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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회사일기★★

파안 |2011.01.26 16:50
조회 137 |추천 2

 

 

 

안녕하세요 항상 톡톡 읽다가

한번제얘기도 써볼까해서 올립니다 ^_^ ㅎㅎ 100%

 

 

 

 

 

음슴체

 

 

 

 

 

과거얘기를해볼까함 ^^

 

때는 2009년 가구회사사무질 할적 얘기임

 

 

나님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칙성공해서 바늘구멍 통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꽤 괜찮은 회사 였음

처음에 입사할땐 나의 4차원기질을 숨겨야 취직할수있단 언니의 가르침아래

요조숙녀로 둔갑 해서 합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우주연상부끄

 

 

 

 

 

 

그렇지만... 얼마안가서 정체가 탈로남 ㅋㅋㅋㅋㅋ음흉

나 막내라서 이쁨도 많이받고.....

 

 

 

욕도 많이 받음 ㅠㅠㅠㅇㄹ흐그흥ㄹ으드 많이울었음엉엉

 

 

 

그래도 언니들이랑 틈틈히 1층2층을 뛰댕기며 잡기놀이??하면서놀았음 참고로 언니들 30대임 ㅋㅋㅋ

난 갖졸업 ㅋㅋㅋ20짤 그래도 언니들이 나 많이 놀아줌 ㅋㅋㅋ으흐흐흐ㅡ르흐르흐르르

 

 

 

 

 

 

1층엔 화장실 있었고 2층엔 가구전시매장이랑 사무실이있었음ㅋㅋㅋ

우리회사 사장님 완젼 나 벌레보듯이하는분이였음 학벌완전중요시함

그냥 이사람은 날 100% 싫어한다고 눈치껏 행동하고 지냇음 살살살피해다님

약간....그런,,,,사장님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나빠혀~

우린친해질수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인사해도 항상 시크하게 씹고 지나감

 위아래스캔필수임,

 지이잉

 

 

 

 

 

 

난 사장님에겐 그냥 투명인간이였음슬픔

 

 

 

 

 

 

 하루는 1층화장실에갔다가 구두굽 소리가 들리길래

또각또각...

 

이건 100% 회사언니라 생각하고 층계밑에 숨어서

놀래켜줄려고 숨어있었음음흉으흐흐흫흐

 

그리고 소리가 가까워왔을때 주저하지않고

 

 

 

워!!!!하고 뛰쳐나나갔음

대략이런...

출처네이버

 

ㅋㅋㅋㅋ

 

 

 

 

 

 

미쳤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

 

 

 

 

 

 

 

사장님이였음.... 그때 그 표정 잊혀지지 않음...슬픔 

 

 

 

 

 

세상에 있는 단어로 표현 불가능함....ㅠㅠㅠ 그자리에서 풍화될뻔햇음...ㅠㅠㅠ 하.... 내가 안보였길바라...기도

 

 

 

그옆에 본부장님도 있었음...

잠시 둘다 멈칫했지만....그냥 날 무시하고 시크하게 지나감.... 하...ㅋㅋㅋㅋㅋ폐인

 

 

 

 

 

 

 

 

차라리 혼내주세요

 

 

 

 

 

 

 

ㅋㅋㅋㅋ,,,,,,,^^ 재밌으면 추쳔~꾹~ 더재밌는이야기가 많이있지만 이쯤에서

안니용~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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