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2년 결혼 1년반정도 되구,뱃속에는 예쁜아기가 자라고 있구요.
저희 남편 평상시에 유머감각이 뛰어나고 무엇보다도 저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굉장히 잘합니다.저두 노력할려고 하고 있구요
그래서 뭐하나 불만이 없겠거니 생각했고
다른생각 이상한 생각같은건 전혀 할거라고는 꿈도 안꿨는데
우연히 남편선배와 이야기하는걸 들었습니다.
요즘 재미가 없고,낙이 없다고 그랬던것같아요
선배가 무엇때문이냐
그랬더니,,,제 남편 그런게 있다...
임신중반까지도 성관계도 잘했어요...
지금은 제몸생각해서 당연히 안하고 있지만요
임신하기전에도 굉장히 좋아했던 사람이에요...
그걸 못해서 그러는건지 ...제앞에서는
그런 행동을 전혀 안하거든요..;.
재미있게 할려구 하고,말도 더 많이 해주려구하는데...
그런말을 선배에게 했다는게 충격이네요ㅣ..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