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형 남자 공략하기 #12

썸씽원해? |2011.01.28 10:58
조회 21,701 |추천 23

 

아침부터 왔습니다. 그래요. 왔어요. 왔다구요안녕

 

 

 

 

항상 말씀드립니다.

저는 B형의 바이블이 아닙니다.

제가 B형의 모든 것이 아니에요.

제 생각이 그렇다고 해서 B형 남자 모두가 그런생각을 갖고 있는게 아니라는거

제 행동이 이렇다고 해서 B형 남자 모두 그런 행동을 할 것은 아니라는거

다 아시죠?

저는 여러분 모두 현명한 여자들인거 알거든요?윙크

 

 

 

 

언제나 그렇듯 전편의 질문에 대한 답변부터 가봅시다

질문이 많아져서 몇몇 질문은 댓글의 댓글로 바로 달아드렸습니다.

 

 

 

충고녀님

- 제 경험상 헤어졌는데 싫어지는건 극히 드물어요. 좋게 헤어졌는데도 나중에 딴말이 들리면 싫어질수는 있지만, 주로 싫어져서 헤어지게 되죠. 어느 남자든지 그럴걸요?

 

 

23누나

- 유일하게 안잊어버리는 아이디...12탄 원한 댓글녀는 당.장. 이리 와서 4번을 실행합니다. 이제부터 항상 내 글에 댓글달기전에 생각해. 5분.. 그게 나에 대한 예의야. 난 당신이 얼떨떨하고 신기하거든.

 

 

 A형뇨자일껄ㅋ

- 오래오래 사랑하세요. 말씀처럼 저 역시 제 행동이 많이 오해를 받습니다. 완전 밀당.....흐흐

 

 

난이제쏠로ㅋ 

- 글쎄요...제가 사람의 심리까지 답변해 드릴수 있지를 못해요. 그런 경험을 하고 생각을 해봤다면 답변드릴 수 있는데...저같은경우 네이트온 삭제라면 일촌도 끊었지 어중간하게는 행동을 안하는 성격이라서요. 하지만 이건 말씀드릴 수 있어요. 좋아하고 그런거면 일단 고백이나 표현이라도 해보시라는거죠.

 

 

저기요님

- 음 B형 남자들이 그렇게 행동하나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B형 이지만 관심있는 여자한테만 많이 표현하거든요. 단, 관심있는 여자가 두세명이 될 수는 있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고 관심을 끌고 싶죠. 하지만 결국에 제가 좋아하게 되는 사람은 한명이 되더라구요. 많이들 말하잖아요. 바람둥이라고음흉

 

 

o님

- 선물은 일단 고마운 겁니다.

 

 

그런데님

- 저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정이 없으니까요. 근데 말은 먼저 해줄 것 같아요. 오해 받기 싫거든요 저는

 

 

굳님

- 어떤 댓글이었나요?부끄

 

 

악님

- 링크 귀찮아서 안걸어 놓았어요. 11편이 10편이랑 이어지고 10편에 번외편 링크를 걸었고 번외편으로 가면 이어지는 글로 1편까지 보실 수 있으세요.윙크

 

 

궁금해요님

- 글쎄요. 저는 제 경험에만 비추어서 말씀드리기 때문에...저는 확실한걸 좋아해서요.

 

 

메에에롱ㅎㅋ님

- 일단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윙크

제 경험상 저는 사귀기 전에 한 여자만을 바라 보지 않아요. 사귀고 난 후면 한눈 팔지 않습니다. 물론, 지금 사귀는 여자보다 더 나를 끌어당기는 여자가 생기면 흔들릴 수 있어요. 또 한편으로, 모든 여자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편이에요. 근데 거기엔 감정이란게 없죠. 그냥 배려죠...........사회지도층의 선행?ㅋㅋㅋㅋㅋㅋ

 

 

 꺅ㅋ님

- 감사합니다.윙크

기억해요.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 내용인데 하나하나 읽어보았거든요. 닉네임은 달라서...잘 ㅋㅋㅋ 암튼, 호감표시 하는거...가장 쉬운게 말로하는거고, 그다음 간단한 스킨십, 그다음 선물, 고백 이렇게 되지 않을까요? 쉽게 제가 표현하는방법?을 좀 대화형식으로 써볼게요. 굵은게 저의 대답

 

"그런말은 나 설레게 한다고"

"그래? 막 설레?", "뭐래"

"암튼, 완전 설렌다고 하지말라고"

 

"연예인 누구 좋지 않냐?", "이거 봐, 완전 재밌어"

"나보다?"

 

"배고파"

"뒤질래? 밥 챙겨먹고 다니라고 했지?"

