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쿳이의 요절복통 유학 스토리 3탄★☆

|2011.02.15 11:31
조회 4,202 |추천 186

 

 

 

 

 

안녕하세여~~

 

 

 

오늘의 유학간 쿳이도 바로 돌아왔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유학글 1탄이 톡선에 올랐다

폭죽

추카해줘여~~

다 팬분들 덕분임!!!!!!

 

 

http://pann.nate.com/talk/310702276 1탄

http://pann.nate.com/talk/310704953 2탄

 

 

 

 

 

 

 

 

여기서도 댓글답변 시작해볼까??ㅋㅋㅋ

 

 

 

☆까끙☆™아

넌 쩔어~~

내글은 다읽어주다니

감동이야~~

 

 

 

 

오롤레이오님

계속 추천해주실꺼라 믿을깨여~~

 

 

 

쿳바라기님

여기서도 헬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누나 이야기랑 같이써야지

홍보가 될까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님

할로할로~~

여기서는 댓글답변 너무 쉬어부러~~

 

 

 

151님

진짜 보러 오시다니~~

ㄳ해여~~

 

 

 

 

흑님

5탄씩 쓰면 내 손은 남아나지 않을껄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지혜님~~

우리 단골분들만 오시는 구만~~

ㄳ해여~~

 

 

 

엄훠나님

정말 배너 감사드려여~~

다른것도 부탁해도 될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3/42님

오늘 길게 써보려고여~~

충고 감사드림니다

 

 

 

한유민님~~

할로하!!

원숭이가 웃기긴 웃기져...

ㅋㅋㅋㅋ

 

 

 

고1女님

고1인데 유학중이시라니~~

힘드시겟어여??

혼자 가셨어여??

 

 

 

말레샤녀님

지금 말레이시아에 있으신가??

ㅋㅋㅋㅋ

 

 

 

하늘님

5달러 주셨어여??

걍 씹고 가시지......ㅋㅋ

5천원을

ㅋㅋㅋㅋㅋㅋㅋ

 

 

 

 

쿳팬님

삥 뜯음........

돈은 안뜯지만

음식 쩔게 가져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제 엄마가 한국 간거 까지 쓴것같은데.........

 

 

 

 

 

아침에 일어나니깐

왠지 낯설다고 해야되나??

엄마가 있을땐 괜찮았는데

없으니깐

집전체가 낯설어지고 홈스테이 아줌마도 뭔가 낯설었음....

 

 

 

 

거기 있는얘들은 학교다니고 있으니깐

다 학교가는데 바쁜데.....

나는 계속 멍때리고 있었음

 

 

 

나 혼자 남겨진 느낌이랄까??

그래서 홈스테이 아줌마(이모)는 다시 주무시고...

갑자기 눈물이 났음

............

진짜 멈추질않아....

그래서 바로 엘리베이터로 뛰쳐나갔음

 

 

 

 

펑펑울면서 그 아파트 주위를 걷는데

엄마랑 걷던길이 막 보이고 엄마랑 했던것도 보이고

왠지 조카 슬픈거임

 

 

 

 

난 가까운 백화점으로 도망갔음

가서도 엄마가 계속 형상되는데.....

난 갑자기 지하로 갔음

그리고.......

 

 

 

 

 

 

 

 

 

 

 

 

 

 

 

 

 

시식코너를 정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울면 배고프잖아??그져??

다 쳐먹고 왠지 엄마랑간 사원도 가보고 싶네??

돈도 없는데 택시를 탔음

 

 

 

타고 유유히 가고 있는데

그 택시가 나 한테 돈있냐고 물어봄

.................

난 고개를 절래 절래 했더니

진짜 나 내동뎅이 치고 지 갈길감....

버럭

버럭

 

 

 

 

 

 

 

 

 

레알 난 길을 잃었음........

근데 왠지 내가 이런 낯선땅에서 죽으면 안되겠다는

강한 의지!!!!!

난 다른택시 하나를 잡았음

그리고 타고 우리집 아파트를 얘기했음

 

 

 

 

 

 

 

쓰벌!!!!!

한 1분??

도착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내가 별로 안갔더라고......

