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올해 22,
오늘로95일된 아들키우는 준규맘인데용 ~~
저희아들은 태어날때부터 유난히 머리숱이정말많았어요 ㅠㅠ
요즘도 사람들이애기보면 첫인사가 머리숱얘기일정도로 ...
머리카락이기니까 자기손으로 쥐어잡고울고 머리감길때도 짜증내고해서
아기띠앞으로매고 가위로 제가그냥 잘라줬는데요 ㅠㅠ
그덕에 우리아들 삐뚤삐뚤밤톨이됫어여 ㅋㅋ;; 사진도찍어줘야되고 ㅜㅜ
백일을 몇일앞두고 미용실가서 머리를 다듬어주거나 밀어줄까하는데...
백일전에 바리깡기계소리들으면 안좋다는얘기도있고 ..머리숱도워낙많아서 빡빡안밀어주고 가위로 다듬어달라면
크게문제가없을듯한데...
미용실가도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