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시간에 눈팅으로 오늘 글 하나하나 보고있었는뎅...
오널 분위기 심상치 않네요~ 허걱..
도대체 무슨일이...
저도 싸움을 유도하는 글이나. 광고글 같은거는 아예 댓글을 안달거든요.
그런 글들 별로 안좋아해서요.
판에서 서로 서로 재밌는것도 공유하고 정보도 나누고 일상적인 이야기도 하며
서로 친하게 지냈음 좋겠어요.
예전 팝송을 보니깐 가사가 좋은게 있더군요..
사이먼&가펑클의 Bridge Over Troulbled Water
When you're weary, feeling small
When tears are in your eyes
I'll dry them all
I'm on your side
Oh when times get rough
And friend just can't be found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lay me down
When you're down and out
When you're on the street
When evening falls so hard
I will comfort you
I'll take your part
Oh when darkness comes
And pain is all around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lay me down
Sail on silver girl, sail on by
Your time has come to shine
All your dreams are on their way
See how they shine
Oh if you need a friend
I'm sailing right behind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I'll ease your mind
당신이 삶에 지치고 초라하다고 느낄 때
그래서 당신이 눈물을 흘리게 되면
내가 당신의 눈물을 닦아 줄께요
내가 당신 곁에 있을께요.
당신이 고난에 처하고
친구들 마저 보이지 않을 때
당신이 험난한 세파를 건널 수 있는
다리가 되어 주겠어요.
당신이 모든 사람들로 부터 버림받아
거리를 헤매다가
견디기 힘든 밤이 찾아올 때
내가 당신을 위로해 줄께요
내가 당신 편이 되어 줄께요
어둠이 몰려오고
주위가 온통 고통으로 가득할 때
당신이 이 험한 세상을 건널 수 있는
다리가 되어 줄께요
노를 저어 나가세요
소중한 그대여, 계속해 나아 가세요
당신을 환하게 비추어 줄 날이 오고 있어요
당신의 모든 꿈이 이루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그 꿈들이 빛나는 모습을 보세요
당신이 친구를 필요로 하면
내가 바로 당신 뒤로 노저어 갈께요
이 험한 세상에 당신의 다리가 되어
그대 마음을 편안하도록 해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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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가사 처럼 당신을 위한 다리가 되어줄수 있는..
그런 30판이 되었음 좋겠네요.. 끄적끄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