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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들이여 오라 남자, 여자친구 생기는 법2★

하2 |2011.02.09 14:21
조회 8,229 |추천 16

여러분 언제나 말했지만 전 글을 여러분의 댓글을 보고 소스를 얻어서 글을써요.

여러분이 원하는 솔로탈출법이 아닌거 같다 하면 댓글에 어떤부분을 써달라고 적어주세요.

솔로탈출법은 존재 해요. 다만 이쁘고 잘생긴사람만을 찾으면서 그건 이쁘고 잘생긴애들한테만

가능한거지 하면서 낙담하는거.. 진짜 전 별로거든요. 이쁘고 잘생기면 가능성 높긴하겟지만

걔네들 다 커플인거 아니거든요.ㅋㅋㅋㅋ 자신의 눈이 너무 높지는 않은지 용기를 내지 않고잇지

않은지 생각해보세요~ 그럼 많은 댓글 바라겟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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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하2 시즌 2로 돌아왓어요~^_^

 

 

 

해석남여편에 솔로탈출법이 있길래 오~ 하고 한번 들어갓는데.. 그래도 저만한 사람없져?ㅋㅋㅋ

 

 

 

음. 복습을 해보자면 길거리를 가던 어딜 가던 아이컨텍과 미소와 용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헬스장이나 도서관 알바를 하다가나 손님으로 갔을때에 이성과 연락을 할수 있는 단계까지라도

 

 

 

가기를 바라면서 지도를 햇었어요. 물론 이 부분은 제 글이 없어지기 전까지 보신분들만 해당하져..^^ㅋ

 

 

 

이번엔 무슨 편이냐. 제가 마지막으로 연재한 글은 어장관리 짝사랑편이엇져?

 

 

 

짝사랑편에 제 애피소드까지 담아서 글을 쓸껍니다.

 

 

 

저한테 그러는 글쓴이는 솔로냐 커플이냐 햇엇잔아요? 전 노코멘트했구요ㅋㅋㅋㅋㅋ

 

 

 

그럼 바로 참으로 어설픈 음.슴체로 돌입하면서 ㄱㄱ하겟슴부끄

 

 

 

 

짝사랑편

 

 

 

나님 짝사랑편 연결해놓았지만 그래도 약간씩 중복되는 글귀 보여도 쿨하게 넘어가주셈

 

 

 

짝사랑팁 기억못하는분들 글 읽기 귀찮을듯하여 그냥 말하겟음.

 

 

 

짝사랑팁은 여자던 남자던 마음을 접으라는 것임. 단 좋아는 미치도록 하다가

 

 

 

고백을 하면서 마음을 반토막씩 줄여가는 것임. 불가능할거같음? 안되는건 없음.

 

 

 

이세상의 짝사랑이 안잊혀지고 그 추억에 살고있다면 그건 겁쟁이 일뿐임.

 

 

 

나같으면 추억에 살기보다는 미치도록 좋아하고 고백도 해보는 것이 훨씬 멋있다고 생각함.

 

 

 

물론 차일 위험을 감수해야 하지만 사람 좋아하는 것은 창피한것이 아님.

 

 

 

짝사랑 팁 하나더는 딱 3번까지만 고백하라는 것이었음.ㅋ

 

 

 

 

앞과 매우매우 중복되지만 짝사랑을 하면 내 사랑에 나도 주체가 안됨.

 

 

 

상대방은 어떻겟음? 만약 상대도 호감을 가지고 있다면 좋을수도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호감가다가도 너무 들이대는 사람에게는 뭔가 모르게 거리감이라해야하나 자만심이 생긴다

 

 

 

해야 하나.. 막대할수 있는 사람(보험)으로 전락하게 될수가 있음.

 

 

 

호감있는 사람에게도 이런 존재가 될수 있는 짝사랑님들에게 호감을 보이지 않고 싫어하기까지

 

 

 

하는 사람들에게에 대쉬는.. 죽었다 깨어나도 연결될수 없음. 이 죽었다깨어나도는 싫어하는 분에 해당

 

 

 

 

호감을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어느정도의 가능성이 희박하지만은 존재함.

 

 

 

 

호감은 호감으로 관심은 관심으로 돌아오게되어있음. 이 말을 너무 절실하게 믿지는 않길바람.

 

 

 

 

돌아오게는 되있지만 짝사랑하면 그 감정을 주체를 할수 없음. 상대방에게 무한으로 관심 호감을 쏟을때

 

 

 

상대방은 엄청 크나큰 부담에 휩싸일수 있음. 그것이 그대로 돌아오지는 않을것임. 뭐든지 적당히 해야지

 

 

 

돌아오는 것임. 사람은 무서우리만큼 적응을 잘하고 또한 강자앞에서는 약하고 약자앞에서는 강한

 

 

 

 

그런 특징이 있음. 이렇지 않은 사람에게 겸손하다고 하는 것인데, 솔직히 겸손한 사람들에게도

 

 

 

속마음은 나는 우월하다는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있을것이라고 생각됨.

 

 

 

 

여기편에서도 해줄말은 그냥 좋아는 하되 너무 그것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는 말고 적정한 선을

 

 

 

지키면서 상대방에게 당신에게 나는 호감을 가지고 있어요 정도로 다가가라는 것임.

 

 

 

 

이 경우는 여자에게 해당함. 여자는 반드시 자길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야함.

 

 

 

나님은 내가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야 직성이 풀려서 정말 사람은 많은데 정작 내님없는?

 

 

 

그런 사람이었음. 그래서 짝사랑에는 누구보다 이론이건 실전이건 다 강하다고 자부할수 있음.ㅋ

 

 

 

 

자 그럼, 연락팁 복습에 들어가겠음. 연락이 안오면 딱 1번만 더 해보거나 그냥 무조건 기다리는것임.

