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안녕하세요... 전 광주에 사는 스물한살...남자임 ㅋㅋ
맨날 판은 보기만 하다가..
한번 써보고싶었는데 쓰게됬네여....
설날 있었던 일인데...
맨날 써야지써야지하다가...
이제쓰고있음........
딱히 글재주 없으니 그냥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심 ㄳㄳ ㅋㅋㅋ
설날 당일이였음...
항상 명절때만 되면
다른지역으로 가지않는
나와 내친구는 막걸리를 마심...
추석때도 그랫고 ㅋㅋ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마시기로 하고 만났음.. 시작은 피시방..
그러다가 저녁쯤에 이제쯤 열겠지 싶어서 갔음... ㅋㅋ
이번에는 그 친구 여자친구도 같이 가기로했음...
그 여자친구는... 나랑 막걸리 맨날 같이 마시는 친구임 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이라 꼭꼭 불렀음.. ㅋㅋㅋ
내가 사는게 되버렸지만.......
김*모*바***사주기로..........하고........
아 일단 그 여자친구는 J라고 하겠음 ㅋㅋ
근데 왠일인지..
갑자기 설연휴 3일간 그 **얼음막걸리..........가
쉰다는거임.....
그래서 일단 배고프니깐 치킨이라도 먹으러 가기로했음...
그 매콤한 치킨... 화*치킨...
그래서 다*랑을 가려고....... 버스정류장으로 갔음......
버스시간이 5분 남아있었음...
버스 정류장 바로 뒤에 상가가 하나있었음......
그 아파트 상가건물.....
친구가 갑자기 그 상가안으로 뛰어들어가는거임......
그러더니 그냥 나오길래..
아 화장실가고싶었구나 싶었음.....
근데 갑자기 버스 2분남았는데
배가 아프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 상가에는 2층에 화장실이 있다고햇음 ㅋㅋ
그니깐 왜 이제말하냐고 성질냄 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뛰어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다시내려왔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내가 가게가서 해결하라했음 ㅋㅋ
그래서 가만히 있는가 싶더니.....
갑자기
그 버스정류장앞에서 무슨.. 몸서리 치는데..
춤추는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막 웃고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춤추던 반동을 이용해
매우 빠른속도로 2층으로 뛰어올라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내려오질않음 ㅋㅋㅋ
그래서 J가 올라가봤음 ㅋㅋ
그러더니 좀있다가 날 부르며 내려오는거임 ㅋㅋ
그래서 왜그런가햇는데 ㅋㅋㅋ
J가 막 웃음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러냐고 하니깐 ㅋㅋㅋㅋㅋ
휴지가없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
J가 올라갔을때 화장실이 완전 구석에
어두운곳에 숨어있어서 들어갔더니..............
냄새가 막 풍겼다는거임 ㅋㅋ
근데 갑자기 내친구가 J를 불렀음...... 휴지가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급했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휴지를 사서 내가 가지고 들어갔음 ㅋㅋㅋㅋ
휴지를 주고
나도 작은 볼일을 보고 잇는데 날 부르는거임 ㅋㅋㅋㅋㅋ
"있냐......." 라고 하길래 내가 없다고 닥치라고햇음 ㅋㅋ
그러더니 자기 할말을 계속하는데..ㅋㅋㅋ 이때는 잘 몰랐음........ 이랬음 ㅋㅋ
"내가 너무 급하게 앉았더니 뭔가 부러지는 소리가 났어...." 라는거임 ㅋㅋ
그래서 뭔가 하고 그냥 나가잇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서 하는말이.............. ㅋㅋㅋㅋㅋㅋㅋ
지갑에 있는....... 체크카드......그런거? 은행카드.... 민증..학생증?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게 다 반띵되잇음 ㅋㅋㅋㅋㅋㅋ
막 덜렁 거리기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뿜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J가 자기남자친군데 계속 ......ㅋㅋㅋㅋㅋ
똥쟁이라고 부름 ㅋㅋㅋ
아 .. 이걸 빨리썼어야되는데......
이건 진짜 봐야암 ㅋㅋㅋㅋㅋ
이거 톡해주면 싸이 공개해드림..........
내친구 똥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또 이 내친구 재밋는 사건 몇가지 있는데 톡되면 또 올려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집지을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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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쓸줄몰라서 엔터누를지를 몰랐음..............................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