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해 영어강사 너 다운 말투

카사노바 |2011.02.07 06:12
조회 40 |추천 0

그래, 결혼을 하자..

그러나 어쩌랴..

어린시절의 풋풋한 사랑을 할 수가 없다..

 

난 여자의 조건을 보는 속물이다..

여자를 사랑할 수가 없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