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식사는 하셨나요? ^^
주말이면 완전 조용한 동네에서 지나다니는 사람도 없이 이러구 혼자 일하고 있으려니 정말이지...
눈물이... ㅠㅠ
ㅋㅋㅋㅋㅋ
나이를 먹긴 먹은건지.. 일하면서 가끔 삐끗했던 허리가..
잘자면서 돌아눕는 사이 다시 삐끗..
며칠전에 디스크판정 받은 나로선 정말이지... 깩깩 거리면서 아픔을 표현할수 밖에 없었네요..
어릴적엔 어디가 다쳐도 하룻밤 자고나면 말짱했는데..
요즘 정말이지 이래저래 눈물나네요// 헹~ ㅜㅜ...
날도 춥고.. 부산은 바람도 많이 부는데.. 허리까지....아 외로버~~~
아...
그나저나 주말에도 일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네요 ^^
전 여태 저만 그런줄 알고 세상을 욕하고 있었거늘..
힘도 나구 좋네용~
일하시는 분들 언넝 일끝내시궁 들어가서 몸 녹이시구요..
데이트 하시는 분들은 더욱더 힘내서 열심히 하시구...(부럼~ ^^)
집에서 쉬고 계시는 분들.. 저처럼 일하는 사람 생각해서 더 행복하게 쉬시구요..
어쨌거나 우리 다 행복한 오후.. 보내자구용~
아이구 허리야.....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