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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들 군중 심리로 빡터지게 싸우나

카사노바 |2011.02.03 04:17
조회 33 |추천 0

개인의 상처들이 현실에서 해결을 못보면 군중심리로라도 해소해야하는게 인간의 욕구다. 간혹 개중 자기애가 없지않고 존재감과 행복까지 있는데 영웅적 투사까지 하는 이들은 복도 많은데 좀 더 깊은 시야로 여유를 부리면 효과는 더 클텐데 그릇이 거기까지겠지

 

치사하게 밥값들갖고 싸우고있어. 근데 가만보니 이 나라 현실은 시스템 자체가 정확하게 뭔지 모르겠다. 뭔가 굉장히 독특한것이 민주주의 사회주의 민족주의 세계주의 자본주의 기타등등의 여러가지가 다 섞여있는 뭐라 규정짓기 어려운 그 무엇인가보다. 골치야.

 

아주 귀찮아 죽겠다. 내 두번 다시 유명한 지성인들이란 공인들한테 멘션 날리나 봐라. 에이. 증말 별꼴들이야. 몬 말을 못해. 아 다 읽어보고 시비를 걸든가. 지금 대체 몇 시간째야. 본질도 아니고 쓰잘대기없는걸로 괜히 지들 분노 투사시키고 난리야

 

진중권씨가 얼마나 대단한지 모르겠으나 그 추종자들 정말 웃기지도 않네. 진짜 왜 지들이 흥분해서들 난리야. 괜히 끼어들고 ㅈㄹ들. 소통 좋아하네. 난 말도 못시키고 말도 못해? 어따가 신경질이야? 이건 완전 몇 단어 보자말자 두두둑 쏴대는게 패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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