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의나이 입니다
아내는 몇살 연상 이죠 ,
날마나 동물적인 본능을 가지고 접근 하지만 늘 핀잔만 듣고 맙니다
이번엔 한달 늘 그런식이죠 피곤하다 아프다
만족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병이 있어서도 아닙니다
이젠 불순한생각까지도 들정도로 성욕에 대해 무관심한 아내
하루에도 몇번이고 치미는 성욕을 주체할수 없는 남편
이런경우 어떤가요
하루 몇번?
아니면 일주일?
한달?
생각은 나시는지
여자의 반응은 어떤지 궁굼 하네요
적극적인 내가 병자인지
소극적인 아내가 문제인지 고민 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