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구정연휴들은 잘보내셨는지.....새해복들많이받으시길바랍니다...
가끔들어와서 다른분들이 쓴글들을 열심히보다가..오늘술도취한김에 용기내어 주저리주저리 몇자적어볼려고 글을남깁니다.
저는 인생의 정중앙인 30대중반을 관통하고 있는 그저 흔히볼수있는 그런 평범한 사람입니다.
아..평범하다고 볼수는없겠네요...조금은 특이할수도있겠습니다,
저는 모친의 얼굴을모르고.아버님역시 제가8살되던해에 돌아가셨죠...저의 위로 두살터울의 누님이한분계셨는데 2009년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전현재..완전한혼자입니다..
혼자라서 슬프거나 두렵진않습니다...다만 외로울뿐이죠............
지금의 제인생 구정연휴내내 여관방에 틀여박혀 이렇게 소주나 마시며 제인생을 한탄하며지내지만 그래도 미래를 꿈꾸며 제가다시 바로 설수있을꺼란 막연한 확신을 꿈꾸고있습니다.
어린시절..건달이멋있어서..나쁜길로빠져...소년시절에 김천소년교도소란곳에서 3년6개월이란 시간을보내고..참이래저래 부침이많은 인생을 살아온것같습니다.
20대초중반시절..감히그나이에 만져볼수없는돈도 불법적인 일을하여 벌어보기도 했었고..제개인적인 사업체를 운영하며 좋은차 좋은집에서.매일매일 흥청망청하며 살았던적도있었죠..허나지금의 현실은 참고단하기만 합니다...저의삶이 반드시 이세상에 아무런 목적없이 나오지는 않았을꺼란 생각이듭니다.
어떠한쓰임새로 쓰이던..저의삶이 목적과동기를 부여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을까요?세상엔 의미없는 인생은 없겠지요?....................
지금이글을 몇분이나 보실지모르지만 보시는분들중 혹여 힘드신분들이 계시다면 두주먹움켜쥐시고.희망을가지시길 바랍니다..단지 희망을 꿈꾸지만마시고 행동으로 옮기시길바랍니다...
저는 내일 바다로갑니다...배를타러가는거지요...힘든일을통하여...희망을 볼려고합니다.....
2011년...모든분들...더욱건강하시고..가내두루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웃고살려고합니다...웃고살수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