 

"졸려"

"기대서 잘래? 침흘리면 뒤진다"

 

"김태희 역시 이쁘네"

"내 눈엔 니가 더 예뻐", "넌 피부가 김태희야"

 

 

 

 b형남 님

- 저도 그래요. 저 욱하는거 잘하거든요

 

 

아진짜님

- 카드보다 대화가 더 좋더라구요 저는. 직접 듣는거.

 

 

ㅎㅎ님

- 아래쪽에서 뵙죠. 소재 감사짱

 

 

BBBBB님

- 저는 좋아하고 호감 있는 애들한테 더 장난 많이치고 그래요

 

 

ㅎㅎ님

- 저는 술을 안먹입니다. 괜찮냐고 항상 물어봐요. 그래서 항상 말씀드리잖아요. 제 기준으로 쓰는거라고.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저런거라고. 근데 어떤 남자든 다 그렇지 않을까요? 암튼 세부 질문에 대한 답변

1. 앵기는 정도가 귀엽게 앵기는 거랑 꽐라되서 앵기는거랑 완전 달라요. 꽐라되서 앵기면 짜증나요

2. 저는 술자체를 주지 않아요. 그래서 제 주변에는 술 버리는 여자 없어요. 그 아까운 술을...냉랭

차선책이요. 생각해본적 없어요. 술을 잘 안준다니까요? "괜찮아? 더 마실수 있겠어?" 항상 물어봅니다. 그래서 꽐라 되는 애들이 없어요. 다들 귀엽게 취하더라구요. 챙겨주고 싶게끔?

3. 글쎄요...상황에 따라 다르겠지요?

까놓고 말할까요? 이제부터 저를 포함한 남자들을 막 싫어하시게 될거에요.

먹고 싶은 여자가 있는데 술을 멋있게 먹고 그런거 좋아할까요? 일단 취해주길 바라겠지요?

그런거에요. 남자들 마음이

 

 

 ㅋㅋㅋㅋㅋㅋ님

- 칵테일 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아무리 웹상이고 그냥 스쳐지나갈 말이겠지만 저 이런거 은근 기대한다구요. 그러니까 저 사주실거로 그 남자분 사주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밑에 쓰신거 제가 계속 한 말과 상반되는거 아니에요? 저 연락 잘 안해요. 사귀는 사이라고 하더라도 하루에 한번 하고 그러는거 왠지 모르게 서로 구속하는 거 같고...말씀드렸잖아요. 하루종일 궁금해하고 보고 싶고. 근데 규칙적으로 하루에 한번 두번씩. 의무감에 하는 거 같고...하고 나면 더 보고 싶고...옆에 있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저는 절제하게 되요. 사귀기 전에도. 제가 연락을 먼저 하는 타입이 아니다 보니까 제가 줄곧 관심을 보이고 표현을 해왔던 여자애는 먼저 연락을 해와요. 그러다가 여자애 연락이 없으면 한 하루나 이틀 지나면 제가 다시 하곤 했어요. 저는 이렇게 행동했습니다. 누가 먼저 연락하는게 왜 중요한건가요? 여자가 먼저 연락하는거 저는 진짜 싸게 보지 않아요. 제 앞글들 읽어보세요.

 

 

상코미2님

- 저역시 그런 사진 있으면 이렇게 말합니다. "너 완전 밝히네? 야동 맨날 보지? 인커밍 폴더 공유좀" 근데 제가 좋아하는 여자라도 저렇게 말해요...저 같은 경우 이런걸로 감정이 휘둘리지는 않습니다. 제가 쉽게 좋아하고 그러는 성격이 아니에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이라는 겁니다. 제가 그렇다는 거에요

 

 

소심녀v님

- 확실하게 고백 하세요. 만나세요. 니가 무슨 사이냐고 물었을때 나는 이러이러했다..뭐 놀랐었다. 좋아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랐다. 그 자리에서 쉽게 말하면 안될 거 같았다. 근데 사실 내 감정은 이러이러하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다. 나 니가 정리하자는 식으로 말했을때 내 감정 확실하게 알았다 늦은거 아니라면 시작해보자 뭐 이렇게....제가 드린 멘트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해온다면 저는 환영할겁니다.

 

 

21님

- 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왜요? 편입한다는 그분이시죠? 스스로를 아끼란건 같이 편입을 하신다기에 편입을 확실히 하시란거고 연결고리를 말씀드린건 계속 그 분이랑 연결고리를 만들어놓으면서...음 더 자세히 말하면 내가 편입해서 오빠? 맞나? 가 들어갈 학교 갈테니까 기다리라고. 뭐 그런식으로 감정을 확실하게 표현하시란 뜻으로 말씀드린거에요. 1편인가 2편에 제가 말씀드렸던거. 10번찍언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는거.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죠. 10번찍어 넘어가는건 나무라고. 근데 아직 저는 안넘어가는 나무가 없었어요. 계속 표현하고. 호감 보이고 그러세요. 하지만 편입준비 할거 해가면서 하세요. 스스로를 아끼라는 말 무슨말인지 아시겠지요?윙크

 

 

 

b형여자님

- 안불편해질 각오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쿨해서 고백해서 차여도 다시 친하게 지내고 그랬어요.