 

 

 

그래도 연락이 오는 편이다? 그럼 약간의 호감이나 관심은 있다는 것임.

 

 

 

나님 정말 남자성격과 비슷한데, 내가 싫으면 죽어도 연락안함. 내 문자비 아깝고 통화비 아까움.

 

 

 

 

하지만 문자나 연락 꾸준히 온다. 그것은 어장관리가 될수도 있지만 어느정도의 호감을 가지고 있기에

 

 

 

난 니가 내 어항에서 빠져나가지 않길 바란다라는 무언의 말이랄까?

 

 

 

절대 귀찬으면 연락을 하지 않는게 남자임. 여장관리에서 탈출하는 것은 짝사랑인들의 몫임.

 

 

 

어떻게 해야되는지 같이 생각은 해주겠음. 댓글만 달아주쇼.

 

 

 

연락이 오는 것은 어떤 부분이던지 긍정적인 부분임. 하지만 연락이 과제나 숙제나 뭐 지한테 필요한

 

 

 

그런 연락이라면 그건 절대 연락이라고 일컫지 않음. 그것은 부탁겸사겸사 이용해먹는것임.

 

 

 

이성에 문자에 두근두근되고 이게 무슨뜻이지?하는 헷갈리는 문자가 옴?

 

 

 

흠.. 상대방이 선수가 아니라면은 어느정도 기대는 해도됨. 말에는 씨가 있음.

 

 

 

이 글을 너무너무 진짜 완전하게 믿으면 안됨. 모든이의 상황을 아는 상황이 아니고 주관적으로

 

 

 

글을 쓰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장담은 못함. 자세한 이야기는 댓글에 자신의 상황과 같이 적어주셈.

 

 

 

저번에 홈피 공개를 햇다가 빠르게닫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사랑편은 중복이 되니 저의 애피소드를 들려주겟음. 따끈따근한거임..ㅋㅋ

 

 

 

나님 4개월동안 정말 심하게 짝사랑했음. 나님 알바하다가 정말 대박이라고 생각되는 꽃미남을 봣음.

 

 

 

그냥 와 잘생겻다로 끝낫어야 할것을 하필 학교가 같앗는지 학교에서 자주 마주치는데 의식을 하게되고

 

 

 

지금쯤 어딜가겟지 생각하면서 그쪽을 지나다가 보고 또보고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꽃을 좋아하게됨.

 

 

 

나님 또 연하를 좋아해서 좋아하는맘도 주체못하고 정말 티 팍팍냄.

 

 

 

도서관에서 음료수를 주면서 연락은 시작되었음. 원래 이 얘기 어제 자세하게 적엇지만 댓글에

 

 

 

상처받아서 쿨하게 삭제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료수를 줄때의 기분은 심장이 정말 터져버릴꺼같앗음. 정말 상두근두근이엇음..ㅠ_ㅠ

 

 

 

나님 정말 적극적인 여성상이지만 적극적인 나님도 그 때만큼은 너무나 긴장되고 떨렸음.

 

 

 

그때 이용한것이 종이를 붙여서 음료수를 주는거엿음. 음료수가 나에게도 왓엇음..참^_^..부끄

 

 

 

 

암튼 그렇지만 이 꽃은 잊지 못하는 여자가 있었음. 그래서 나님 상처 너무 많이 받앗음.

 

 

 

제가 딱 3번만 고백하라고 햇엇는데 그 고백은 무언의 거절받은것도 고백한것에 포함시켜야함.

 

 

 

연락이 2~3일 정도 두절된다거나 하면 한번 고백을 절대로 지우세요. 먼저 연락을 시작해서 그 두절이

 

 

 

사라졌다면 말이져! 여자는 모르지만 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면 연락도 하고 싶고 목소리도 듣고싶고해요.

 

 

 

2~3일정도 두절된거면 에라 되면되고 말면말고의 위험이 존재하는 것임.

 

 

 

아무리 소심한 남자라도 이여자가 정말 아쉬운데 하면 뭐해?라고라도 오게되어있음.

 

 

 

정말 좋아하면 두절됐어도 자기가 먼저 연락하는 거에요. 그렇게 해서 연락을 하되 마음은 쫌씩

 

 

 

정리를 시작해요. 너무 한쪽만이 좋아하는 사이는 집착이던 상처던 양쪽에게 다 안좋은경우에요.

 

 

 

나님도 꽃에게 3번까지 무언의 고백을 햇음. 나는 절대로 사귀자 이런고백은 못했음.

 

 

 

적극적이지만 소심한여자임. 절대 내가 사귀자고까지 하면서 사귀고 싶지는 않았음.

 

 

 

그간의 솔로 생활도 아까웠을 뿐 아니라 이렇게 해서 사겨봤자 나만 좋아하고 이런게 너무 싫엇음.

 

 

 

 

3번까지 무언의 고백을 하고 나님은 10일넘게 연락이 오고가지 않는 상황에 이르럿음.

 

 

 

자 여기서 전 이제 준비를 하러가야해요ㅠㅠㅠ약속이 잇거든요.

 

 

 

 

제 글이 인기가 잇다면 돌아올께요^_^ 인기가 없는 글은 쓰지 않고~

 

 

 

 

추천이 50이 되는 순간 전 돌아올꼐요ㅠㅠㅠㅠ 여러분 빠2안녕

 

 

 

어떤부분에서의 솔탈법을 알고싶은지 댓글적어주시면 최대한 생각해서 글쓰도록 할께요~

 

 

 

올려만 주세요^^

추천수1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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