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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증有) 남자인게 죄스럽다 정말

186흔남 |2011.02.09 08:21
조회 113,376 |추천 303

읭..?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받네요   

감사합니다 :)      

 

 

아.. 읽는 자의 입장에선 몰랐는데 톡을 써보니깐

댓글이 엄청 기분좋은?거 같음 (하나하나 다 확인해보게 되네요..신기)

저 병신이라 까도좋음. 댓글 하나씩남겨줘요☞☜ (에잇 거짓말이지 누가 좋아해ㅜㅠ)

 

미리 쉴드칠까 했는데 귀찮아서 안한게 좀 오해를 불렀네요

그니깐 이글은 제 새벽뻘글이여요..

저 잘나보일라고 쓴거아니고요 <<이런 생각이 당연한거 알아요>>  (그니깐! 근데 아닌 사람들을 보니깐!)

그리고 이 글이 오글거리나요?당황 저 오글거리는거 엄청 싫어하는데;; 포인트를 잘..모르겠네요..(이미 글쓴이의 입장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너무 가까이서 봐서?)

<<'모든 남자가 죄스럽고 수치스러워 해야 한다' 이런 의도가 아니여요. >>

<<몇 몇 종자때문에 눈살찌푸려지는 일이 요새들어 많아지는 것 같아서>>

<<그리고 제가 '항상  남자인게 죄스럽다'는게 아니라 남자들의 악행?의 기사나 판을 읽을때..그런 느낌이 든단거죠.. >>  저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이상한놈 아님요..ㅜ

(그럼 니가 안보면 되지않냐 하실런지 모르지만 그럴순없음. 난 잉여닉깐. 판은 나의 활력임짱) 그냥 평소에 하고싶던 말을 쫌 쓴거여요.

 

난독증으로 의심되는 분들을 위해 친절히 괄호 넣어드렸어요 ^^;

좀 읽고 비판해주셔요 ㅠㅠ 일일이 댓글다는거 무리있는듯..? 하핫..

 

 

 자극적인 제목 죄송하구요 (--) (__) (--) 꾸벅

남자 전체 매도할라는거 아닌데.. 그렇게 느끼셨다면 제가 잘 못쓴게 맞아요 맞는데..

아 솔직히 이글 남자분들이 많이 공감해 주실줄 알았는데.. 걍 제 글솜씨가 달리는게 안타깝네요..ㅜㅠ 첫톡이라 걍 선방했다고 생각할게요 (욕먹은사람이 오래사는거!라 생각하고 ^^;)

아..그런데 이런내용은 판 안되나봐여ㅋㅋㅋㅋㅋ술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커들의선택에서도 내려가고 ㅠㅠ

 

 

 

오메.. 저 여자에 환장한 녀석 아닌디요..

이거 묻힐 글일거라 생각하고 별뜻없이 미니홈피연동해놓은건디..

걍 안해놨으면 욕을 덜먹었을 것 같은데.. 생각이 짧았던거 같네요

제가 촌스러웠는듯..톡쓰는거 첨이라 ㅠㅠ

아무튼 제가 솔로라는 사실과 이 글을 엮진 말아주셔요.. 하하하..

 

 

어찌된게 해명하는 글이 절반이야! 안그래도 스압인디! 옴마야..

 

 

 

암튼 전 연인에게 데여서 마음의 상처입으신 분들이나

남자에게 남들에겐 말못할 곤욕을 치루신 분들 모두

다음사람을 위해서 조금만 마음의 문을 열어두시는게.. 어떨까요? (쓰읍.. 오글거려)

대한민국 쏠로 화이팅입니다요

 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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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쓴이 여자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인증할게요.. 미니홈피 연동시켜놨는데.. 왜!!

나 남자임요..ㅠㅜ하아....흑.... 이거 왠지 인증해도 욕처먹을거같긴함ㅋㅋㅋ

 

 

 

<최종수정>

아오..걍 이제 더이상 해명 안할랍니다 깔라면 까십시오.

