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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혜정이는 자책하는 반면 니들은 머하니

카사노바 |2011.02.08 09:19
조회 36 |추천 0
Love isnt just cuddling or whispering sweet nothings, its compromising, sacrificing & giving up something just to make the relationship last

 

 

난 평범한 일반 사람.. 이란게 때로는 감사하고 때로는 그로 인한 자책과 자괴감으로 무너지고. 어쩌면 당연한 것을 이리도 원망하고 있는 멍청이. 바보. 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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