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벌을 시작으로 최근의 평양성까지 사극 영화의 돌풍을 이어가는 이준익 감독이
사극영화로만 2천만 관객을 넘었습니다.
그동안 왕의 남자의 흥행으로 천만감독이라는 수식어로 불리던 그가
이제는 2천만 사극 감독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얻게 되었네요.
그동안 그가 만든 사극은 황산벌, 왕의남자, 구르믈 벅서난 달처럼, 그리고 평양성이 있습니다.
황산벌의 실 관객수가 490만 이라고 하고 왕의 남자가 1230만 구르믈이 139만 그리고 평양성이 142만이 돌파가 되면서
2천만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이준익 감독이 2천만 사극 감독이 될수 있었던 특징들을 꼽자면
우선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점 입니다.
사극의 특성상 초반에는 남자 관객들이 몰리지만 후에는 여성들이 몰리게 되고
여성관객들은 하나같이 이준익표 사극에 감동을 느낀다라는 점 입니다.
다음의 특징은 10대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점 입니다.
사극영화라고 하면 10대들은 어려워 하거나 관심을 잘 두지 않을 것 같지만
영화들의 만족도를 보면 10대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그리고 다음 특징은 다같은 사극영화 일지라도 다 각각의 특색이 존재하는 사극 영화라는 점 입니다.
황산벌의 경우에는 파격적인 퓨전 사극이고 왕의남자는 동성의 멜로라인 그리고 구르믈은 선악구조를 탈피한
사극액션 그리고 평양성의 경우에는 풍자와 해학과 이상까지 담아낸 사극 이었습니다.
그리고 신예들을 잘 발굴하는 그의 능력이 있다라는 점 입니다.
예를들어 왕의남자에서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이준기라는 배우를 단번에 스타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는 그 인기로 각족 cf와 드라마 영화에 캐스팅 되면서 그의 영역을 넓혀 갔는데요
평양성의 경우에도 주목받는 신이이 있습니다. 뮤지컬계에서 영화계로 넘어온 강하늘이라는 배우인데요
제2의 이준기라고 불리며 평양성을 본 분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들로 인하여 사극 2천만 감독이 된 이준익 감독
평양성이 쾌속 질주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사극으로
3천만 감독이 될 날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