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전 쿨하니깐 실시간에 또 오른것에 만족을 하면서 그냥 글을쓰도록 할께요ㅋㅋㅋㅋㅋ
이번엔 커플까지 가는 순서를 대충 말해보도록 할께요 ^_^ 그럼 음슴체 ㄱㄱㅅ![]()
커플로가는순서
1. 길이던 어디던 연락할 사람을 찾거나 만난다
2. 연락을 시작한다.
3. 만남을 약속하여 데이트를 한다.
4. 보통 3~4번 정도의 만남 후 누군가의 고백으로 커플이 된다.
이것이 커플로 가는 순서인데, 현실에서는 말처럼 쉽지가 않지않음?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임. 하지만 지금 이글을 보고 있는 대부분의 이들은 연락할 사람이 없거나
혼자만하는 짝사랑중이거나 어장에서 허덕이는 분들일꺼라고 생각함.
그간 나의 글은 짝사랑의 연락팁 조금과 연락할 사람이 생길수 있는 팁을 주엇엇음.
지금은 글이 지워져서 못본사람이 많지만 길거리에서의 바른 행동거지와 알바나 손님으로가서
눈에 많이 띄거나 실수 등 눈에 많이 띄면서 눈빛교환과 용기, 미소의 기본바탕을 둔 노하우에
대해서 발설하엿엇음. 나의 님을 찾는 것은 그리 어려운것이 아님. 말했엇지만 개나 소도 짝이
있음. 어떤 사람이든 짝이 있으며 그 시기가 자신의 노력에 따라서 아님 운명에 따라서 빠르고
늦게 오는 것 뿐임. 여기 댓글에다가 솔로가 최고야 써봤자 만년 솔로는 아닐것아님?
결혼 안할사람에게는 뭐 어쩔수 없는 것이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결혼을 하지않음?아님말구
이글을 클릭한 자체가 솔로탈출을 하고싶다는 조금의 욕구가 잇엇기때문이라고 생각함.
암튼 무수히 많이 존재하는 커플로가는 길에서 연락할 인연을 찾았다면 연락을 지속히 이어가면서
내님으로 만드는 것은 본인들의 몫임. 내가 지도를 해줄수는 잇음. 여느때나 말햇지만
댓글에 올려줘서 조언을 구하면됨. 솔직히 이론은 다들 박사 아님? 학위준다면 다박사들임..ㅋㅋ
연락할 사람부터 찾지 않으면서 그래봣자 솔로야. 오늘도 이론만 늘어간다 생기는사람만 생겨요
이런말들 웃기는거 아님? 얼굴에 자신이 없으면 몸매나 매력등 자신이 어필하여 자신을
빛낼수 있는 부분을 부각시켜서 상대에게 선보여야지 마냥 가만히 나는 그래봣자 안생겨 하는건
진짜 그냥 솔로로 잇으셈. 내 글 솔직히 다른 글과 다르게 당신들이 솔로탈출하길 진심으로
바라는 글인거 같지 않음? 근데 왜 맨날 태클을 거는 것인지 모르겟음.
길거리 등에서 찾은 당신의 인연일지도 모르는 사람이 자신을 어장관리할수있고 싫어할수도 있음
하지만 인생은 생각보다 짧고 청춘은 빨리 지나가고 추억은 기억하면서 나중에 웃을수 있는
기억거리중에 하나일 뿐임. 빨리 지나가는 시간인데, 나는 언제 당당하게 술먹나 햇던게 진짜
엊그제같은데 난 벌써 대학교3학년이 되엇음. 이러다가 결혼할 시기되는거 금방인데
이렇게 만년 솔로로 지내다가 급급하게 결혼한다면 그거 진짜 재미없는 삶 산거아님?
남녀든 많이 사람을 만나봐야 사람보는 안목도 넓혀지고 누가 제대로 된 사람인지를 알수잇다고
생각함. 생기는 사람만 생긴다는 그 말은 자신이 눈이 너무 높거나 너무 자신감이 없다거나 라고
생각안됨?
