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 가합 민사 사건번호 11318 나상주 채무자 입니다
정말 억울 합니다 올해 43살된 아이 4 둔 가장입니다
세상에 이런 법도 있읍니까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런곳에 사연을 올리면 전국으로 이 억울한 사정이 알려져서 손톱만큼이라도 도움을 받고자 타자 한자한자 두둘겨서 두서없는글 올립니다
먼저 시간이 4일정도 밖에 없읍니다 1심 재판에 지면 항소재기하는기간이 2주라는데 이제 4일 남았읍니다
요즘 세상 공평하고 법이 평등 한다지만 이런 결과는 나올수가 없읍니다 채권자들이 주장한 바와같이 내 부모와 40년간 물품거래에서 진 2억8천이라는 돈이 자식이 하루 아침에 그채무 전액을 갚아라 하는 1심 판결을 받았으니 이건 누가봐도 채권자에 금품이오가지 안았다면 이런 판결은 나올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억울하면 항소 하면 될것 아니냐고 들 하겠지만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판결문이라는 것에 1. 가집행 할수 있다라는 판결이 있읍니다
그말은 억울해서 항소해도 채권자들이 경매를 붙혀서 집을 처분할수 있다는 말입니다
오직 그집행을 막는길은 채권금액에 상한한 금액을 공탁을 걸어놓고 항소를 해야 하는데
그 돈이 있으면 이런 상황에 왔겠읍니까
전혀 채권자와 관계없는 농협2억4천만원이라는 담보대출을 내서 5년전에 본인이 취득했는데
40년전에 진 부모 채무가 이렇듯 채권자들이 수십억대의 부자들이라고이렇듯 꾸며 이많은 식구들
하루아침에 쫒겨 나야되게 됬으니 정말인지 이 상황을 많은 사람들에가나 혹 지식이계신 분들에 도움을 구하고 이글이 퍼져 주길 바랍니다 단순이 생때를쓰고 억지를 부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식들은 많은데
변변찮게 학원하나 애들 못보내면서 어렵게 어렵게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읍니다
정말로 정말로 억울해서 가끔인터넷에 사연을 올려 도움을 받았다는 예기들이 있어서 실낱같은 희망으로
사연을 올려봅니다
이 억울함을 풀수있는 실마리를 주신다면 내 몸을(장기) 필요로 하는 신장 .간 필요로 하신분 불쌍한 사람들에게 다 드리겠읍니다 오직 오직 억울하면 이런것을맹세하겠읍니까 다 드리겠읍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