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지생활 7년차..
그렇지만 좋은 사람 만나 지금 1년 넘게 교제 中
누구한테 속풀이해서 고민을 풀어나가나... 방법이 없어 여기라도 잠시 발을 내딪어서 어렵사리
고민을 남깁니다..
객지생활 7년차..
혼자 올라가서 시작한지가 벌써 7년.. 어느 덧 7년..
그러던 차.. 중간에 남자친구가 두차례 아니.. 대구에서 철없이 만나던 남자친구까지 하면
음.. 지금 4번째 남자친구... 다 1년 넘게 만나온 그런 남자친구들...
다들 아쉽게.. 맘아프게.. 헤어져야만 했던 남자친구...
음...
내용이 참 길다... 길다.. 내가 생각해봐도 길다...
그치만 이 고민은 꼭 ! 풀어 나가고싶다 ..
근데 방법은 내 성격을 바꿔야 하는건지.. 무엇이 문제 인지 알고싶다...
난 1년 넘게 만나온 남자친구랑 이제 마지막인 남자친구의 여자이고 싶고..
난 그 남자친구가 내 마지막인 남자였으면 좋겠다..
말하자면 ..
결혼을 하고싶다..
그치만 쉽지안다...
부모님이 너무 보시는 것들이 너무 많다...
1) 그 사람의 인간성
2) 그 사람의 대한 경제력
3) 직 장 생활력
4) 술주량 (술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5) 집안 내력 (부모님 有 , 無 ) 가족 건강상태 양호 한가 ?
6) 집안의 밑받침이 되는 경제력 양호한가? 바닥인가?
7) 고졸인가? 대졸인가 ? 장래성 보장?
다 되는데 나에겐 6번이 눈에 거슬린다..
또한 부모님도 6번이 맘에 안든다고 한다..
이건 부모님 욕하는게 아니다..
내가 너무 답답해서 말하고 싶고 말해서 고민을 해결 하고싶다.. 해결 하고 싶을뿐이다...
난 이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 이 사람도 나랑 결혼 하고싶어한다...
근데 이 사람은 우리집에서 약간 싫어한다는 눈치를 채고 있는듯하다..
그럴때마다 너무 미안하다..
난 특별히 가진건 직, 집 경제력, 인간성밖에 갖고있는게 없다.,.
근데 이 사람은 6번 항목이 많이 성의 차지안게 경제력으로 판단으로 시집가면 고생한다고
쉽사리 허락을 해주시질 안는다..
난 우리부모님한테 27년간 살아오면서 말데꾸 해본 적 없이 지내와서
뭐 어떻게 설득을 해야하며.. 이 고비를 넘겨 어떻게 성공 골인을 할수있을까?
이게 큰 가장 고민이다..
난 그렇다고 해서 우리집에서 이렇게 보는 점에 비해 난 학벌도 실업계 출신에 대학도 가지 안았다..
단지 반듯한 직장만 열심히 객지생활하면서 다니고 있다..
나도 터없이 부족한게 많다고 내 자신을 그렇게 느끼고 있다..
그런데 우리 부모님은 나보다 훨 나은 사람에게 가길 원한다..
그 욕심을 채워서 시집을 잘 보내려고 하는 우리부모님 마음
그렇다 하여 모르는것도 아니다.. 단지 좀 모르는것도 아닌데 마냥 화가난다..
난 연애 한번 하는것도 매번 반대 하여 결국 내가 실증 일으켜 결국엔 좋아하던 사람 마져
헤어졌다.. 그러나 이번만은 잡고 싶다..
이번만은 올인 하고싶다..
그렇다고 양가집에선 사고쳐서 결혼하는건 더더욱 반대 하시는 분들이다..
나더러 어쩌랍니까?
난 이 사람 보내면 내생활 내삶이 앞으로 많이 힘들것 같다..
왜냐면 작년에도 약간 비슷하게 이런일이 있었던 바가 있다..
결국엔 다니던 직장 잃고 .. 피부병 앓아 100 넘게 깨져가며 치료받으면서 생활하며
내마음의 우울함까지 찾아왔다..
물론 지금 남자친구랑 100% 성격 다 맞는건 아니다..
그래도 내가 부족한걸 채워줄줄 알고 ... 무뚝뚝하긴 하지만 내맘 잠시라도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물론 욱할때도 있긴하지만 그 땐 심적으로 힘들지만 그 점이 오래 가질 안는다..
사람 검소하고 참 착실하다..
무슨 매사든 하려고 노력하는편이다..
그러나 우리부모님은 6번 항목아 되지 안는다고 완강한 거절은 아직 하지 안으셨다..
그렇지만 앞으로 날들이 문제다..
더좋은 사람 있는지 주위 잘 찾아보라고 한다..
그리고 결혼에 서두르지 말라고 한다..
이렇게 둘이 좋은데 왜 쉽지안게 허락이 안되는지?
왜 순탄히 돌아가지 안는지 난 그게 너무 궁금하다..
난 그 누구보다 이 사람과는 힘든 부분도 있겠지만 잘 살수있을꺼라 확신이 온다...
늘 매사 노력하는 부분과 정말 하고싶은거 다하고 사는 사람이지만 검소한편이다...
그리고 혼자 자취하면서 매일 3끼 밥해먹는 모습을 볼때면 가정 생활면도 있어보인다..
어찌보면 기숙사 생활하는 내보다 더 생활 잘하는거 같아 안심되고
물론 사람들 흔히 결혼하면 바뀐다지만...
그 누구보다 남자친구 가족 그 외에 지인들 보다 내가 그 점은 더 잘 안다..
왜냐면? 성격이 울엄마 같은 성격이다...
나에게 정말 이젠 없어서 안될 존재인데..
난 그 사람을 믿고 지금까지 힘든일 어려운일 다 겪고 왔고..
내가 하는일 순탄히 잘할수있게 객지생활 적응 잘할수있게 도와준 사람은 이 사람이다..
나에게 있어 BF 같은 존재이다..
그렇지만 우리집에서 반대가 확신하여 헤어지라고 하면 매정하게 뒤돌아설것 같다
그럼 난 지금보다 더 힘들테고 .. 내생활 패턴은 어떻게 또 바껴갈지 모른다..
나도 내자신을 지금 알수 없는 상황이다..
난 우리부모님을 설득력이 부족하다..
이런 상황이면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정말 속깊은 조언을 듣고싶어요..
저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한사람 떠남으로써 모든일 제생활 패턴이 힘들고 싶지 안아요..
그 또한 그 사람에게 상처주고싶지안아요..
결혼하고싶습니다.. 그 사람이 희망하는대로 올해 결혼 승낙받아
내년에 식을 올리고싶습니다..
그게 저희 올해 목표 이기도 하고 계획입니다..
그치만 순탄히 제대로 이뤄지지 안아 남자친구 보면 맘이 아프고 쓰려옵니다..
도와주세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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