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가워요~
아...저는.....제맘을 어케 표현할방도가 나질않아
이렇게 글로도 써보려고합니다.
저도 음씀체로 써도 되려나.....
그리구
제발 꼭좀부탁드릴께요 ㅜㅜ
끝까지 읽어보기만이라도 해주세요
간절하답니다 지금전..
그냥 써보겠음
서론은.....이렇씀
전 교회를 다니는 한 남 아 임
그런데 같은교회에 제 맘에 들어온 급네 착하고 이쁜누나가 있는거임......
클났음......
쿵쾅쿵쾅
왜 쿵쾅 하냐구영????????????????
그것은....
전 교회에서 찬양 반주를 하는데
그 누나님도 찬양반주하심.....
한줄짜리 옆으로 긴~의자에 바로옆에붙어서 같이 연주함......
이쯤되면 짝사랑하시는분들 쿵쾅거림의 이유를 알것임......
대박 가까운거리......
연주중에도 그 누나님 말소리 잘들림.......................
째떤 전 그교회 다닌지 3년도 안댐......
그리고 1년정도 그누나님은 딴 남친님이랑 사귀셨었음.....
지금은 그냥 제가 볼떄는 헤어진것같음.
그러나 잘은몰겠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거 어쩔..........
거기다 전 매일 교회나가지만
그 누나님은 바빠서 정해진 평일 2틀만 나오시는 님임 ....비싼분....;;
얼굴 한번 보기도 쉽지않음;;;;;;;;;;;;;;;;;;;;;;;;;;;;;;;
그누나님은
생긴거 여신
친구들 사이에서는 여신으로 통함;;;;;
내 시점에서 성격은 좋음......
하지만 저에겐 좀 버거운 누나님.....;;
전 뚜렷한 장점이 없음.....
외모도 잘생긴것도 아니고.....
키도 큰게아니고......
그렇다고 유별나게 좋은 목소리가 있는것도아니고.......
용기도 많지않고.....
나님과 누나님은 대충 그런 사이쯤됨....
본론으로 가겠음---
------------그여자에게 다가가기 -EP.1--------------------------------------
원래 나님은 새벽기도 까지 충실히 다니는 분자임....
아...일단 타종교이신분들 정말 ㅈㅅ하지만...교회 얘기일수밖에 없음..;;
교회 다니는 사람이니 ㅜㅜㅜㅜ양해 와 이해바라요
다시 본론으로
째뜬 자느라 떡실신이 된 나님은
12시가 넘어서 일어나게됨.....
교회에서 누나님을 만날 시간은 대충 8~9시간 남짓남음.....
친구에게 전화때림......
나님왈:어댜
친구님왈:집 넌
나님왈:나도집 심심해 할꺼없음?
친구님왈:나지금 뭐하고있으니까 이따 전화하면나와
나님왈:왈왈
뚜~뚜~뚜~(전화꺼진소리는 다들아시겠죵?)
대충집에서 친구몬 전화 올때까지 집에서 만화보며 대기탐
우리집 얼마전에 쿡 달았음 ㅜㅜ
그전까지 티뷔 정규방송조차 제대로 안나옴 ㅜㅜ
아놔 요새 겁내행복;;
어차피 나님 티뷔 잘안보고산지 3~4년ㅋㅋㅋㅋ집에선 안봄ㅋㅋㅋㅋㅋㅋㅋㅋ
째떤 그렇게 집에서 시간을 떄우고 친구몬님께서 전화와서 후딱 텨나감;;;;
친구몬님과 함께 교회라는 성전을 갈때까지 겜방에서
원랜디 라는 워크랲흣트 게임을 작살즐기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저래 말리고 시간은 7시반
집에가서 후딱 밥차려먹고 가벼운맘으로 교회에 일찍가서
혼자 연주하고 농땡이 하고 나님은 그러고 있었음......
하나둘 찬양 연주하시는분들이 연습하시러 모여들어오심
그리고 누나님께서는 조금 늦게 들어오심.....
항상 주인공은 늦게온다는 시츄에이션?
아니면 그럴일은 없겠지만
나님이 손가락빨면서 쳐기둘리는 것을 알아서 일부러 늦게오시는건지
그건 누나님만 알음......
여튼 교회 찬양 연습을 하고
예배 시작.
찬양팀 분들은 열심히 찬양하였음
그리고 찬양이 끝나고
기도 하는 시간이되었음
누나님이 벗었던 외투를 입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어?급한일있어서 가려나보내?)
