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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인방 헌팅레벨올리기 1

유이솔 |2011.02.07 01:09
조회 22,958 |추천 8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이제 21살 군바리가 머지않은 남성입니다.

 

우린 너무나 굶주려있었습니다.

 

우리중 두명은 곧마법사가될 인물들이였고

 

그나마 저는 경험자로써 제가 대장이되었죠

 

우리가 여자친구가 없는이유를 열심히 토론했습니다.

 

그리곤 겸사겸사 우린 여자에대한 경험치가 부족하다는 결론이 나와서

 

헌팅레벨을 올리러 가기로 계획을하고 사냥터로 향했습니다.

 

(아, 오늘 저희에게 피해보신 여성두분 죄송합니다.)

 

친구들두명과 나 포함해서 셋이서 갔는데 사실 우리 친구 1은 그냥 귀엽게생긴편

 

친구2는 좀괜찮은 외모를 가지고있었구요(공부를매우잘함)

 

저는 그냥 사는데 지장없을정도로 생긴사람입니다.

 

저희는 시립대 근처에살아서 사람들이 많은 청량리에 서점으로향했습니다.

 

(친구중 한명이 서점을 적극 추천)

 

제 생각외로 많은사람들이 모여있엇고 이사람저사람 눈에들어왔지만

 

처음엔 눈요기를 하고 겸사겸사 책도사고 일단 배를채우기로하고

 

근처 김밥그곳에 가서 간단한요기후 다시

 

사냥터로 돌아가는도중 청순청순열매헌혈녀들이 서있었고

 

저는 헌혈주기가 왔다는걸 알고 헌혈하러 가자고

 

친구들을 보챘습니다 ( 헌혈을 좋아함, 헌헐녀들이 호감형이기도했고... )

 

친구들이 안하겠다고 해서 저혼자 하기로하고 갔는데

 

헌혈녀들이 뒤따라 올라왔습니다 .

 

그러자 친구들이 급히 헌혈하기로 결정 (마음에 들었던걸로 알고있어요)

 

헌혈후 아쉬움을 남겨둔채 헌혈녀들을 떠내보내야겠고

 

무심코 뒤를돌아봤지만 외면

 

서점으로 경험치를 쌓으러갔지만 어린이들밖에 없어 1층으로올라왔는데

 

대단한 분이 계셨습니다 파란 야상을 입고계셨구요 친구분이랑 같이 계시더라구요 결국

 

가위바위보후 이긴사람이 공격하기로 하고

 

결과 귀엽게생긴 친구의 승리로 긴장되는순간 쿵쾅쿵쾅

 

네 차였습니다

 

뻥하고

 

'아 이건뭐야' 라는 표정으로 대답도안하고

 

절레절레후 도도하게 가셨습니다.

 

친구 패닉

 

친구는 자신감을 잃고 자신의 존재를 의심했습니다

 

진짜 크게 상처받더라구요 사실 진국인친구인데.

 

도중 공부잘하는 친구는 학교가 개강이라 내려가야되어서 먼저 떠나고

 

(이친구는 사실 여러가지로 여자를 갈구했지만 시간부족으로인한 패스)

 

 둘이서남은 우리는

 

다시 대상을 탐색하고있었습니다 .

 

/ 지원병 친구3을 불러서 셋이서 다시.

 

그리곤 저도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놓치고 후회하고있다가

 

코트입고있는 여성분이 눈에띄어서 저는 살금살금 다가가서

 

다가가서 나름부드럽게 저기요라고 불렀는데 모른척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얼굴을 들이밀었습니다 ( 아 이부분은 죄송합니다 그녀님)

 

번호좀 주실수있을까요

 

옆에있는 친구를 잠깐 보더니 죄송하다는 뜻인지모를 인사를 꾸벅 하시더라구요

 

(좋다는뜻이였었을까 하고 많은생각도해봤지만 .. )

 

저는 상심을하고 축처진 걸음으로 터벅터벅 친구들께 돌아갔지요,

 

(친구들 말로는 뒤돌아봤다고 하더라구요 날 아쉬워했겠지 거지같은세상)

 

결국 헌팅경험치 1씩 올리고 왔습니다.

 

마무리는 이디야에서 친구3이 해주는 재미난 여자얘기를 듣고왔습니다.

 

저는 레벨 2구요

 

귀여운 친구는 레벨1이에요

 

군대가기전에 많이 레벨 올리러갈 예정이에요.

 

모른척 지나쳐주길 부탁드릴게요

 

아 사진올리는 이유가 꼭 보고 많은 여성분들의 댓글을 바란건 아닙니다^*^

 

친구 1. 귀여운친구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우상 카이스트 친구2입니다.

 

 

 

그리고 저. 

 

 

 

 

 

 

 

 

 

추천수8
반대수7
베플고강희|2011.02.07 11:14
그냥 군대나가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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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날로먹는 |2011.02.08 01:38
귀엽고 잘생기고 먹고살기 지장없는 남자 세명 다 어디갔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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