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너무 달라요 ~
성격부터 취향까지( 한사람이 좋아하는거면 상대방이 싫어하고! 너무심해요 아예)
살아온 환경이나 생활방식 사상까지 ~
같이 머리를 맞대고 같은 점을 찾아봣는데~ 한가지도 못찾아써요.....ㅠㅠ
서로 이해를 못해요 ㅋㅋㅋㅋ하지만 그건 어차피 서로 다른 생활환경에서 살아와쓰니깐
이해고 넘어가려고 하는뎅..문제는 남친이 변한 모습을 살짝 경험해버려써요
아직 100일 밖에 안되써요~
너무너무 다르지만 같이 이쓰면 즐겁고 좋고
서로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남친이 막말이 조금 심한 편이에요
그게 진심인지 어쩐지 ......ㅠㅠ
옛날엔 ....제가 좀 쿨한 편이라 별로 신경안쓰고 넘어가고 그랬는뎅
최근에 싸웠어요~ 남친의 정말 이번엔 최절정의 막말을 하셔서 ㅋㅋㅋ
근데 이 막말은 참진심처럼 느껴져요 ......아니라곤 하는데
여튼 그리고 제가 무뚝뚝한편이고 남친이 애교가 많은 편이었는데
요즘 제가 애교가 늘어써요~ 근데 최근엔 남친이 굉장히 무뚝뚝해져써요....
변한거같고......... 그래서 싸워가지고 집에 와서 친구랑 술마시는뎅
전화와가지고 울면서 다 얘기해써요 풀어써요~
근데 남친이 표현을 해도 그게 진심처럼 안느껴져요...ㅠㅠ
아직도 그 잠깐이지만 변한 모습이 계속 아른아른해서...............
지금은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오긴했는데;;;
100일밖에 안됬는뎅 벌써 이러면 나중엔 진짜 권태기오고 변하고 이러면
진짜 어떻게 해야할찌 모를거같을거에요.........ㅠㅠ
저는 정이 많아서 한번 좋아하면 오래 좋아하는 편이라 ....ㅠㅠ
저희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조언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