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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떠난 제 친한동생 친구.. 가족들이희망을 가질수있게 도와주세요

박건태 |2011.02.15 23:36
조회 39,903 |추천 602

제 친한동생 친구가 08년에 억울하게 세상떠난 그런 얘기입니다..

힘내라고 댓글이라도 한개씩 달아주세요..!!

 

제조사 해달라고 해도 안해준다네요.. 정말 이래가 되겠습니까

세상 말셉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13089

다음 아고라에 있는글입니다!! 귀찬터라도 여기도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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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분들이 추천해주셧네요!!;;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님께서 힘을잃지 않게 응원해줍시다..ㅎㅎ

 

어머니 힘내세요!!!

이렇게 주위사람들은 다 저희편입니다~ 

 

글읽기가 불편하다해서;; 엔터좀 눌렀습니다

줄정리 하면서 다시 보니까 말이좀 엉킨것도 있고해서 수정했습니다~

제대로 못읽으신분들 다시 읽어봐주세요..

 

 

사랑밭 새벽편지라는.. 불우이웃 돕는단체에서

링크를 걸어달래서 걸어드립니다.!

아래 글은 사연입니다.


선영씨는 18년동안 성폭행을
친 아버지로부터 당했습니다.

또한 뇌세포가 점점 죽어가는
희귀병에 걸려 이대로 놔두면
죽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몸조차 싫고..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겁내는 선영씨..

선영씨가 정신적 치료와 희귀병을
치료하기 빠르게 치료하기 위해서는..
글 안에 링크가 꼭 필요합니다.
링크의 힘이면 치료를 더빨리 할 수 있습니다.

 

파더빠돌이 님의 따듯함을 믿어봅니다.

아래 내용으로 걸어주시면 선영씨에게
더 큰 힘이 될것입니다.

 

선영씨는 18년간
아버지로 부터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기억...
또한 뇌세포가 점점 죽어가는
희귀병까지 걸려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 병입니다.


어려분의 무료콩이 선영씨를 살릴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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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4일 대구중구 서성네거리 곽 병원앞 오토바이사고

저는슬하에 3남2녀를두었으며 당시 막내아들인 중학교2학년 15세 사고로사망했으며

사고당일 개학을앞두고 저녁아홉시 이십분까지 한자숙자를하다 아이스크림이 먹고싶다길래 당시

여동생 12세와 아이스크림을 사서오는길에 아들을 만났으며 친구김모군이 잠깐보자고했다면서

숙제도 남아있으니 5분이나10분도 걸리지 않을거라고하며 아이스크림을 냉장고에 넣어두라고 하며

웃으며 간후 사십분뒤 큰형에게 사고가났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사고현장을 곽 병원에 친구병문안을 끝내고 돌아오던 친형과 친구들이 우연히 발견

당시 18세인 형이 119에 신고 응급실로 옴겻으나 뇌사판정을 받고 사고 삼일후 이십칠일 사망하였습니다 어머니가 응급실에 도착한후 김모군과 박양이 응급실에누워있는것을보았고

오토바이는 누구건대 라고 물었지만 답이없었고 몆분후에 두명은 어디론가 이송되고없었습니다

아들은 전봇대에날아가서부딪혓고 좌측얼굴 목부분까지 상처자국이 심하게 나있었으며

몸은 너무도 깨끗했고 떨어질때 충격으로 머리를다쳐서 사망했습니다 

24시간 이내 최초 경찰조사 담당이 유족에게말함 김모군은 흉부를 만이다쳤으며 박양은 골반을 만이다쳤다

오토바이운전은 아들이했으며 오토바이도 훔친거라고 말했고 아들은 운전도못하고 오토바이도 없었지만 요즘애들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했으며 김모군은 사고후 기억이전혀업다고하며

경찰조사를 피했고 가슴을 만이다쳤다고 했는대 진단서에서도 빠졌고 2주후 엄마 조서가 필요하다고해서 경찰서에서 김군에 진단서를 보자고했더니 진단서에는 일시적인 기억장애 뿐이었고

가슴이다친진단서는 외업냐고 물으니 담당경찰이 그건 저도모르죠 정 알고싶으면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하던지 라고 말했습니다