어짜피 재밌고 자극적인 내용도 아니라 곧 내려갈(이미내려간) 판인데.

귀찮앜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미니홈피정돈 공개하고 욕하겠소 나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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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판을 즐겨보는 22살, 나이 얼마 안처먹은 남자애야

새벽 잉여력 폭발이라 평소에 한마디 하고싶던거 할게.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들을.

스압좀 있어. 그래도 읽기는 편할거야(라고 생각해봐. 혼자.)

편의상 편하게 말하는 투로 할게요 

형누나삼촌이모들은 동생이 토로한다고 생각해서 말투 걍 이쁘게 봐주시고, 나보다 어린분들은 그냥 말투 이해해줘요

ㄳㅇ윙크 당신은 멋쟁이짱

 

 

 

 

 

 

있지,

판에는 지인들에게는 말 못할 그런 답답한 이야기들 많이들 적는다고 생각해

그니깐 독특하고 신기하고 막 그런 이야기들이 많다?

그래선지 친구한테 얘기 했더니 '에헴판에서는 인간온상을 다 볼수 있다'라고 말하더라고 농담으로ㅎㅎ

 

 

 

암튼,

그중 나한테 진짜 충격을 주는 류들은

전남친의 진상짓..

 

여자친구 때리고,

헤어진 후에 욕하고,

바람피고,

끝맺음 더럽게 하고, 등등

그런 색휘들한테 한마디 하고싶어

 

 

 

 

 

 

 

 

 

 

 

 

 

 

 

 

솔직히 말해서 사귈 당시는 사랑했던 사람 아니야?

 

한때 좋은 감정을 공유하던 대상을 그렇게 더럽히고 싶어?

 

그건 스스로를 욕하는 것 밖에 안된다고 생각이 안들어?

 

너의 옛 감정들을 모욕하는 행위를 스스로 하는 것에 대해 부끄럽지 않아?

 

 

 

그렇게 욕하고싶어?

자존심이 그렇게 없어?

당신 그것밖에 안돼?

 

 

 

옛 사랑은 언급을 안하는게 제일 낫고, 최대한 배려를 해줘야지..인간적으로..

 

 

 

 

 

 

 

에효..

그런 글들 읽을 때마다

 

 

남자인게 부끄러워

 

내가 잘못한 것 같은 그런 미묘한 야리꾸리한 느낌들고..막  (나만그래?ㅜ)

 

 

개인적으로

남자도 지조 있어야 한다 생각하는 1人으로써 진심 마이 짜증이 난다..

 

 

 

 

여자도,

공무원도,

모두가 경우가 같지만

소수의 쓰레기 때문에 양심껏 사는 사람들 욕먹으면 착한사람도 욱한다찌릿

 

이렇게..

 

 

 

 

 

 

 

 

 

 

 

 

 

 

또,

요새 기사들도 강간, 폭행치사, 아동학대, 아동강간

이런 흉흉한 것이 많아

근데 그런 사건들의 가해자들은 대부분이 '남자'야 슈발한숨

 

 

댓글들 보면 진짜 꼴통보수에 마초에 그런 남자들이 많은거 같아

완전 퇴폐적인 배설들..

 

 

 

예를들어 ,

 

여자가 강간을 당할 뻔했어

술에 취해서 정신이 온전하진 않았어

 

많이들 그럼 여자가 어느정도 잘못이 있다고 하더라?

또 옷을 야하게 입었다느니-

그렇게 입는건 보여줄라고 하는 거 아니냐느니-

그런 개같은 논리가 어디서 나옴?ㅎㅎ얼탱이가 ㅇ벗어서

 야동좀 그만보고 소개팅을 한번이라도 더해 걍..

 

 

 

 

 

 

 

그래

파인 옷, 노출이 어느정도 있는 옷, 그런 옷들 입는 (지극히 고마우신) 여자분들 있어

근데, 그게 잘못인가?