이렇게 생각하고
외투를 입고 가방을 챙기고
일어났음
그러면안되는거였는데 젝일아낡ㅋㄹ어ㅏ롸ㅙㅑ다아/;;;;;
누나님:어디가?
나님왈:(컭!!!앎노라농기ㅏ아..머댔다...;;끄얶)네..^^급하게 친구좀 봐야해서;;
누나님:그래?ㅂㅂ~
나님왈:(ㅠㅠ)ㅃ..;;
나님은 착잡한 신경으로 밖을 향하였음.....;;
그리고 공터에 잠시 앉아 생각을하게되었음......
(어쩔......아낡.............ㅜㅜ푸어어어어어~!ㄹ뿌야ㅔㄹ매 )
!!!!!!!!!!!!!!!!!!!!!!!!
아! 친구 잠깐 보고왔다고 하고 다시가자~ㅇㅋㅂㄹ~
해서 나님 다시 교회던전으로 ㄱ ㄱ........
들어가기전에
본당의 문밖에서 누나님 계신가 기웃거리며 쳐보고 있었음..........
허!없음!!!안보임!!!!아낡......갔나ㅜㅜ하고 돌아봤는데.....;;
누나님 기웃거리는 나님의 모습을 구경중이심...(아날...)뒷편에있는 난로를 쬐고 계셨음.....;;;;
나님:(다행이 안가셨구나^^)
나님은 급네 추운척 같이 난로를 쬤음
솔직히 나가서 시간좀 끌고오느라 후덜덜 상태였음.........
하지만 나님 ...
여럿이 섞여있을때는 말을 잘하오나 단둘이있을때는 뷍~~~~~~~~~
(암말도 몬하고 석먹 ㅜㅜㅜㅜ쩔탱빰.............)
그리고 누나님은 예배 중간에 들어가심;;;;;;
나님도 같이 가고싶은맘은 웨날쀍(굴뚝)이었으나
너무 노골적인것같아서 ㅜㅜㅜㅜㅜ
누나님을 위해 사렸음..........
그리고 마치는 연주 시간
설금설금 기어가서
연주를 하고 누나님과 함께 교회를 나옴
그리고 누나님과 나는 집방향이 은근 같아서 누나님과 같은방향으로 감
하지만 누나님 집은 엄청 가깝고 나님집은 은근 멀다능거;;
여하튼 같이 끝내고 나올때면 둘이서 같이 그렇게 갔는데
왓더쀍..................!!!!!!!!!!!!!!!
오늘 나에게 뭔 액 꼈음!?
갑자기 원래는 다른방향으로 가던
같은교회 청년부 몬 두명이
나님과 누나님의 방향을 같이감..........
나님..........정말 바보라
사람들에 섞여있을때 누나님과 가까이 못있음......
무의식적으로도 거리가 벌어짐........
나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쿠어어어억!jesus....................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어쩔 아낡......................................
결국 원래 라면 누나님과 단둘이 걸어갈때는 누나님이 말걸어 줘서 몇마디는하지만.........
나님 누나님과 한마디도 말섞질몬함...........................................
웨날쀍!~!~!~
나님 결국 누나님과 도 잘들어가란 인사를 나누고
청년부 ㅈㅅ하지만 방해몬 두명가도 인사를 나누고.......
한숨 을 열숨쉬며 집으로 뚜벅뚜벅 감....;;;
그리고 들어와서 이글을썼음............
오늘이야기는 우선 여기가 끝입니다.
저는 딱히 읽어주길바래서 쓴글이아니라
어떻게하면좋을지몰라서 속만 타는 심정이어서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그러나 여기까지 읽어주신분 계시다면 정말감사합니다.
읽어주신김에 댓글로 조언이라도 남겨주셨으면 정말감사드려여 ㅜㅜ
만약 그 누나님과 잘되면 누나님 과 함께 찍은사진도 올려보겠음
다시 말하지만 누나님 여신임;;
그리고......
그럴일은 없겠지만 설마 이글로 톡되는거아니죠?
누나님 이거보면 분명히 자신이라 확실하실텐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혹시 조언을 주기위해 궁금하신분들은 댓글이나 쪽지?같은거 남겨주세요^^.
긴글읽어주시느라 정말감사드림.
ps.저는 잘되길바라며 잘될때까지 계속 에피소드를 써볼까합니다.거의 매일같이;;
하루하루 누나님과 잘보내게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