 

 

B형여자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술먹어도 안취하는 여자 좋죠. 근데 말씀드립니다. 쫌취했을지라도 취한척할수 있잖아요? 여우가 괜히 여우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답 나와있어요. 몰라서 물어보잖앜ㅋㅋㅋㅋ 너가 무섭다 이젠 ㅜㅜ

이 부분에서 제가 무슨생각을 했냐면요? 몰라서 물어보잖아 ㅋㅋㅋㅋ 이 한마디에 내 맘알고 있는데 모르는 척하는거 같다. 내가 직접 하는 말을 듣고 싶냐? 알면 그냥 니가 먼저 나한테 확인시켜줘..딱 이생각 났어요. 좋은 사랑하시길 바랍니다.윙크

 

 

지친다님

- 왜 문자로 하냐고요 왜!!!!!!!!!!!! 아무런 감정을 담을 수 없는 단지 텍스트따위인 문자에 무슨 감정을 보여주겠다고 ...고백은 진심입니다. 장난이 아니라구요.

저는 헤어지자는 말은 문자로 보낼 수 있어요. 칼같거든요. 깨끗이 잊어버릴수 있게끔. 괜히 만나서 잡을까봐. 근데요 고백은요 절대 문자로 안해요. 그건 시작이거든요.

 

 

음슴체 ㄱㄱ

 

 

1.팔랑귀

 내 주관에 대한 팔랑귀가 아님

경험상 호감이 생길라 말라 혹은 호감이 없던 애가 있다고 쳤을때

주위에서 그 애 괜찮지 않냐고. 괜찮은 애 같다고 뭐 이런식으로 들려오는 말이 있으면

그 여자애가 괜찮게 보임

그냥 나한테는 여자사람이었다가

그 말 한마디로 여자가 되는거임

과생활이든 아르바이트든 소개팅이든

특히, 소개팅 경우 주선자가 이런말을 함

"괜찮은 애야" 이런거면 진짜 그냥 괜찮은 애로 끝남

근데 "이뻐", "인기 많더라" 이런 말 들으면 좀 호감이 가는 거 같음

과에서도 혹은 수업에서, 혹은 과제로 팀프로젝트 진행할때 혹은 아르바이트때

"형, 쟤 괜찮지 않아요?"

"야, 그래도 쟤가 제일 낫지 않냐?"

이런 말 들으면

아 정말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게됨

아 물론, 저런말을 하는 애들의 눈이 그렇게 낮은게 아니었음

내 경험상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애들을 다시 보게 되고 그랬던거 같음

다시 보게 되고 호감이 생기고 이렇게 연결이 된다고 해야하나

한가지 팁

나한테 잘보이고 싶은 여자애라면 그 여자애 주위를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듯

여자애가 친구들한테 딱 말해놓는거임

저 오빠한테 가서 나 괜찮다고 밑밥을 뿌리도록

그럼 나는 그 여자애한테 관심이 가고 그렇게 될거임

 

 

 

2.선물

발렌타인데이가 다가 오고 있음

쳐퀄릿을 주는 날이 다가온다는 말임

연인들만 혹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날로써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온정을 베푸는 사회지도층의 선행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하루가 되기를

 

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기 때문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발렌타인데이 정말 좋은 타이밍 아니겠음? The time is now......now 가 아니라 그때...그때가 뭐임?ㅋㅋㅋㅋㅋ

 

암튼, 발렌타인데이..연인의 날이라고 생각하지 말기를 바람

그동안 고백하고 싶었는데 딱히, 자리를 만들 용기가 없고 기회가 없었던 이들에게

매우 좋은 날이 될거라는 생각임

이건 혈액형에 상관없음

 

하지만 내 경험을 비추어 얘기해보자면?

선물 진짜 약함

내가 좋아하지 않는 여자애더라도

일단 선물 받으면

괜히 나를 좋아하나? 왠 선물? 이런 생각이 드는거 당연한거임

근데 그게 발렌타인데이라는 고백하는 날로 생각되는 그런날 선물을 받는다면?

그것도 쳐퀄릿 이라면?

당연 먹고 들어가는거임

쳐퀄릿 주는 날 나를 따로 불러내서 곱게 포장한 쳐퀄릿을 주는데!!!!

거기에 달콤한 말까지

"오빠...나 오빠 좋아해요"

 

근데 거기다가 이쁘고 귀엽고 깜찍하고 섹시하고 아름답고.......아 너무 나갔나안녕

 

고백하시길.