오히려  그저 감사해하고 아닥하고 있으면 되는거아님?

 

 

 

 

 

 

 

이뻐보이고 싶어서 사랑받고 싶어서 자기 꾸미는 것의 일환 아냐?

 

(그런 생각 가진 분들께) 그거 딱히 당신들 보여줄라고 입는거 아냐 ^^

그런데 신경쓰지말고 그냥 자기 앞가림이나 챙기셔요. 그게다 에너지가 남아돌아서 남가지고 가쉽거리 삼는거야 운동이나 ㄱㄱ. 정아니꼬우시면 당신들이 눈감고 다니셔요^^ (난 뜨고다닐거!음흉)

 

그렇게 따지면 남자들은 여름에 나시티 안입나? 메롱

심지어는 '망고나시'도 입잖아 (싫어하는 여자분들 많다더라고 사실 이건 나도싫어서ㅎㅎ)

 

 

 

 

 

 

 

남자는 솔직히 만취,개취 해도 여자보단 걱정이 적잖아

 

아리랑치기, 지갑분실 요정도?

(사실 이것도 무섭지.. 우리아빠가 아리랑치기 당한다 생각하면 무섭..)

 

남자들이 술취해서 성폭행 당했다는 기사는 내가 기억이 안나거든

 

성폭행..나는 안당해 봤어

 (덩치때매 시비도 안받아봤는걸..별명은 줄곧 곰태우. GOD팬분들 ㅈㅅㅇ)

그치만 그 정신적피해는 엄청나다는거 다들 알거야

성인이 되어서도 강간같은 경우는 평생을 가는 경우가 태반이라는데

아무런 면역이 안되는 '어린아이들'한테 짐승보다 못한 짓거리를..옴메..으으

(아동강간은 '화학적 거세' 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 그리고 처벌강도 좀 빡시게 높히고 쫌! )

 

 

 

나 여동생이 있어

막내라서 집안에서 사랑도 많이 받고 애교도 많은, 나한텐 마냥 귀여운 녀석이야파안

그런 기사읽으면 막 '여동생둔오빠' 로서 버프 받아서 막 심장 쿵쿵거리고 막 화가나

 

 

 

 

시간여하를 막론하고

그런기사 읽으면 진짜

 

 

 나는,

남자인게 진심 죄스럽다 

 

 

 

 

진짜 삼보일배 해야 할 것 같고 그래  (이것도 나만그런거?ㅜ)

 

 

 

 

 

 

 

 

 

아오 쓰다가 또 빡치네버럭

어따가 불방망이 함부로 휘두르고 다니래? 응?

 

지가 한번 맞아봐야 정신차리지 슈발

 

 

 

 

 

 

 

 

 

 

 

 

 

 

 

 

 

 

 

 

 (↑ 이거 좀 그런가여?ㅋㅋㅋㅋㅋ내릴까여?ㅋㅋㅋㅋㅋㅋ나는 반응에 민감히 반응하는 남좌니끼!)

  결국 사진 내렸습니다..ㅠㅜ 참신한거같았는디..

 

 

 

 

 

 

 

 

 

 

 

 

 

 

 

 

 

 

 

 

 

 

 

 

 

 

그리고

이것두 지극히 내 개인적인 견해인데,

 

'남자들은 되고 여자들은 안된다' 는

그런 꼴통보수적인 잣대 좀 살포시, 조심스레 넣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하나 있어

(물논 남/여의 생물학적 차이에 따른 어쩔수 없는 문제들은 접어두고..☞☜ 나는 논쟁을 꺼려함)

 

 

 

(!?!) 나는 담배를 피지만 내여자는 안된다

솔까말 당신 입냄새 여자친구는 다 참아준다. 그리고 간접흡연이 더 나쁜건 세살배기도 아는 사실이잖아?