25일 오후 두시경 경찰서 cctv를 김군 박양에 가족과 아들학교 선생님 유족 모두가 확인한 결과

맨뒷자리에 타고있엇다고 주장했던 박양이 중간 에타고있었으며

반팔 힌티셔츠를 입었고 팔을내리고있었고 맨뒤사람은 키가 무척큰것만 보였습니다

박양에 아버지가 요즘애들 정말 무섭네 부모에게도 거짓말을하네 이게임은 끝났네 하면서 가버렸고

사고당일 박양이 있엇다는것도 박양과 김군이 애인사이엿고 박양을 태워주로가다가 사고가났다는것도

그때알았으며 아들은 사망당시 신장 180cm 복장은 당시유행하던 나이키 토탈90이라는긴 진 회색 츄리닝 한벌과 검정색 운동화를 착용하였고

김군은 신장 158cm 나이키 프로티 (일명쫄티) 반바지 슬리퍼 착용 오토바이 안장높이 5센치미만이었으며 후회경찰은 아들의 사망당시옷을 국과수에보낸다고 가져간후 지금까지 유족에게 돌려주지 않고있으며

복장에 대한 조사는 아무대도 업었습니다

경찰청 cctv로는 초단위로도 볼수도있고 정지도 할수있다고해서 사고이틀만에 담당 경찰 보존계담당

유족모두와 형에 후배와 cctv를 확인했었고 수십번 반복해서 돌려본 결과 전봇대에 부딪히기 직전 앞에 운전자가 도로쪽으로 머리를뺀것을 확인했고 부딪힐때 오토바이뒤쪽이 만이 들리는 것도 확인했다

그자리에서 아들이 운전을 하지않앗다는것을 확신했습니다

보존계에 cctv 보존을 요청했으며 사진인화를하면 선명하게 나온다고해서 인화요청을하였고 해주겠다고했습니다 

조금있다 몆장에 사진을 인화해서 들고나왓고 당연히운전자가 머리를뺀사진인줄알앗는대 아무것도 확인될수 업는 사진만 조서에 첨부 되어있었습니다

경찰서에서 사람들이 수군대는 소리를듣게되었으며 cctv가 잘안보이면 사망사고인대 사거리 cctv만 정지시키면 끝날수사를 외저렇게 어렵게하지 

이말을 엄마가들었고 담당에게 사거리 cctv 보전요청을 했으나 에이 어머니 그게지금남아있습니까

다없어지고 없지요 하고싶으면 아줌마가 직접하세요 라고하여서 발로 걸어다니며

일곱군대 cctv 를확인했고 보존요청을 했을때는 이미 모든곳에서 없어진 상태 였습니다

어머니는 국과수조사를 부탁했고 될지안될지는 모른다고 했으며 한달후 연락이와서 국과수에서 앞뒤가 잘되지않으니 사고당시 착용한복장을입고 현장검증 cctv 를 국과수에 보내라고 했다면서 동일모델 오토바이를 경찰이구하지않고 어머니에게 구해오라고했습니다

두달이나걸려 겨우 구했고 사망당시 옷도 겨우구했습니다 현장 검증을 하로 경찰서에 갔더니

김모군은 아들과 같이 긴팔과 긴바지 운동화를 착용했으며 어깨선에 야광선이있는 아들과 비슷한 옷을입고나왓으며 옷에대해 경찰에게 이의를 제기하자 웃으며 괜찬아요 상관없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국과수에서 연락이오면 그때오면된다고했고 한달가까이 연락이없어 연락을하니 현장검증 cctv가 오류낫다고했습니다

경찰청에서 엄마가 수업이 본것이있는대 국과수라면 우리나라 최고 기관인대 분명히 밝혀질거라고 확신을했는대 국과수현장검증이 오류가 났다면서 끝까지 해주지 않았습니다

세달후 도로안전공단에서 조사를 나왔을때 현장보존은 없었고 경찰이 손가락으로 아이들이 떨어진위치를 여기누구 저기누구라고 가르쳐주었고 이것도 여자와 남자가 바뀐 위치를 가르쳐주고 경찰서마당에서 불에탄 오토바이를 찍을때 오토바이 카울이 없었고 엄마가 이리저리 찾아보니 쓰레기봉투속에 버려져있었으며 증거자료를 이렇게 함부로 버리면 어떻게 하냐 하니 모르고 버렸나보다 하면서 끄내주었습니다

조사를 맡고있는 수사관이라면 조사에 기본적인 초등수사를 철저희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모든증거를  놓치게 만들었으며 국과수 현장검증을 오류내고 통화내역을 확인해주지않았으며

cctv확인과 인화작업을 해주지않았고 버스 블랙박스 확인요청도 아무것도해주지 해주지않았습니다

엄마에게연락한번없이 사건을 검찰로 송치시켜 버렸고 엄마는 국과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올렸고

