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아 밥이나 먹으로 가렵니다.
아침에는 해결된다는 개떡같은 말은 역시 믿을 것이 못 됩니다.
퇴근시간은 다가오고.. 대부도에서 야근이라는 최악의 상황이 될지도....
(진짜.. 도굑청에 항의 민원이라도 넣고 싶지만..ㅠ)]
그럼 저는 식사허라..
그 시아 밥이나 먹으로 가렵니다.
아침에는 해결된다는 개떡같은 말은 역시 믿을 것이 못 됩니다.
퇴근시간은 다가오고.. 대부도에서 야근이라는 최악의 상황이 될지도....
(진짜.. 도굑청에 항의 민원이라도 넣고 싶지만..ㅠ)]
그럼 저는 식사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