진짜 좋은 타이밍 아님?

14일이 보니까 월요일이긴 하지만

직장다니는 사람에게 월요일은 진짜 짜증나긴 하겠지만

대학생들은 뭐....방학이니까..ㅋㅋㅋ

진짜 이만한 타이밍이 없음

쳐퀄릿 사서 고백하시길 바람

 

 

 

3.ㅎㅎ님 소재 활용

3-1.술자리에서 끌리는 여성

3-2. 학교에서 친하게 지내던 여성 이럴대 끌린다, 여자로 보인다

3-3. 오래된 친구였는데 이럴대 끌린다 설렌다

3-4. 소개팅에서 만난그녀 이럴대 끌린다 호감이다

3-5. 같은 단체에서 얼굴만 아는 사이인데 B남을 꼬시는 방법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상황이 되게 많은거 같은데 별로 없는거 알고있음?

그리고 1편부터 쭉 써온 글 보시면 각 상황별 어떤 여자가 끌릴지 아실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정리 들어감

술자리에서 자기 주량껏마시면 좋음

마실수 있는 만큼만 마시는거.

그래서 내 주위에는 자기 주량껏 마시는 여자들만 있는 거일수도 있음

그래서 술 버리는 여자가 없는거일 수도 있음

좀 취한거 같으면 술을 안주니까.

친구들한테도 말림

얘 술주지 마라고

왜 아까운 술을 주냐고

나 주라고.......음흉

암튼 내 성격이 그러니까...

취해서 혀꼬부라지는 것도 좋음

하지만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함

혀꼬부라져서 뭔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 하는 건 호감이 안감

알아들을 수 있게끔 말하는데 혀약간 꼬부라지려면 술을 어떻게 마셔야 하겠음?

당연히 첫문장처럼 자기 주량껏 마셔야 하는거 아니겠음?

나는 여자들한테 술을 권하지 않음

절대로.

얼굴빨개지고 그런거 상관안함. 오히려 그게 귀엽게 보일때도 있음

하지만 여자들 뭐 이런거 있는거 뭐냐면 남자들보다 잘마시겠다. 뭐 그런거

나 하나도 안반가움

나 술 잘 못마심

나보다 많이 마시는 여자

내 여자친구가 그랬음..소주 7병인가?

근데 상관없음

왜?

지 주량이 7병이지 내 성격을 알고나서는 그냥 조금씩 마셔주니까

근데 이게 그런게 있음

1병을 마시든 반병을 마시든

혀꼬부라진 소리 맨정신에도 낼 수 있는 거암?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가지 덧붙여서

같은 모임에 있더라도

내 옆에만 앉아있는 여자애.

그것도 내쪽으로 돌아서 앉아있는 여자애

호프에서 나 배고 파서 공기밥 하나 시켰는데

나보고 처음에 막 구박해놓고

밥은 지가 거의 다 먹었던...

근데 여기는 그런게 있음

내가 먹던거 상관없이 지도 먹었다는거?

호감이 있던 여자애가 그래주면 호감 급상승

 

2,3,5번은 같은 범주로 생각할 수 있을 거 같음

이건 팔랑귀하고도 비슷한? 쪽으로 설명될수 있을거 같음

덧붙이자면

전혀 그렇게 안보였는데

교환학생을 간다거나

알바하면서 성적이 좋다거나

주관이 뚜렷하거나

잘 놀거나

이런 모습을 몰랐는데 확인할때

다르게 보임

이건 뭐 어느 남자든 그렇지 않겠음?

호감이 생긴다는거...음...

내 예를 보자면 이런게 있었음

신체적으로 약하다기 보다  리더십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좀 없을 것 같았다가

행사때 철두철미하게???? 진행하고 지휘하고 그런거

혹은 자기 계획을 세워서

어느순간 교환학생 간다고 했을때?

그냥 마냥 생각없는 애인줄알았는데

대화를 해보니까 그런 애가 아닐때..

 

어느 남자가 안그러겠음?ㅋㅋㅋㅋㅋ

 

4번 소개팅...나 이런 인위적인 만남은 별로 좋아라 하지 않지만

내 예를 들어서 말을 해보자면

팔랑귀부분이 적용되기도 함

실제 나가서...술을 한잔 먹게 되니까 술자리 좋아하는 여성 스타일도 적용이 됨

난 깨작깨작 먹는거 싫어함

잘먹는 여자 좋아함

그리고 앞에쓴 내용들 모두 적용됨

화제거리 잘 적용해주고

내 장난 잘 받아주고

옷잘 입고 나오고

냄새 좋고

 

 

 

 

 

앞편부터 차근차근 읽어오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3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