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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톨

마구 |2011.01.30 20:56
조회 1,915 |추천 2

스키장다녀온후

추위에 약한 빅톨(Victory)군

젖은신발들의 따땃한 자리를 질투하듯

벽난로 명당자리 확보..

 

불러도 대답없어

다가가보니...

 

흠..

숨는다고 숨은거군...

 

숨은 쉬고 있는거?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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