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 아버지가 LG 직영점에서 핸드폰을 샀습니다.
그것도 부산사람이 서울에서 말도안되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인간적으로 35년생한테 스마트폰 그것도 풀화면 터치를 공짜라고 하고 팔았더군요.....
나참 결국 거의 단말기 가격은 40~50만원정도 나가고 ...
구매자는 전혀 전화도 받을 줄모르고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 했더니.. 완전 난 그만 두었으니 매장으로
전화해라는 대도안한 소리.... 직영점에서 이러면 도대체 어쩌란 말입니까???
일반 판매점에서는 어떻게 팔아먹는다는 것인지..
저희 아버지는 KT 기준 기본요금 포함해서 17000원 정도 나오는 고객 입니다.
그런데 35000원 요금제써서 공짜라고 팔아먹었다는 군요 -고객은 꽁짜라고 생각함-
이게 말이나 됨니까 명암에는 "테크노마트 직영점"이라고 버젓이 써놓고 처리를 안해주고
사람 미치게 만들고 있습니다.
자기는 해줄수있는것이 없다고 합니다. 14일지났다나 고객이 이걸 안다는 것인가요??
그것도 35년생인 아버지가 이걸 알아듯고 깨알같이 적은글을 다읽고 제품을 사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나참 초등학생에게 차팔아먹고 14일 지났으니 취소안된다는것 하고 뭐가다르죠??????
서식지를 보니 아버지가 싸인한곳은 판매사가 다싸인하고 글도 온통
판매사 글들뿐입니다.
이게 대기업 lg 에서 한다는 ....직영점입니까???
우선 판매사 교육이 제대로 안됐으면 먼저 사과하는것이 우선이고......
그것도 처리 방안을 찾아봐야하는거 아닌가고 완전 화납니다.
lg 불매운동이라도 벌여야지 lg 직영점에서 이정도면 도대체 알만합니다.
전 이런사테에 대해 제가 과한것인지 직영점에서 잘못한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구매자여러분 당하지 마세요. 쓰지도 못하는 폰 사서 14일 만 지나면 나몰라라...
진짜 법을 바꾸든지 아니면 확실하게 파세요 .......
싸인도 판매사가하고 구매자는 전혀 인지도 못하고 샀고 14일지나면 나몰라라 완전 짜증이빠이 입니다.
취소할수있는 방법 //또는 처리 방안 가르처주세요 ,,.
너무 억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