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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첫 성추행 대한민국 여자들 조심하세요

성추행? |2011.01.28 13:15
조회 1,716 |추천 15

 

 

안녕하세요

톡을 처음쓰는 20살 어떤사람입니다

제가 저번주 금요일 친구들 5명정도와함꼐

서현 클럽에 갔습니다

거기에 갓더니 아는사람들이 아주 많앗죠

다들 20살이됫다고 클럽에 온모양이엿어요

저도 친구들과 다함꼐 스테이지로 나가서

재밌게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 안경쓰고 회색 스웨터를 입은남자가 다가와서 게속 찝쩍거리는거엿습니다

클럽이 원래 그런곳이라는건 알고잇엇는데 너무못생겨서 꺼지라고하고(안경잡이)

제친구 남자애가 가라고 말해줫습니다

그러고 친구들과 또 놀고잇는데

한친구한테 다가와서 (안경잡이가) 계속 껴안는것이엇습니다

또 제친구 남자애가 구해줫습니다

그러고 또 저희끼리 모여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제뒤로 오른쪽 손이 제 배를 만지는것이엿습니다

저는 그손은 뿌리칠려고 잡앗는데

재빠르게 가슴으로 올라와서 쭈물르는것이엇습니다

바로 손을 잡고 발로 찼습니다

그러고 막 싸우다가 사장님한테 말해서

(안경잡이)는 쫒겨낫고 저는 기분이 너무 않좋아서

테이블에 안자잇었습니다

그러자 4시30분쯤 친구들과 클럽을 나가게됫는데

클럽문앞에 (안경잡이)가 있는것이엿습니다

제가 나오자마자 (안경잡이가하는말) "너나 알아?"

나"그럼 넌나알아?"

이게 시작이엿습니다

제가 너가 나만졋잔아 미친놈아

이러니깐 어쩌라고

자신이 안그랫다는듯이 발뺌을 햇습니다

옆에잇던 (안경잡이)친구들 2명이

저에게 게속 죄송합니다 애가 만이 취햇어요

이러는겁니다

근데 정작그 (안경잡이)는 저에게 사과를 하지 안앗습니다

그래서 제가 경찰에 신고할려고 전화를 하니깐

그제서야 미안해 미안해 이러는겁니다

가차업이 저는 경찰을 불럿고 서현 파출소를 가서

진술서와 고소장을 썻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자식이 동갑이엿고

분당 에서 초 중 고 를 다나온자식이엿던겁니다

저도 분당에 17년살아서 다아는데

아튼 파출소에서 저희가 아직 미성년자라고 부모님을 불르라고 하셔서

불럿습니다

(안경잡이 부모님이 오셔서하는말)

"증거잇어요? 본사람잇어요?"

제친구들이 다 봣습니다

제친구도 증인으로 파출소에 데리고갓습니다

하지만 제친구라고 증인이 안된다는 경찰의 말을듣고

대한민국 성범죄자들은 참 죄책감업이 잘도살아가겟구나

라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이런 경험이 처음이라서 어떻게 할방법을 잘모르겟는데

증거가 업다는이유로 저랑 (안경잡이)는 풀려낫고

각자 집으로 가게되엇습니다

 

 

그후로 5일후 1월26일 수요일

경찰서 여성청소년부에서 오라는겁니다

가서 조사를 받고 상담을하고 지장을20번넘게 찍은것갓습니다

20살여자혼자 경찰서가는것도 많이 치욕스럽고 창피햇습니다

하지만 (안경잡이)를 죽이긴 위해서 참고 갓습니다

근데 경찰언니가 하는말은 그냥 무죄로 넘어갈수도있어요

이러는겁니다 아니 그럼 남자들은 여자들다만져놓고

아니라고 하면 그만이겟네요?

말이됩니까?

지장을 찍을때 그 프린트종이를 자세히 보아하니 (안경잡이)

이름이 있더군요 그래서

싸이로 (안경잡이) 를 찾아서 핸드폰 번호도 알게되엇습니다.

(안경잡이와 문자한것입니다)

아니라고 빡빡우기는데

저는 앞으로 어떻게해야할까요?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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