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톡톡 읽다가
한번제얘기도 써볼까해서 올립니다 ^_^ ㅎㅎ 100%
음슴체
과거얘기를해볼까함 ^^
때는 2009년 가구회사사무질 할적 얘기임
나님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칙성공해서 바늘구멍 통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꽤 괜찮은 회사 였음
처음에 입사할땐 나의 4차원기질을 숨겨야 취직할수있단 언니의 가르침아래
요조숙녀로 둔갑 해서 합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우주연상![]()
그렇지만... 얼마안가서 정체가 탈로남 ㅋㅋㅋㅋㅋ![]()
나 막내라서 이쁨도 많이받고.....
욕도 많이 받음 ㅠㅠㅠㅇㄹ흐그흥ㄹ으드 많이울었음![]()
그래도 언니들이랑 틈틈히 1층2층을 뛰댕기며 잡기놀이??하면서놀았음 참고로 언니들 30대임 ㅋㅋㅋ
난 갖졸업 ㅋㅋㅋ20짤 그래도 언니들이 나 많이 놀아줌 ㅋㅋㅋ으흐흐흐ㅡ르흐르흐르르
1층엔 화장실 있었고 2층엔 가구전시매장이랑 사무실이있었음ㅋㅋㅋ
우리회사 사장님 완젼 나 벌레보듯이하는분이였음 학벌완전중요시함
그냥 이사람은 날 100% 싫어한다고 눈치껏 행동하고 지냇음 살살살피해다님
약간....그런,,,,사장님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나빠혀~
우린친해질수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인사해도 항상 시크하게 씹고 지나감
위아래스캔필수임,
지이잉
난 사장님에겐 그냥 투명인간이였음![]()
하루는 1층화장실에갔다가 구두굽 소리가 들리길래
또각또각...
이건 100% 회사언니라 생각하고 층계밑에 숨어서
놀래켜줄려고 숨어있었음
으흐흐흫흐
그리고 소리가 가까워왔을때 주저하지않고
워!!!!하고 뛰쳐나나갔음
출처네이버
ㅋㅋㅋㅋ
미쳤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
사장님이였음.... 그때 그 표정 잊혀지지 않음...
세상에 있는 단어로 표현 불가능함....ㅠㅠㅠ 그자리에서 풍화될뻔햇음...ㅠㅠㅠ 하.... 내가 안보였길바라...![]()
그옆에 본부장님도 있었음...
잠시 둘다 멈칫했지만....그냥 날 무시하고 시크하게 지나감.... 하...ㅋㅋㅋㅋㅋ![]()
차라리 혼내주세요
ㅋㅋㅋㅋ,,,,,,,^^ 재밌으면 추쳔~꾹~ 더재밌는이야기가 많이있지만 이쯤에서
안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