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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가 꿈꾸는 이야기.

케인 |2011.02.06 13:37
조회 66 |추천 0

 

안뇽하세용 톡커님들 안녕      

 

처음으로 글을 쓰는뎅, 재미있으려나?슬픔 한쪽 구석으론 걱정하고 있는 나임.

 

(음.슴 체를 사용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소개 하자면, 저에게는 아주 훈남의 약혼남이 있슴

 그사람은  미쿡인.

 

오늘은 그 사람의 웃긴 이야기 를 적어 볼까함 .

 

 

 

 

이름은 "제프"(이름은 빨간색으로 쓰는거 아니라했음) 임.

 

 

톡커님들 빨리 웃을수 있도록 본론으로 들어 가겠음.

 

 

 

 

1. Story

 

제프는 슈팅 게임을 무지 좋아함  특히 "카 S" 라는 게임.

하지만 나는 제프가 이 게임을 하는걸 싫어함 ㅠ

나도 관심 받고 싶은뇨자부끄

 

어느날은 이사람이 이 게임을 2~3 시간을 거뜬히 하는거임

물론 좋아하는 게임이니 .

나는 쉬는 날이기도 하고 해서 그냥 내비 뒀음.

근데 맘 한쪽 구석으론 너무 외로웠음 아휴

 

 

그리고 그날 저녁 우린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음.

제프는 그날 너무 피곤 했는지... 30분도 안되서 잠이 들었음..   나는!? 나는 잠이 안오는데 ..

 

그리고 한 1 시간이 흐른거 같음.. 나는 계속 뒤척 뒤척 하고 있었음..

 

제프가 갑자기 벌떡 일어 나는 거임, 난 깜놀하고 쳐다봤음.

난 화장실 가려나보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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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 폭탄 이다 !!!!! 던져 던져 !!!! "라고 하면서

지 베게를 바닥으로 폭탄을 내 던지듯이 내동댕이치는 거임 ..

 

 

놀람 이거 뭥미!?

 

제프는 그날 정말 너무 열심히 슈팅게임을 했던거임

ㅠㅠㅠㅠ

 

 

 

 

 

2. Story

 

이날은 우리 하루죙일 떨어져 있어야 했음.

나도 일 가야 하고 제프도 멀리멀리 일하러 가야했음.

난 너무나도 슬펐음

 

그리고 5 시쯤 되어서 우린 드디어 만났음 ,

너무 신이나서 밥을 쳐묵 쳐묵 하러 감 :)

 

그리구 둘이 서로 샤랄라 샤랄라 방긋 방긋 재미있는 얘기도 하고 그날 있었던 이야기도 하고 놀았음.

 

그리고 그날 저녁 우린 자려고 침대에 누웠음.

우리 둘다 너무 피곤 했던 터라 일찍 잠이 들었음.

 

그리고 한4시간후 .... 갑자기 제프가 블라 블라 거리는거임.

그래서 난 쳐다봤음...제프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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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 우리 방잡을래 ?

 

나 :   뭐 ?

 

제프 : 우리 방잡자 !

 

나 : 여기가 우리 방인데 무슨 방을 잡아 ?

 

제프 : 방잡자 !

 

  난 그때서야 깨달았음 ... 제프가 잠을 자고 있다는걸...

 

 

 

그렇씀 , 이전 스토리를 봤듯이 제프는 자기가 했던 재미있는 일 , 충격적인 일 등등 그런스토리를 배경으로 꿈을꿈..

그담날................

우씨난 의심이 가득 찬 말로 물어봤음

 

나 :어제하루 죙일 뭐했음!?

 

 

ㅋㅋㅋ그날 우린 한바탕 했음 ..

그래도 난 내 남자 믿음 ! 그냥 넘어 가기로 했음.

 

 

 

 

 

 

 

3.story

 

 

우리는 더운 여름 나라에 살고 있음 .

그래서 이물이 아주 얇고 작음 ㅋ 둘이 철썩 달라붙어서 덥기에는 딱임. 난 이 이불 아주 좋음 ㅋㅋㅋㅋ

근데 항상 일어나보면 ㅋㅋ 내가 이불을 둘둘 말고 있음

그래서 제프는 항상 말함 ㅋ 새이불을 사자고 ..

