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쿳이의 요절복통 유학 스토리 2탄★☆

|2011.02.14 15:59
조회 5,028 |추천 54

 

 

 

헬로~~헬로~~

쿳이가 왔어요

쿳이가 왔어용

 

큿이 아닌 쿳이가 왔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0702276  1탄

 

 

 

 

내 유학스토리도 로고같은거 만들어주삼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해~~~

 

 

 

 

초반이니깐 하루에 2개 올려야징

 

 

 

 

오늘은 간다음에 엄마랑 관광다닌 얘기임

 

거기가 섬이다 보니깐.....

별거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관광이랍시고 가본곳이

사원......사원....산.......절...사원......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병맛이져??

ㅋㅋㅋㅋㅋㅋㅋㅋ

 

 

 

 

섬이니깐 해변 없냐고여??

후진국이여서

하수구를 다 바다에 버려서

물이 우리누나가 목욕하기 좋지!!!!!

우리누난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우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날 관광하는데

내가 평생 다닐 절 다가봤다.....

한국에서도 주말에 절도 교회도 안가던 난데

 

 

 

 

재일 기억에 남는 곳이 뱀사원임....

뱀??

조카 무섭겠다

뱀들이 득실득실한거아니야??

 

 

 

관광 가이드가 한껏 겁주면서 사원으로 향했음

 

 

 

가는데 초글링이여서 조카 무서웠음...

아나콘다같은게 나와서

나 잡어먹는거 아니야??

 

 

 

 

뱀새끼가

쿳새끼 생기게 병X이네 이러면서

독침을 뱃는건 아니겠지??

내가 봐도 뱀이 좋아할만한 얼굴은 아닌데......

이번 기회에 뱀 스타일로 성형을해??

바쁜데로 엄마 화장품이나 향수라도 빌려써야되나!!!!!

 

 

 

 

 

 

뱀이 너무 무서워~~~~~~

엉엉

 

 

 

 

 

뱀사원 도착.........

????????????????????

!!!!!!!!!!!!!!!!!!!!!!!!!!!!!!!

 

 

 

 

 

뱀은??

어디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아까 사원들이랑 다른게 없는데!!

 

 

 

 

나-가이드님?? 왜 뱀들이 없을까?? 다 휴가갔나??

가이드-..........

나-왜 말을 못하세여?? 단체로 똥싸러갔냐고 뱀들이!!!!!

 

 

 

 

 

가이드 조카 두리번거리더니 조카 멀리있는 나무를 가르키는거임

 

 

 

가이드-뱀이다!!!!!!

 

 

엄마랑 조카 놀라서 소리질럿음

 

 

 

 

..............

왠 굼뱅이 한마리가 나무위에 올라가있네??

이게??

ㅋㅋㅋㅋ뱀이야??

음흉

병X가이드님 뻥치지 말고

뱀 내놔...............

 

 

 

 

 

가이드-옛날엔......많았어.....

 

 

 

 

 

 

 

우리가 준돈내놔

ㄴ미ㅏㅓ행랴ㅓ 새꺄!!!!!!!!!!!!!!!!!!!!

 

 

 

 

 

 

 

 

 

 

그 다음코스가 뭐냐고 물었더니

몽키가든

 

 

 

 

서든어택??ㅋㅋㅋㅋㅋ

도끼라도 하나 장만해야되??

도끼가 제일인데......

엄마랑 가이드랑 한판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키가든 도착

진짜 쩔었음

원숭이들이 나무에서 뛰고 자빠지고

쌩지랄을 다하더만.......

 

 

 

 

 

 

초글링인 나는 정말 순진무구하게

길을걷는데

원숭이가 내앞에있네??

 

 

 

 

 

완전 삥뜯을 기세로...

나에게 다가와....

 

 

 

님들 그거 아시져??

아이스크림처럼 생겼는데

버튼을 누르면 튀어나가는거.......

 

 

 

 

 

원숭이한테 주는척햇음

숭이가 받을라고 할때

 

 

 

 

 

 

폭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원숭이 놀란 짤이없어!!!좀 올려주세여!!제 댓글에)

 

 

 

 

 

 

그리고 조카 원숭이 놀라서 나 쫒아옴

진짜 개 무서워서 도망갔음

 

 

 

 

엄마 소리질렀더니........

엄마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앞에서 뛰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여 아들은 구하셔야져.........

 

 

 

 

 

 

뛰고있는데

난 인간이고 저 새퀴는 동물인데....

내가 왜도망가지??

하고 생각해서 진짜 크게 소리질럿음

 

 

      이표정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도망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숭이가......?? 아니.......                 우리엄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쪽팔려서 혼자 걸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숭이들한테 하도 먹이를 많이줘서 원숭이들이 사람들한테 삥뜯으러 자주 온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관광 끝나고 밤이 됏음 집으로 갔음 너무 피곤해서 자고 있었음               엄마-쿳아~~쿳아~~ 나-엄마 왜....... 엄마-엄마 이제 갈꺼야..... 나-                           ㅇㅇ 잘가 나가진 않을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만 한국에 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은 그다음날 내가 잠에서 깬다음 엄청나게 슬픔에 휩싸인 얘기 쓸깨여~~             내일 봅시다~~          

 

추천수54
반대수2
베플까아꿍|2011.02.15 09:30
오빠야 17탄안쓰고 왜이거쓰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