솔직히 나도 애연가야 물논 자랑은아니지만.. 근데 난 사람들 있는데선 안필라고한다 피면 진짜 조용히 구석에서 찌그러져서 피고.. 그리고 앞사람이 담배피고 갈때 그 코막히고 짜증남을 몸소알아서  (나는야 무적의 만성비염환자!) 뒤에 사람들 없는거 확인하고 길빵해(이것도 하면 안되지만 ☞☜ 그래도..)

담배얘기가 나왔으니 참고로 길빵에 관해서 한마디 하자면

본인의 전여자친구 曰   :   담배가 너무 좋아서 길빵을 해야한다-는 ,   

                                   '나는 양념치킨을 너무 좋아해. 길을 가면서 먹을정도로.

                                   난 그 양념을 사람들한테 던지면서 묻혀도 돼.

                                   하지만 그건 괜찮아.

                                   왜냐? 나는 치킨을 좋아하니깐'

이런 논리라더라. 과장된 것은 있지만 얼추 끄덕거려지지 않아? 나만그랬나?ㅜ

 

여자가 성형해서 이쁘면 좋다. 하지만 내여자는 성형미인이면 싫다

 

(!?!) 나는 성경험이 있지만 내여자는 경험이 없어야 한다

근데 당신이랑은 관계를 해야하고?ㅎㅎ

 

그게 말이된다고 생각해?

 

이중잣대는 너무하잖아 여자쪽에만 일방적으로..

 

 

 

 

등등..

 

 

 

  

 

 

외국 여행 몇번 다녀와 보니깐 느낀건데

선진국 이라함은

 

GDP 이딴 경제적인 수치가 아니라

국민들의 정신적 수준이 기준이 되는것 같아

한국은 그런의미에서 아직 많이.........좀.......그런거같으.........

 

 

 

 

진짜웃긴거같아.. 개인적으로..

 

 

 

 

 

참고로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나는 어느정도 개방적이다 '라고는 생각하지만 막상 따져보면 아닌 남자들이 진짜 위험해. 합리화를 엄청 잘해버리거든.

 

 

 

 

 

 

 

 

 

 

 

 

 

 

 

에효.. 걍 답답해서 몇글자 끄적여 보았어..

 

내가 몇마디 끄적인다고 달라질 것은 없으나..

 

'내일은,  남자인게 죄스러울 일들이 지금까지보다는 덜 있으면 좋겠다고 '  혼자 바라면서 끝맺음 할게안녕

 

 

 

 

 

 

 

 

 

암튼..

다들 오늘하루도 화이팅!짱

 

 

 

 p.s. 이 카테고리가 맞을랑가 모르겄네..

        나는 악플? 까짓거 싴하게 대놓고 집짓겟어ㅎㅎ

 

 

아.. 내 '또라이 일본 유학생 친구' 이야기로 톡쓸라다가 이런 우울한거로 먼저쓰게되었음..

금마 에피소드들이 딱 판감인디..

..걍 그렇다구..ㅎㅎ

 

추천수303
반대수11
베플|2011.02.09 16:09
세상남자들이 님같기만 하면 좋을텐데 ---------- 헐 제가 베플이 되다니 처음이에요 ㅋㅋㅋㅋ 이영광을 글쓴이님에게 ♡
베플으앙 ㅠ |2011.02.09 11:35
난 얘 개념있어서 좋은데? 22살이 참 개념있구나 너랑 결혼하는 여자는 행복하겠어. 내 남친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인지;; 에삐형이라 알수가 없어. 좀 알아봐줄래?
베플누나|2011.02.09 22:32
글쓴이 같은 남자들이 이 나라의 주도권을 잡았어야되 +++++++++++++++++++++++ 나 베플 먹었음 브이 아그리고 http://pann.nate.com/talk/310642082 가보세요 동생이 맞고 피흘리며 쓰러져 있었다는데 어떤 양아치 년들이 협박한다네요 ㅋㅋ 도와주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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