저는 정말 눈이 높음. 앞서 말했듯이 제가 좋아한 사람은 정말 우리 지역에서 내놓으라고 하는
꽃미남임. 하지만 나는 정말 용기있게 도전을 햇엇음. 됏건 안됏건 난 내 이상형과 연락햇엇단것임
솔직히 저 소름끼치게 이쁘지도 않기에 남들과 다른 성격과 매력을 어필햇음.
저의 꽃미남은 여자 정말 많이 만나봣음. 이쁘다하는 여자 다 만나봣을꺼임. 나같은 여자
한트럭 만나봣을꺼임. 그래서 무언의 고백이엇지만서도 3번만 고백을했었음.
댓글봣음. 내가 소심한거임? 적극적이어도 연락안올사람은 안옴.
여자인 내가 직진해야하는거임? 당신과 나의 방식은 다른거뿐임. 난 팁을 주는 사람이고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내 말을 백프로 믿지말라고 계속 하는 것임.
직진을 하던 우회전을 하던 좌회전을 하던 갈곳은 찾아지기 마련임.
나는 내사랑을 주체할수 없는 짝사랑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부담받는것이 싫었음.
그남자도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는데 열심히 잊으려고 하는 그남자에게 내가 열심히
대쉬해도 안먹힐꺼알았고 귀찬을꺼 알았고 더 거부감 느낄꺼 알았기 때문에
누구보다 마음여린 그 남자가 힘들게 내고백 거절하게 하는 그런것도 싫엇음.
내 자존심도 자존심이지만 그 사람에게도 미안하게 하고 싶지않았던 것임.
그남자가 좋아하는 여자가 없었다면 나도 님처럼 적극적일수도 있었을 것임.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남자에게는 들이대봤자 소용이 없음. 그렇기 때문에
연락도 내가 먼저해서 익숙해지게, 내 연락이 안오면 허전할 정도로 내 존재를 상대에게
인식시키는 것만이 내가 그 사람에게 뭔가 특별한 존재가 될수있는 길이라고 생각했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그래서 만나자고도 안했다는 문자에 상처받아서 고백한번을 지웠지만
그래도 내가 너무 좋아하니깐 연락을 또 시작했고, 연락그만하자는 문자에 또한번 고백을 지웟음.
난 2번의 고백을 지웠지만 연락그만하자는데 연락할수 있는 여자있음? 난 했었음.
하지만 연락을 그전과 비슷하게는 했지만 난 상처가 너무 컸었음. 그러다가 연락이 아예
안됐음. 전편에 있는 약 10일의 연락 안된것이 이때임. 정말 미친듯이 마음을 버렸음.
그 뒷편 궁금한 사람있었음? 일단 내 애피소드 여기까지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녀의 커플이 되는 것은 만남이 3-4번정도 되었을때 누군가의 고백으로 커플의 관계가
성립됨. 솔직히 현대에 누가 먼저 고백하던 관계없다지만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남자가 해줫음
좋겠음. 여자가해서 잘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래도 난 개인적으로 남자가 고백해주는 것이
너무 멋있는거 같음. 여자는 남자들과 다르게 남자가 보낸 문자에 특별한 의미를 두면서
계속 읽어보면서 그 글을 해부하고 해석함.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고 해도 난 모르겠음. 난 절대로 사귀자는 고백은 안할꺼임.
남자도 가오가 있듯이 여자에게도 가오가 존재함.
오늘글의 팁은 언제나와 같지만 용기잇는자만이 솔로를 탈출할수있다임.
글로 연애기술을 배웠다면 이제 실전에 들어갈타이밍임.
글로 사랑을 배웠던 내 첫 글의 베플님. 이제 실전에 들어갑시다!!!!!!!!!!!!!!!!!!!!!!!!!!!!!!!!!!!!!!
곧 발렌타인데이네요. 흠.......... 미혼남녀가 제일 우울할 커플의 날이다가오고 있습니다.
화이트데이까지라도 인연을 사람들이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빠2
이번에도 인기 있는 글이 되게 해주소서![]()
추천하면 연인이 생길꺼에요. 제가 코치열심히 해줄꺼니깐요.
반대하면 글로 사랑만 배우실꺼에요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