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부모님 두분과 4남매 가족입니다.
형 결혼 할때 부모님이 32평(2억1천?) 집 마련해주시고 형수님은 약 천만원 정도 해오셧어요..
그리고 아버지 회사 다니면서 쓰라고 싼타페를 마련해 주셧죠...
큰누나 결혼 할때 30평 집(1억5천?) 마련해주시고 매형이 집안에 채워넣을꺼 마련햇죠..
작은누나와 전 아직 결혼 안햇구요 ...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형보단 제가 엄청 못한 대접을 받앗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서운하긴하지만.. 형은 20살 때부터 부모님이 사준 자동차를 몰고 다녓죠.. 근데 전 20살때..
집안에 형.누나 많다는 이유로... 못한게 너무 많더라구요... 제 성격이 누가 쓰던걸 못쓰는 성격이에요
부모님이 형이쓰던거 쓰라고해도 절대로 형꺼 안썻어요..
물려주면서 쓰라고 했던게 옷.자동차 등등 많은데 대표적인게 이거라서 이거만 쓸게요..
형이 20살 때부터 차가 있어서 30넘는 지금까지 대중교통을 거의 이용 안햇죠...
전 형과 반대로 대중교통 많이 이용해야만 햇죠.. 당연히 차가 없으니까요..
저희 집은 차가 3대 있어요..
아버지차 (에쿠스) 형차 (싼타페) 큰누나 차(베르나) 근데 베르나는 현재 작은누나가 몰고 다녀요...
전 면허는 19살에 땃는데... 차를 몰일이 없네요... 현재는 26살..
그리고 하나더...
용돈 문제두 어릴때부터 용돈두 3달에 1번?? 받을까 말까에요...
형은 알아서 잘 챙겨주셧고 누나들은 꼬박꼬박 다받아갔엇죠 용돈...(금액차이도 나요)
어릴때는 귀여움 많이 받고 자랏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찬밥 신세가 따로 없네요..
전 이제 그냥 체념햇어요... 저랑 비슷한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