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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 동생 보다 잘난나?..

글쓴이 |2011.02.12 23:44
조회 564 |추천 0

지금 2011년2월12일11시39분 나는 아주 달콤한 잠에 빠저있을때다..

근데 현실은 안그렇다.. 11시15분 아빠한테 전화가왔다..

아빠:아들 어디야?(급한목소리로)

나:어?? 나집인데?

아빠: 아들 혹시 배우하지원알아??

나:응 당연하지 하지원 모르는사람이 어딨어(설마 아빠가 하지원 이랑 같이있나...?? 이런생각을함ㅋㅋ)

아빠: 그럼 배우 하지원 동생도알아?

나:아 당연히알지 왜몰라(헐 설마 하지원 동생도?..)

아빠: 그럼 아들이 잘생겼어 하지원 동생이 잘생겼어?

나: 당연히 나지vv 지금 이거물어볼라고 전화해서 나자는데 깨운거야?

아빠:응

나:(어이가 없었다) 끊어

 

이러고 다시 달콤한 잠에 빠질라하는데 도저히 잠이안온다.. 울아빠 정말밉다

어이가 없어서 자다말고 컴터 앞에앉아서 이렇게 글을 써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욕하지는 마세요 하지원님하고 하지원동생님 팬분들 ㅠㅠ

 

아빠가 친구들이 저보다 하지원동생이 더잘생겼다고해서 화가났대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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