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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알아둬(여자유형 챕터3)

지로 |2011.01.31 12:26
조회 69,931 |추천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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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상담 요청이 많이 오는구나.

 쪽지보내거나 일촌신청 해라.

 내가 해줄수 있는건 어디까지나 조언일뿐

 선택은 니들 몫이란건 잊지말도록

 

본격적인 휴무시작이다.

절대 난 한가하지 않아.

단지 이른시간이라 집에서 조금 쉬고있을뿐이야.

나는 니들이 생각하는 그런 멋진 사람도 감성적인

사람도 아니야.

그러니 내 글을 너무 신뢰하지 않길 바래.

오늘은 백치미가 있는 여자에 대해 짧게 말할께.

3가지로 분류하고 싶었는데 그냥 종합적으로 적을께.

이해해줄꺼지?

요새 글을 길게 쓰니 ..

예전 여자친구 보고싶을 때처럼 현기증이 나는구나.

 

 

 

백치미가 있는 여자.

약간 푼수끼가 있는 것 같고,

가끔 말을 이해 못하는 그런 여자.

가끔씩 튀어나오는 재미있는 말실수로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들지.

이런 여자는 왠지 캐쥬얼이 되게 잘 어울리지.

 

왠지 모르게 내가 챙겨줘야 될 것 같고,

지켜주고 싶은 보호본능을 일으키게 만드는 그런 여자.

다정다감하면서 챙겨주는 것을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하지.

사랑의 설레임을 좋아하여 사랑에 빠지면 늘 설레여하지.

 

그렇지만 성격이 연애초반에는 내성적인 성격이 대부분이야.

완전 내성적인 것은 아니고 부끄러우면 부끄러운게 티가 나고

좋으면 좋아하는게 티가 다 나는데 본인만 모르지.

그래서 왠지 모르게 더 귀엽게 보여.

속마음을 들키면 안절부절형이 가장 많지.

빙빙 둘러대거나 딴 소리를 한다면 맞다고 보면 될꺼야.

 

 

작은 칭찬에도 정말 기쁘게 좋아해주지만 반대로 작은 말에도 쉽게 상처 받는다.

쉽게 상처받는 성격과 단순한 성격으로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말하기도해.

그냥 단순하다고 표현할 수 있지.

스스로 상처받은 것과 기분 나쁜 것에 대한 표현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해서는 안될 말을 잘 가리지 못해.

물론 다 그런건 아니야 알지?응?이제 이해하지?

속마음은 “나를 잡아주겠지?”라는 어쩌면 상대입장에선

황당하다고 생각되는 생각들로 가득차있어.

어쩌면 사랑에 목말라하는 유형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눈치 없는 남자들은 “그래 알겠어 헤어져.” 이렇게 나오면

며칠되지 않아 붙잡으면서 말하지.

“나는 니가 다시 잡아줄지 알았어.”라고..

 

사실 헤어지자는 말은 정말 마지막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꺼내야 될 말이야.

이런 여자라면 정말 반성해.

단순하게 생각하고 쉽게 한 말이 상대에게는 마음의 상처가 되니까.

 

-사실 사랑에 빠지면 여자유형 따위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똑같은 마음이야.

단지 표현의 차이가 조금 다를뿐이지.

사랑할 때 이별 생각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없잖아.

사랑이 늘 똑같을 수도 없다는 것이 참 슬프지.

사랑의 설레임이 참 좋은데 그 설레임만 간직할 수 있다면

아마 이별에 아픈사람도 없겠지.

이별을 아무리 많이 겪은 사람이라고 해서

이별에 익숙해져서 아픔따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없어.

이별은 하면 할수록 여전히 아픈 것이고

사랑은 하면 할수록 더욱 설레는 거지.

 

한번도 안싸웠는데 헤어져 본 적 있냐?

한번도 싸우지 않았는데 헤어지고 나서 억울해 했지?

근데 남자와 다르게 여자는 참고 또 참아서 그걸 혼자 쌓고 있었던 것 뿐이야.

단지 싸우기가 싫었을 뿐이지.

그리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을꺼야.

그러니 한번도 안싸웠는데 헤어져서 너무 억울해 하지마.

 

나도 한번도 싸운적없이 알콩달콩 지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어디선가부터  금이 가고있었던 것을 몰랐던거야.

눈치가 없는거지.

남자가 여자보다 눈치가 많이 떨어지고

사실 눈치가 있더라고해도 모르는척 하는 남자도 많지.

필요한 눈치와 필요하지 않는 눈치를 잘 판단해보길 바래.

 

요즘 왠지 모르게 상대방의 기분이 안좋아보이거나 예전같지 않을땐

기억을 천천히 더듬으면서 어디 금간곳이 없는지 잘 생각해봐.

 

지금 연애를 하고 있는 니들도 항상 지금에 만족하지말고

하루하루를 잘 되짚어보고  끝까지 이쁜 사랑할 수 있도록

혼자 말고 서로 같이 노력하길 바래.

 

항상 니들이 하는 사랑이 가장 행복 사랑이라고 생각하길 바래.

 

 

 

 

항상 하는 말이지만 극히 주관적인 내 생각이야.

악플은 명절에 친척들에게 세배하며 해주길 바래.

난 명절 지나고 올 수도 있겠다.

다음번엔 나쁜여자편으로 돌아올께.

니들이 원하는 내용이 있으면 말해! 

추천수123
반대수4
베플AB|2011.01.31 17:30
왜 오빨 계속 따라다니는줄알아? 오빠의 정자체에서 매력이 뿜어져나와 찾아다닐수밖에 없게 만드는 사람이야 오빠란사람 멋있어 설에 맛난음식 많이 먹고 또써줘 ----- 오빠판에 3번째베플이야!!!!!오랜만이야 오빠기다리는 사람짱많아얼른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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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우오..|2011.02.15 12:00
오빠랑 사귀면 어떤느낌일까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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