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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속까지 허세인 스토커와3년째

나란여자 |2011.02.13 22:35
조회 275 |추천 2

나님에게 몇년된 스토커가있슴.

나한테 욕하고 이해안된다 니가병신이다 이럴수도있지만 난 마음이 약한여자임........진...짜임...

아무튼 근데 이놈은 정말 안끊어짐

부모님도 다 동원했는데 심지어 경찰서도 갔었음 근데안떨어짐

정말 여러분에게 남자든 여자든 잘 만나라고 말해주고싶음.

이야기가 산더민데 일단 어제이야길 하겠음

 

 

 

이아이는....... 생긴건 멀쩡해서 말 한마디한마디가 덕후임.

말덕후라고 칭하겠음.

아.그리고 정말 쎈척이 심함.

항상 사진찍을떈 담배를입에물고

담배갑을손에들고

라이터를 주머니에넣고

-아.담배너무펴서가슴이아프다-라는글을남기는 그런소름돋는아이였음

 

난 항상 이아이에게 '내가다음주에연락할게그때보자그럼끊자다음주엔진짜보자응?'

이게 레파토리임

이러지않으면 정말 학교를 뒤집어엎거나 인터넷소설처럼 별의별 생쇼를다함

야자시간에 폭죽을 터트리거나 정말 나의가슴을 벌렁벌렁거리게했음

이놈은 그놈은멋있었다가 아닌 그냥 그놈 이였음.

 

 

 

 

일단.

난 어제인 토요일에 친구와 약속을 하고 지하철타고 종로로 가고있었음

그떄 전화가왔고 공중전화면 말덕후인줄 알았는데 핸드폰번호길래 받았음.

말덕후의 친구들번호도 아니길래 받았음

근데 이 말덕후는 고수였음.지나가는사람붙잡고 전화기를빌린거임.미친거임

 

 

나:여보세요

말덕후:어디야어디니오늘우리만나기로했잖아 난일주일을오늘만생각하면서 엿같은세상 너를위해서 참고버텼어훗잠깐만근데너목소리가왜이렇게풀이죽었어누구야어떤세끼야너무슨일있어?왜그래너지금어디야!!!!!!!!!!!!!!!!!!!!!!!!!!!!!!!!!!!!!!!!!!!!!!!!!!!!!!!!!!!!!!!

 

...

 

.......힙통령돋네..

 

.....

 

나:여기지하철이라그래목소리좀줄여옆에할아버지가나 쳐다봐ㅠㅠ

 

말덕후:뭐?하....너지하철타지말랬지남자가옆에앉으면어떡해.근데잠깐.널쳐다본다고??난보는거도아까워서 아껴보는걸??하아...할아버지라고봐주지않아용서할수없어남자는다늑대야숨소리도느끼지마

 

...미친놈 안봐주면지가어쩔건데..숨소리느끼는건뭔데뭐라는거야

 

나:..

 

 

말덕후:왜말이없어 여보세요?여보세요??끊은거니?????아니지????어???어서대답해빨리지금당장대답해내말들리지?듣고있지?야나불안해빨리대답해

 

나:응

 

말덕후:나 지금 수원인데 너 어디야오늘수원온댔지?올꺼지?기다릴게

 

나:미안나친구랑약속잡은걸잊었네그리고너랑연락이안됐잖아약속잡았는지몰랐네 이만끊을게

 

말덕후:끊지마!!!!!!용서못해!!!!!!!!!!내가 연락을얼마나많이했는지알아???너왜이래!!!!!!!!!!

 

나:소리좀그만질러 나 종로가 못봐진짜 ㅃㅇ-뚝

 

 

 

 

 

 

후아후아..

 

 

 

 

 

친구를만나씀

 

 

고기집에바로갔음

그래.나님은 친구만나면 무조건 육식을함.

 

계속울리는전화기.

나는씐나게 고기를구워먹다가 물을비우고오는데 친구가통화중임

근데 애가화났음,

 

 

친구:야이새끼야어디한번찾아봐라꺄하하핳!!!!!!!!!!!!!!!!!!!!!!!!!!!!!!

 

 

나:뭐해내폰갖,,,,,,,,,,,,,,,,,,,,,,,,,,,,,,,,,니설마전화받았.............

 

친구:야 완전 인터넷소설쓰는힙통령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대충들어보니

 

 

친구:여보세요

 

말덕후:어디야왜전화안받아너친구혹시남자아니니?너저번에싸이에남자가옆에앉아있던데너항상이런식으로남자랑노니?나정말그새끼들다시는빛을못보게해줄까?너도그걸바라는거야?넌내여자야잊지마아그리고너어디야너혹시파란코트입었니?

 

친구:나00친군데

 

말덕후:아.거기어디에요?

친구:종로에 걍 00고기집이요

 

말덕후:어딨는데요

 

친구:설명하기가힘든데...저희도 헤메다가 들어온거라서요 걍 어딘지모르겠어요 다음에뵈요~

 

말덕후:잠깐만끊지말아봐00친구~난00가있는곳은 다 알수있어 나를 그렇게 평가하지마 곧 나를 보게될거야 그럼이따보자구

 

 

 

 

 

 

 

..............................후아후아...난정말심장이떨렸지만 진짜 이곳은 찾을수 없는곳이였기떄문에 안심하고 부어라마셔라 하고있었음

 

 

친구:?

나:왜

친구:설마?