난 됬다고 함 ㅋㅋ 난 철썩 붙어 있는게 좋음.

 

 

그리고 .. 며칠후..

 

우린 곤히 자고 있었음, ^^ 근데 갑자기 뜬금 없이 제프가 날 부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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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자기야

나 : 왜 ?

제프 : ~!@#$%^&*(  <도대체 알아 들을수 없는 말>

 

나 : 뭐 !?

 

제프 : 우리 이 이불로할까 ? 큰걸로 살래 ? 사자 !

 

 

 

 

ㅋㅋㅋ 제프는 내가 이불 돌돌 말고 자는게 너무 싫은거 였음 ㅋㅋㅋ 그래도 요즘은 고쳤음 ㅋ  매일 자다 일어 나서 이불 덮어쥼 ^^ 나 착한뇨자임 ㅋㅋㅋ

 

 

 

 

 

 

 

 

 

 

 

4. story

 

 이건 아주 신상임 , ㅋ 바로 오늘 새벽에 있었던일..

 

 

오늘 우린 야심찬 야식을 먹기위해 군만두와 , 비엔X 소시지를 먹기위해 부엌으로 갔음 그런데 ... 내가 후라이펜을 들고 내려놓는 순간 !!   수천마리의 개미 때가 붙어 있는 거임..

허걱 OMG 나는 경악했음 ㅋ 그리고 제프한테 빨리 빨리 이거 다 닦아 달라고 함 ㅠㅠ 정말 수천마리 바글바글 아주 후라이펜을 다 싹싹 긁어 먹을수 있을 정도의 개미 수 였음 ㅋㅋ

 

 

그리고 맛난 야식을 먹고 우린 자려고 누웠는데!

난 잠이 안오는거임 , 그래서 ㅋㅋ  나는 톡톡 을 눈을 부릅열고 보고있었음 .. 근데 갑자기 제프가 나를 더듬 더듬 하는거임 ㅋㅋㅋㅋ (침대에서 노트북으로 톡을 보고 있었음)

 

그래서 뭥미 !? -_- 하고 쳐다봣음

 그리고는 벌떡 일어나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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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 자기야 ! 개미 없나 확인해봐 ㅠㅠㅠ나 개미랑 자기 싫어 ㅠㅠㅠㅠ 

 

이러고는 바로 누워서 잠들었음 ㅋ 나는 그때 기발한 심심했던 나를 재미있게 해줄 그런 아이디어가 생각 난거임 !

 

 

그래서 나의 가냘픈 손가락으로 ㅋㅋ 배를 더듬 더듬 하면서

 

 

 

"자기야 개미다 !!!!!!! "  라고 외쳤음 ㅋㅋㅋ

 그랬더니 ... 완 전 깜짝 놀라는ㄱㅓ임 !!! 나는 봤음

 

ㅋㅋ 제프의 온몸이 경직되는 것을 ㅋㅋ 나는 너무 웃겨서

정말 배꼽을 잡고 웃음 ㅋㅋㅋㅋㅋㅋ 그시간에...

 

 

 

그리고 한참후...  나는 또 다시 열심히 톡을 읽음..

그런데 너무 목이 말라 물을 벌컥 마시려고 냉장고 문을 열음,. 근데 너무 소리가 크게 난거임 ㅋㅋㅋㅋ

 

제프가 다시 일어낫음 ㅋㅋㅋㅋ 난 알고 있었음 자고있다는것을 ...  ㅋㅋ 그래서 아주 태연하게 물어봤음

 

 

나 : 왜에 ?

 

제프 :   옆에 같이 자는게 없어졌어 .. 그래서 그거 찾으려고 .....

 

ㅋㅋㅋㅋ나는 또 한번 풉 ~! 했음..

나를 물건으로 비유 한거임 ...ㅋㅋㅋㅋㅋ

 

내가 없엇음 제프도 뭔가 허전한거 였뜸 ㅋㅋㅋ

 

ㅋㅋㅋ 그래도 기분은 좋았음 ~~~~부끄

 

 

지금 아직도 옆에서 제프는 열심히 자고 있음 ..

또 어떻게 놀래켜 쥴까 ..생각중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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