엇는데 자꾸만 보게되는거임

 

도대체 나한테 왜 그랬을까 이유라도 알고싶었음

 

하지만 난 그저 봄둥이를 멀리서 쳐다보는것 밖에 할수없는 비련의 주인공...

 

그렇게 봄둥이가 식사를 마치고 자리를 떠낫고 우린그렇게 또 한번 헤어졌음

 

 

 

 

여기까지 쓰고 나머지 마무리 곧 지어서 올릴께요..

 

글 늦게 올린것도 죽을죄인데 또 끊게되서 톡커님들께 뭐라 드릴말씀이 없네요..

물론 피곤한것도 잇지만 후딱 빨리쓰고 끝내고 잘수도 있는건데

 

솔직히 말하면 톡커님들과 한편이라도 더 함께하고 싶은 마음도 없지않아 있네요ㅜㅜㅜㅜㅜㅜ

정말 열흘동안이나 기다리게 해서 다시한번 진짜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릴께요

저도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글 못쓰면서도 항상 걱정했어요

 

많은분들은 아닐지몰라도 몇몇분들만큼은 제 글 기다려주실거라 생각은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정말 욕먹을 각오 단단히 하고있습니다 쓴소리도 달게 받을께요ㅠㅠ

 

 

 

 

 

 

 

 

 

 

 

 

 

 

 

 

 

 

 

 

 

 

 

 

 

 

 

 

마지막으로

 

 

 

 

 

 

 

 

제글을 기다리다 지치셨죠

제글을 기다리다 짜증나서 안읽겟다고 마음도 먹었을꺼에요

그래두 언제오나 항상 제 글 들어오셔서 확인해주신 당신

 

지금 이렇게 21탄을 읽어주신 당신이 있기에

항상 너무 힘이나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싶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도

항상 행복했으면 좋겟어요

너무고마워요 여러분

 

 

자 오늘 수요일도 힘차게 화이팅해볼까요? 만족

추천수730
반대수10
베플|2011.01.26 10:04
기다리고있을게 찐빵형 언제까지나... 내가찐빵형글에서베플이돼다니..집지어야지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오정은|2011.01.26 08:11
21탄 드디어!!!!드디어!!!! 떴어!!!!떳다고!!!!!!!! --------------------------------------------------------------------------------------- 헐..나 베플임??...ㄳ..찐빵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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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2011.01.26 16:36
그럼 내가 알려줄게요.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는건 기본이고 잠들고 깨는것도 지옥이예요.사랑했던 찐빵씨의 글을 어떻게 잊어야 할지 모르니까.다른판로 갈아타려고 해도 그럴 수 없어. 내가 떠나가면 찐빵씨 진짜안돌아올까봐 그래서. 혼자 울어요. 찐빵씨는 오지않는데, 연락하나 없는데 자꾸만 찐빵 봄둥 사랑했던 글들만 떠올라.그러면 그럴 수록 그걸 기억들을 지워야 하는날이하루하루 더 늘어갈 뿐인데, 그래서 찐빵씨 글 끝나는 순간을 기다리지 않는 사람들에겐365일 당신글만 기다리는 중이죠.근데 정말 아픈건, 찐빵씨는 내 생각따윈 안하는 것 같아.나만 이러는것 같아. 당신은 나따윈 생각안하고끝낼 겨를만 있는 것 같아.정말 죽고싶은 마음 뿐인데 죽을 수도 없어.영영 이글 결말 못보게 될까봐.그런거예요. 21탄 기다리는 기분이..본인이 왜 이 글을 잡는지, 어떤 마음인지 얼마나 절박한지알겠어요 ----------------------------------------------------------------------------------- 아니 이거 제가광고올린거아닌데 왜올라옴?;;;해킹당한건가요? 제가 광고글안올렸는데올라옴 뭐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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