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2탄얼른내달라는 몇몇분들덕분에
그냥 후딱 써버릴려구요 ㅎㅎㅎㅎ
저 AB형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싸이코기질다분다분
)
그날이후 동네방네 소문이 다 났었데요 ^^
미친아줌마 편의점여자알바생이 제압했다며?? 하는 질문과
언니 여기 어떤언니가 아줌마랑 싸웠다던데??? 하는 질문과
그 여자알바생 힘이 그리 쌔다며?? 하는 질문 등등..........................하오,,,나..여잔데...![]()
그리구 → 옆에 연결판에 1회는 다른얘기에요 ㅋㅋㅋㅋㅋㅋ관련없움! 저건 진짜
재밌는 얘기만 쓴ㅋㅋㅋㅋㅋ
그럼 바로 이어서 시작할께요!![]()
아주머니가 수법을 바꿨나...하고는
계속 말을 들었죠 ㅋㅋㅋ 그래도 저에관한 말이니깐?'-'ㅎ
같이 일하던 27살언니가 있었어요...
이 언니를 보시고는
'미안하지만 니는 엑스야 없어없어 근데 니는 눈이 왜이리 슬프노?'라고 하셨어요 ??? (이언니 아줌마한테 잘했음ㅜ0ㅜ상냥상냥그래서 미안하지만이라고 붙이신듯..)
그래서 저는 속으로 '헐...............................'하는 생각이들었어요,
이언니를 욕보이고자 하는건 아니지만
언니의 이력서를 봤었거든요,,2개월다니다가 그만두고...
꾸준히 다니지 못한 직업들하며,,어언 나이는 20대후반인거하며,,,
얼굴도 동안이였는데 어떻게 저런게보이나,, 저렇게 말씀하시니 솔직히 조금 깜'짝 놀랬어요
하지만 전 절때 이아주머니 말을 100% 신용하지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아주머니가 저한테 명함도 주고 가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씐나라~
제 친구한테도 얘기해줬죠 ㅋㅋㅋㅋㅋ이 아주머니가 친구한테도 막 얘기했어요
'이년 기가 왜이렇게 쎄' 실제로 친구 다른사람한테도 기쎄다는 얘기 많이들어봤었데요 ㅋㅋㅋ
하루는...
제가없는 날 친구가 일하고 있는 날 이아주머니가 왔었데요.....(친구야 괜시리 내가 미안하구나ㅠㅠㅠ)
막 또 아줌마가 쏘아부쳤데요 그러면서 진짜 입에 담지 못할 말 '나는 맨날 OO산에 올라가서
수련한다 너희 부모님 없어지게 수련한다' <<< 이런얘기를................
'그래서 니는 곧 불쌍한 애가 될꺼다' 라며.... 이얘기듣고 저 또 분노게이지↑![]()
이아줌마가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지-_-
그런데....다음날
친구이모가...........................................
귀신들렸다는...얘기를 듣고 친구는 진짜 놀랬데요..저도 그애기 듣고 진짜 놀랬어요.................
괜히 이아줌마 탓인거 같고 그런 느낌 ㅜㅜ..
어느날,저 혼자 있을때 또 와주시는 아주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얘기 또 꺼내시길래 제가 좋게 설명했어요 그날에 대해서 다.시.한.번
대신 이번엔 제가 이렇게 설명해드렸어요
'그때 저희도 잘못했는데 아주머니도 잘못하셨다고 그렇게 못알아봤다고
바로 사람 때리면 되요?'
하니까 아주머니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건 내가 잘못했어, 친구한테도 미안하다고 전해줘'
'다시는 친구보면 때릴려고 하고 욕하고 그러지 마세요!!!??'
'알았어~~' 이러곤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아주머니 왜이러지?
딱 친구랑 둘이 있던 새벽.
역시나 오시더군요 (무슨 소주를 그렇게 맨날 드시는지.....)
그러면서 친구를 째려보듯이 또 쳐다보시는ㅋㅋㅋ![]()
제가 '아주머니 이제 안그러시기로 했잖아요 하지마세요 진짜'
아주머니 '알겠쪄~' 또 애기신 들어오셨나-_-,,,,,,,,,,,,
친구보고 미안하다고 ... 우시는거에요!?!?!?!?!? 깜짝놀래요안놀래요지금내가
그러면서 자기도 신내림 안받으려고 오만 짓 다해봤다면서 아무리 발버둥쳐도 안되더라며
무당되기 싫었다며..............참 서럽게 우시더군요..
그러면서 친구보고
'신고한거 취소해주면 안되겠냐며 아줌마가 진짜 미안하다 합의하려면 70만원 내야한단다..'
이러시는거? 역시 용건은 이거였센 !
친구는 ' 아알겠어요 일단 취소되는지 알아볼게요 '
이러고는 아주머니는 '고맙다 고맙다'며 나가셨어요
그런데 친구.. '벌써 법정까지 다 넘어간걸로 아는데.........................'
나 ' 헉 그럼 취소 안되는거 아니야??'
친구 ' 일단 내일 물어나 봐야겠다 저렇게 서럽게 우냐 '
-0-..................................흠
친구가 다음날 경찰에 연락을 했었는데
역시나 취소 불가능,, 합의 가능,,,
그런데 아주머니는 계속 찾아오셔서
취소해달라고 미안하다고 하신다는..
차마 친구는 끝난 사건이라 취소가 안된데요..........라고 딱 말은 못하고있는 상황입니다..ㅠㅠ
친구는 알바 그만두기는 싫다고 ㅜㅜ 어떻게 해야 하나며..하는 상황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아직도 끝나지 않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