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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교통경찰오빠와의 달달한 이야기.6탄

HOTPACK |2011.02.10 13:09
조회 56,909 |추천 359

 

톡! 해주신거 정말 감사하고요!

댓글 하나~하나~ 확인하다가... 부탁하시는 댓글이있어서요..

양해바라고 올립니다!

 

선영씨는 18년간
아버지로 부터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기억...
또한 뇌세포가 점점 죽어가는
희귀병까지 걸려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 병입니다.
어려분의 무료콩이 선영씨를 살릴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1    < 라고

사랑밭 새벽편지라는 국내외
불우한 이웃을 돕는 단체에서
봉사하는 한민영님 께서 댓글 달아주셨습니다.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냐쎄요~wow 혹시나해서 들어왔는데 추천이 훨씬 넘었네요!!

늦어서 죄송죄송하고요ㅠㅠ 이제 다음판이 완결이예요!!

쓴지 하루만에 글쓰는 감이 쫌 떨어진듯....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링크걸께요~

 

http://pann.nate.com/talk/310650114  1탄!

http://pann.nate.com/talk/310650856  2탄!

http://pann.nate.com/talk/310658097  3탄!

http://pann.nate.com/talk/310658363  4탄!

http://pann.nate.com/talk/310660335  5탄!

 

 

 아 그리구요ㅋㅋㅋㅋㅋㅋ제가 4탄에서 '내 횡경막부분을 강타하고 있었음'

닉네임 우와님이 횡경막이 아니구 횡격막이라고 하셨는데

진짜 찾아보니깐 횡격막이 맞더라구요짱  좋은 정보 감사감사ㅎㅋㅎㅋㅎ

 

 

 

 

 

 

 

 

그럼 본론으로 출발할끼니?똥침

 

 

 

 

 

 

 

 

 

 

 

 

 

지난 이야기...

훈경님과 나님은 로맨틱적인 재회를 하고

서로 인사를 하며 훈경님은 달달한 목소리로

장갑을 끼고다니라며 충고를 해주는데....

 

 

 

 

 

"저기 장갑끼고 다녀요 추워요"

 

 

이 말은 나님에게 밤새 잠을 못들게 만들었음부끄

그 당시에는 하루종일 그 멘트가 나님의 달팽이관에 큰 타격을 줬음

 

 

 

 

근데 그 신호등앞에서의 나님의 자세는

몸은 앞으로 일방통행하고 있는데

고개는 뒤를 보며 그 멘트에 반응하고 있는 자세였음

 

 

 

 

 

"아..네"

 

나님은 조그만한 응답을 훈경님께 날리며

그 횡단보도를 자연스럽게 워킹함

 

 

 

 

 

 

 

그런데 그렇게 훈경님은 나님의 온 말초신경들을

다 터치하고 가셔놓고 보니 나님에게 혼란이 온거임

 

 

이게 뭔가...

중학교 도덕시간에 배운 자아정체성찾기 보다

더 어려운 과제물이였음 당황

분명 나님의 짐승적 동물적감각으로는 이게 누구나 베푸는

호의가 아니였음은 분명했음

 

 

 

 

 

 

 

이 상황을 누구에게라도 고민을 털어놓고 싶었음

설렘이라는 것은 나님에게 오랜만에 다가오는 잊혀져 가는 존재였음

설렘? 읭?모징? 먹는건감? 아그작아그작웨그작웨에에ㅔㄱ

 

 

 

그래서 나님의 엔젤같은 동료들에게 내 고민을 먼지 털듯 털어놓음

그러자 옆구리뒷구리앞구리 다 시린 소외된 계층의 여고동료들은

나님에게 그 신호등을 지나는 대한민국여자들에게 

다 그런멘트를 던지며 핫팩 주머니에 다 쑤셔준다고

다시한번 내 화를 돋구는 거임

나님은 그런 화사한 동료들에게

씨바로마  너들 가튼쉐끼는 고투더헬이야 고마쉐리 확마 

 

라고 주옥같은 언변을 선사함 일종의 선행이지, 선행

 

 

 

 

 

 

 

 

그래도 나님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할 수도 없는거임

하지만 나님과 훈경님은 가벼운 사이가 되기 싫었음

한겨울 핫팩따위를 주고 받아 따뜻함만 교감하는 사이가 되기 싫었음

아이씨유... 나는 훈경님이 보이는데 우리사이는 토르쿠막토가 되지 않는거임?

 

 

 

 

원래 학원을 가려면 지름길이 있어서 자주 거기를 이용하는데

우리의 만남의 광장인 신호등을 건너려면 조금 돌아가야 했음

그런데 훈경님의 더 풰이스를 한번 더 보고 싶은거임

그러면 조금이라도 명쾌하고 시원한 해답이 나올꺼 같았음

 

 

 

 

 

 

 

 

 

그래서 몇일 뒤 내발로 신호등을 향했음

그때까지 몰랐음 나님의 감정을

이게 그냥 잘생겨서 훈남이라서 호감을 토한건가...

내가 외로움에 찌들어서 한낯 비루한 감정인가...

 

 

내 진로를 결정하기 위해 신호등을 찾아감

그런데 훈경님이 또 다른 민중의 지팡이랑 토킹어바웃을 하고 계시는거임

나님은 건너편에 있었음

그래서 훈경님은 날 발견 못했지만 난 훈경님을 찾아간거였기 때문에

훈경님만 주시했음 하지만 계속 미니카들을 정돈안하시고

폴리스동료와 계속 토킹어바웃을 하고 계시는 거임

 

 

 

 

 

 

 

근데 폴리스동료와 대화하며 크게 웃는걸 발견했음

나는 그 때 깨달았음 나님의 감정을..

이거슨!! 설렘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달달함 뿐만이 아니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탄은 여기까지~!

 

 

 

 

 

 

아 더 쓸라고 했는데요 제가 학원을 가야되서..하...

이제 완결 쓸라고요!! 7탄에서 마무리 됩니다

이제 완결인데...흑끕흑끕... 2~3일만에 폭풍으로 쓴 글에

생각보다 많이 반응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제 완결이니깐 크게 갈까용?!?!ㅋㅋㅋㅋㅋㅋㅋ추천100?댓글50?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건 쫌 무리 같구.. 암튼 추천 댓글 마니달아주시고요!

욕심부려서 2배인 추천 60갑시다~!바로갑니당~!완결!!

댓글 하나~하나~다 보고 있습니다!!짱 

추천수359
반대수24
베플햏햏|2011.02.10 15:58
언니자꾸이럴래 좀더길게쓰자인간적으로 스크롤바내릴때마다 내마음이찢어져 내마음알긴알아?유노? ------------------------------------------------------------- 꺄응베플됫닫^ㅡ^!!!!!!!!!!!!!!!!!!! 그런의미에서살포시집짓고갈게용으케쿠케ㅡㅋ켘켘ㅋ 살랑합니당☞ㅇ☜♥
베플훈남|2011.02.10 21:41
2월 8일부터 2월 10일까지 이 분량으로 시리즈 쓸거였으면 차라리 모든내용 한편에 다 집어넣어서 오늘의 톡이 되는걸 바라라고 ㅡㅡ 관심끌고 싶은걸 너무 티내지 마시라고요 적당히 해야지 무슨 오줌싸는 시간보다 보는시간이 더 짧아
베플|2011.02.10 15:22
추천은 하나밖에 못하는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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