 

그떄 뒤에서들리는소리

 

 

빙고 내가 바로 덕후야 00친구~훗 왜,너무놀랏나?ㅎㅎ겨우이런거에놀라지마멀엇다규

 

 

 

.....그아이는 머리에 스크래치를 내고 귀에 지팡이같은 피어싱을하고 구두를신고 정장을입고 나타났음

쪽이팔려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다가 마냥 끌고 뛰쳐나왔음

 

 

 

 

 

 

말덕후:ㅋㅋ내가아무리반가워도~워워진정해 훗훗

 

나:여기어떻게찾았!!!!!!!!!!!!!!!!하아..아니다...야 내친구가 너 불편하대.아그리고 내가 너싫대

이만가줘,나친구랑할이야기많아 미안해잘가여기까지왔는데미안잘가

 

말덕후:ㅎ괜찮아 난 너의 얼굴,목소리를느낀것만으로도 행복해.하지만 너의옆자리에 앉고싶은 욕심이생겼어

 

 

나:미안..제발가줘부탁할게무릎꿇을까??ㅠㅠ제발엉엉

 

말덕후:하아...후우...하아...

 

 

갑자기 덕후가 담배를물면서 한숨을 쉬는거임

주위의 사람들이 다 쳐다봤음

 

말덕후:왜다들야리고지랄이야..

 

 

...덕후야...크게말해...그럴거면 크게말해..복화술쓰지말고..

 

 

 

우선 난 휘다닥 뛰들어가씀

가니까 내고기들이....내고기.....내고기......

 

 

친구:야 갔냐??

 

나:갔을걸?괜차나~먹자 꺄르륵

 

친구:헉..야!!!!!!!!!!!!!!!!!!!!!!!!!

 

 

 

...나님은 불안하게 뒤를돌아봤음..

 

 

 

,,,,,바로우리뒷테이블에서 앉아서 담배를피고있었음...

 

 

 

 

...

 

거기는 고깃집

모두 고기메뉴 제일싼게 만원부터 이만사천원?암튼..대충다알죠?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냉면을시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레먹어라먹어..

근데.......소주를두병시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쟤냉면에 소주먹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돈없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씬나게 우리는 더 추가하면서 먹고있는데갑자기..

 

 

 

말덕후:실례좀할게요^^00좀빌려가겠습니다숙녀님~^^

 

 

 

.....하아......제발그입좀다물어

 

 

 

 

나:나왜불렀어왜!!!!!!!!!!!!!!좀가!!!!!!!!!!!가라고!!!!!!!!!!!!!!!!!!!!!!!!!!!!!!!!!!

 

말덕후:하아.....나원래.....술안취하는데...피식......오늘은참엿같아서...하하하

 

나:.빈ㅋ속엨ㅋ먹읔ㅋ니깤ㅋㅋ그렇ㅋㅋ짘ㅋㅋㅋㅋ

 

말덕후:아니얏 냉묜모고딴말이얏><

 

.........어그래

 

말덕후:나잠시 기대도되니?니어꼐좀 잠시 빌려줘

 

나:싫어

 

 

 

와락

 

 

 

........................................................ㅅㅂ.........................................

 

 

 

말덕후:나정말 안취하는데....아..춥다....하하.....아....너또남자친구있니?

 

나: 어(사실은없음)

 

말덕후:..죽여버릴거야강아지...............아..아니다.....난다알아...너도사실은마음은나에게있단걸,

그래서 난 참을수있어.넌내가지켜내여자.넌내여자야. 그놈은 너의마음은가져가지못했어..ㅋ

아..00너그거아냐?넌경찰서가야되..도둑이야...

 

 

이때 설마했음 혹시했음 제발 그말을 안뱉길했음

 

 

말덕후:내마음을 훔쳤으니까

 

 

..............................

 

나:너도이제여자친구좀만들어좋은애만나

 

 

말덕후:나한테좋은여자는 너하나뿐야. 아.너남자랑놀더라?

 

나:내가언제ㅡㅡ

 

말덕후:싸이보니까...남자랑....

 

나:아그거단합떈데?아그리고뭔상관이야니도놀거아냐

 

 

말덕후:여자랑논적은있어도 사랑한적은없어 내마음은..이미너가가져갔으니까....더이상 줄게없어..

 

 

나:그래.근데 나추워죽을거같애 나좀 들어갈게

 

 

말덕후:잠깐만

 

 

 

 

 

 

.......여기서.................무엇을상상하든지 그 이상을 보게됨

 

 

 

 

말덕후:나너집갈때따라갈거야너의그림자는나야

 

나:제발...가

 

말덕후:근데있잖아.....나...돈이없어.......

 

 

나:...........................................

 

 

 

말덕후:ㅎ......차비가2200원인데....그돈마져없다...난 너밖에없어.....

 

나:...........................

 

말덕후:저기...하아...돈좀.빌..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덕후:아..그래??하...그럼 담배나 피면서 피시방에서 밤을 지새워야겠다..집은뭐..이미너보러나왔으니 집은뭐 상관없어..ㅋ

 

 

나:너 돈없대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덕후:아...노래방알바할까?하...그거하면 개깝치는애들정말 많이보는데 나보면 다인사한다?ㅋ저번엔 사장이랑싸웠는데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래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쩃든결론은넌갈돈없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낰ㅋㅋㅋㅋㅋㅋㅋ돈ㅋㅋㅋㅋㅋㅋㅋㅋ없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덕후:하아..그럼..너친구한테가서..

 

 

 

 

아제발 그놈의 하아 좀 그만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고기집에 뛰어들어갔음!

친구가, : 야야걔갔어??응??확실해??응??

 

나: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따얘기해주껰ㅋㅋㅋㅋㅋㅋㅋ기다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기더이상구워먹지마그럼너죽여버린다 기다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야돈은왜꺼내가?읭?............걔줄라고??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얼른뛰어가서 돈을줬음..2200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3천원도아닌2200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십원짜리도간간히섞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맙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정말...뒤도안돌아보고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시한가요?어쨋든 결말 ㅠㅠ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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