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어요
전 이제 19살.....이 되는 고딩인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으로 톡만 보다가 이렇게 처음 글을 써보아요 설램ㅋㅋㅋㅋ
여튼...제가 겪은 일을 토로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ㅋㅋㅋ
지금도 눙물이....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지금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보게써요
요즘엔 누구나 다 쓰는 음슴체로 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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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의 학교는 남고임 화장품냄새는 커녕 땀냄새가 진동을 하는 칙칙한 학교임 거기에다가 본좌는 그
학교의 기숙사 생임...
생각을 해보셈 그런 학교의 그것도 기숙사생이!!!! 지금 처한 현실은 알지만.... 얼마나 여자님이 고프겠음!!!!!
나도 짐승이고 늑대인지라(뭐 다 그러니까..)
그 래 서 난 친구들에게 여소를 받고자 여자에 대해서 고민이없는(잘생긴놈들...)
칭구들에게 부탁을 했응(지금 생각하면 이 친구님들 아주그냥..........)
여튼!! 참으로 고맙게도 (그당시엔...) 바로바로 소개를 해주었음
허나 하지만 벗 하우에버!!!!!!!!
그때부터 대재앙의 시작이여씀....
많고도 많지만...그중에 몇개를 뽑아서 언급 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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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여자님
이 님은 꽃피는 춘삼월 마음이 따땃해질때 소개를 받은 여자님임... 그래서 그런지 느낌이 참좋았음
그 여자님과 문자도 아주 잘 했기에 한번 만나보고자 연락을 했듬.. 약속시간을 잡고 기다리는데 저
멀리서 한 어여쁜 여자님이 눈에 띄는거임
난 속으로.. 올레!!!!!!!!!!!!! 를 외치며 저분이구나 이런맘으로 그 여자님이 내 옆에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음...
오케이!!! 와씀!!!!!!!!!!!!
그래 왔어!!!!
왔지..... 그래....왔다고
근데....
^@$&#*(*$^(&($^&@!뭔 여자가 키가 그리 크냐고ㅡㅡ
내가 좀 작아서 그런가 큰여자를 무서워 하는 경향이 있음....
내키가 아주작은건 아니지만 작은편이긴함...남자치곤
170임
반올림 아님 절때 아닐거임.....
여튼 그후로 그 여자님은 빠이빠이 했음
키작남으로써 존심이 좀 상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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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여자님
이 여자님은 가을에 마음이 시리시리할때 받은 여자님임
이여자님은 매우 차도녀임 문자할때도 느무느무 시크하셨음..
문자를 할때면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한번 좋은 연을 맺어 보고자 꾹꾹 참구 문자를 공손하게 조근조근
이쁘게 해씀.
그리하여 차도녀와의 첫번째 만남을 할수있는 약속이 잡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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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짐작했을지는 몰라도
느무느무 시크하셔서
만나자는 당일날 시크하게 쌩 을 때리시고 잠적을 하셨음.............
이렇게 두번째 차도녀 여자님은 떠나셨음 차도남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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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여자님
이건 오늘임!!!!!!!!!ㅠㅠㅠㅠ
따끈따끈한 이야기임!!!! 아나 너무 따끈함 내얼굴도 따끈함 열받아서ㅡㅡ
이 여자님 아까 말했듯이 잘 생긴 친구에게 소개를 받은 여자님임
문자를 느무 이쁘게 (남자들 좋아하는거 있잖슴 애교있게 장난 잘치는 그른거 아님 말구....)하셨음
난 흡족했음 당장 라잇나우 얼굴을 보고싶었음 그래서 문자를 하다가 만나자구 초꼬렛사준다고 떡밥을
뿌려놓고 물기만을 기다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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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었음!!!!!!!!!!! 올레 만나자는거임 근데 한가지 꺼림칙한게 있었음
본좌가 얼마전 핸드폰을 망가트렸는데 그때 이여자님과 연락을 하고있었음
그래서 핸드퐁이 고장났다고 말하려고 전화를 했었음..
근데 목소리가 너무나 터프하신거임... 문자와 전혀 어울리지않게..
하지만 그래도 난 모든걸 믿고 만나보기로 결심했음
그래서 오늘임 난 만나기전에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척을 하고있었고 그 여자님과 문자도 했음
그리고 만날 시간이 다되어서 약속장소에 가고있었음
근데 여자님이 먼저 왔나봄 어디냐고 문자가 왔음
그래서 난 거의 다왔어 라고 문자를 보내고 장소를 향해 가고있었음
약속 장소에 도착을 해서 두리번두리번 하니까 아무도 없는거임 근데 건물 안에 전화를 하고있는
느낌있는 여자님이 보이는거임 혹시해서 전화를 걸어봤음 통화중이였음 빙고 그여자님이였음
근데...
이 여자님..아니 그 아오 욕도 할수없고 여튼 여자님이 계속 전화질을 하고 안나오는거임 거기서
나오라고 말할수도 없고.....
쭉 기다렸음 한 20분.... 곧 답장이 왔음
'건물 안으로 들어오셈'
이렇게 근데 계속 전화질을 하고있는거임ㅡㅡ
그래서
'전화끝나면 나와ㅋ'
이랬음 그리고 좀 더 기다리다가 그여자님이 나오려는 기미가 보임 그래서 앞에서 기다렸음
여자님이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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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맞지? 나 급한일 있어서 집에 가봐야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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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어.. 잘가'
..............이..이게 아닌데.....
그 여자님은 그세 날 스캔했고 맘에들지않았는지 그랬나봄....
오늘 유난히 춥지않았음?? 그 추운데 난 왜 내 시간을 버린거임???
지도 별로 안이뻣는데 무슨... 아니 무슨 지 쇼핑하러 나왔니!!!!!!!!!!!!!!!!
딱보니까 그냥 학교 공부안하고 발랑 까졌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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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로가 싫어서 솔로가 아니고 솔로가 좋아서 솔로인거임
이라고 위로하면서 집에 왔음.......
올라이즈밴드의 x발 x나게 재수없어 를 들으면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솔로만세
솔로가 좋다는 이런 글쓴이의 교훈임 (별로....)
여튼 끝!!!
스크롤 압박
ㅠㅠ 죄송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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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 된다면 사진을 공개하는 과감함을 보이겠음....
그리고 난 대문자 A형 남자이니 악플은 자제ㅠㅠ
보기싫음 그냥 뒤로가기 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