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11년2월12일11시39분 나는 아주 달콤한 잠에 빠저있을때다..
근데 현실은 안그렇다.. 11시15분 아빠한테 전화가왔다..
아빠:아들 어디야?(급한목소리로)
나:어?? 나집인데?
아빠: 아들 혹시 배우하지원알아??
나:응 당연하지 하지원 모르는사람이 어딨어(설마 아빠가 하지원 이랑 같이있나...?? 이런생각을함ㅋㅋ)
아빠: 그럼 배우 하지원 동생도알아?
나:아 당연히알지 왜몰라(헐 설마 하지원 동생도?..)
아빠: 그럼 아들이 잘생겼어 하지원 동생이 잘생겼어?
나: 당연히 나지vv 지금 이거물어볼라고 전화해서 나자는데 깨운거야?
아빠:응
나:(어이가 없었다) 끊어
이러고 다시 달콤한 잠에 빠질라하는데 도저히 잠이안온다.. 울아빠 정말밉다
어이가 없어서 자다말고 컴터 앞에앉아서 이렇게 글을 써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욕하지는 마세요 하지원님하고 하지원동생님 팬분들 ㅠㅠ
아빠가 친구들이 저보다 하지원동생이 더잘생겼다고해서 화가났대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