그전 택시 아찌가~~

ㅋㅋㅋㅋ

 

 

 

 

뭐 그래서 와서 조카 처울고 있는데

애들 다 왔음

내가 책상에서 울고 있는데 어떤 ㅂㅅ새퀴가

 

 

 

울어??ㅋㅋㅋㅋㅋㅋ

이러네??

꺼저라.......

난 고독을 씹는 남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엄마한테 전화가 왔음

목소리를 들으니깐

진짜 죽겠는거임

너무 보고싶었음

 

 

 

 

그래서 난 전화기를 들고

난리 부르스를 추면서 엄마와 함깨울었음......

근데 거기 같이 홈스테이하는애들 조카 쪼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넨 부모도 없냐??

 

 

 

 

 

 

그래도 그 다음날 부터는 나도 학원하고 학교 알아보느라

정신이 없어서......

괜찮아 졌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너무 스토리가 아물한데??

배꼽조심 유머에 올리기 너무 민망해~~

 

 

 

 

그래서 거기서 있었던 재미난 스토리 하나 꺼네보려해여~~

163/42님

길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는 애들이 많기 때문에 규칙같은게 있어야함

그래서 우린 벌금제가 있었음

 

 

 

 

 

방에서 불 안끄고 나오면 천원

밥먹고 바로 누우면 천원

밥먹고 바로 자면 천원

공부안하고 딴짓하면 천원

욕하면 2천원

때리면 3천원

샤워할때 똥싸면 4천원

 

 

 

 

 

 

 

 

 

독하면 독해질수록 이렇게 벌금 가격은 올라갔음

근데 그중에서도 가장독한것은??

 

 

 

 

 

 

 

 

 

 

 

방귀껴서 냄새를 4명이상 맡으면 7천원

 

 

 

하도 애새끼들이 지방구 냄새안난다고 우겨서 조카 자세히 정의했음

 

 

근데 진짜 한명 나울때 울어 하면서 얼굴 드리미는 똘끼있는 아이가 한명 있었음

 

 

 

거기는 너무 더움......

근데 하늘에 달린 선풍기 하나하고 목 길어지는 선풍기 밖에없음

우린 모두 같이 식탁에 앉아서 공부를 함...

 

 

 

 

 

근데 똘끼가 갑자기 선풍기옆을 지나가면서 하는소리

 

 

 

 

 

 

 

 

 

 

 

 

안돼!!!!!!!!!!!!!!

 

 

 

 

 

 

 

이러면서 조카 우리쪽으로 뛰어와서

크게 코로 숨쉬는거임.............

 

??

방긋

만족

냉랭

이러고 있는데??

뭐가 안돼??

 

 

 

 

쓰벌!!!!!!

냄새............!!!!!!!!

설마 이냄새를 다 빨아드리겟다고 숨쉬고 있는건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하필

그때 사람수가 모자라 걔까지 합처서 4명인데.....

 

 

 

 

우리는 심의를 기울여 토론을 버렸음

 

 

이냄새를 작은 통에 담아 간직해야된다

지금 이상황을 카메라로 찍어놔야된다

냄새도 저장되는 카메라를 발명해야된다

니 방귀 냄새 굵다........

방귀 냄새때문에 선풍기가 고장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고장났음

방귀 뀌고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지도 방귀냄새 인정 하고 냈음

 

 

 

 

 

 

 

근데 한번은 밥먹는데 아주 공개적으로 뀌었음........

그리고 하는말...

 

 

 

 

 

 

야 7천원 낼깨............

어차피 낼꺼니깐 좀만 떠 뀔깨...ㅋㅋㅋㅋㅋ

 

 

 

 

 

4번 더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2만8천원 받아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석이 낸 돈으로 피자 사먹었음

피자 먹는데 이모가 하는말

 

 

 

 

 

 

"진짜 이새끼는 돈 자랑한번 지랄같이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은 뭐쓰지??

내 캐나다 여친이야기 쓸까??!!!!!!!!

 

 

 

 

 

암튼 내일봐여~~

 

 

 

추천누르면 솔로에서 탈출함!!! 이번주 안에

 

 

 

 

추천수186
반대수1
베플허리쫙|2011.02.16 09:59
이글본사람 턱에서 손떼시고 허리피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