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정말 사랑하는 13살 연상의 남친분이 계십니다
비행기로 14시간 걸리는 장거리라 보고싶은 마음이 정말 애틋한데요..
항상 절 놀리네요
한다는 소리가
xx가 보고싶어서 똥도 먹을 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웃어넘겼는데 자꾸 이소리하네요
저니까 다른 사람껀 못먹어도 제껀 먹을 수 있다면서...
제가 화내니까 그 반응이 재밌어서 그런가
이사람 싸이코인가여? ㅋㅋㅋㅋ
아무리 장난치는거라지만 정말 더러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이런 말을 여자친구한테 하는 이 심리는 뭔가요 ㅡㅡ
그래도 아직 한창 파릇파릇한 단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