재 조사를해주라고했지만 경찰에서는 검찰로송치를 했기때문에 검사에게예기 하라고했고 검사가 안해주면 어쩔수가없다라고했습니다

또다시 검찰청장님에게 진정서를 넣엇고 재조사를 해주라고 했지만 담당검사가 그것마저도 해주지않고 종결지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재소를 했지만 검찰청 에서 말도안되는 일이일어났습니다

아들의 죽음을 밝힐수있는cctv원본이 검찰청에서 분실했습니다 엄마는 cctv 를 원본을 내놓으라고했고 궁여지책 으로 구해준것은 경찰이 원본을 틀어놓고 티지털카메라로 찍은 아무것도 알수업는 것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이런말이 녹음이 되있었습니다  

a- 이cctv 분명 법정까지가겟지 b-그렇겟지 a-우리가이렇게 도와줘도되나 ?그쪽컴퓨터 정리다됫나?

b-우리쪽은정리다됬다 두가지 cctv를들고 영상학과 컴퓨터전문가들에게게 조문을 구한결과

모두가 cctv 가작업이 되었다고 하며 경찰청에 cctv를 다운받으면 자동으로 컴퓨터에 저장이된다고

하던대 모든것을 삭제해버리고없으며 컴퓨터 복원을 요청 했으나

사건이 종결되었기때문에 제수사를 하지않으면 할수업다고들 합니다

2011년1월 마지막 제판을앞두고 경찰청 담당에게 사망사건 보존 cctv 원본을 경찰청 에서 보전해야하는것이 당연한대 외업냐고하니 당시 담당경찰이 국과수에서 원본을 달라고한다면서

경찰을주었고 경찰은 검사에게 주었다고 하며 서로가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국민을 지켜줘야할 경찰이 한사람이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해야 된다는 취지가 어디있는지

이모든것을 그냥 덥어버리면 또다른 피해자가 생길수도 있으며 아들의 친구들이나

모든사람들이 안타까워하며 진실은밝혀진다 라고 말하며 용기를 잃지말라며 격려를 하고있지만

엄마의 작은 힘으로는 나라를 상대로 싸운다는것이 너무나 힘든일입니다

간절하게부탁드립니다 제수사할수있게 이글을 봐주십시오

선처부탁드립니다 자식을죽여놓고 그부모들은 위로에 말한마디 없으며

치료비까지 유족에게 물어내라고합니다

이런말도 안되는 일이 있을수있습니까

작은 촛불하나가 어둠을 밝혀줄수있다는 희망을 가질수있게끔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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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이글은 제가 쓴글이아닙니다ㅡㅡ; 자꾸 글쓴이 글쓴이 캄서 태클거시는데

태클좀 걸지맙시다..ㅎ 저도 이거 줄바꾸기 같은거 안되있는상태에서 다 봤고 다 이해했습니다

 

 

추천수602
반대수7
베플류지혜|2011.02.16 09:23
재수사 부탁드립니다
베플ㅠㅠ|2011.02.16 13:41
[리플중 요약해놓은거 띄어쓰기 그리고 엔터한것] 2008년 8월 24일 대구중구 서성네거리 곽 병원앞 오토바이사고 개학을 앞두고 저녘아홉시 이십분까지 숙제를하다 아이스크림을 먹고싶다 하여3명 (어머니,여동생,아들)이 아이스크림을 사러가는길에 친구 김모군을만나서 금방오겠다한지 40분뒤 큰형에게 사고가났다는 연락을 받았다고함 큰형과친구가 119에신고 응급실로 옮겼으나 3일후사망하였다고함니다 어머닌 같이옮겨진 김모군과 박양에게 오토바이는 누구거냐 물었는데 말이없었고 곧두명은 다른곳으로이송 24시간이내에 경찰이 오토바이 운전은 아들이했고 오토바이도 훔친거라함 아들은 운전도 못하고 오토바이도 없었다고 했지만 요즘애들 거짓말 하지않습니다 라고경찰이말한듯하네요 또한 김군은 기억이없다며 경찰조사를피했고 가슴을 많이다쳤다 했지만 진단서엔 일시적 기억장애 밖에 없었다네요 그후에 cctv확인을 하자 맨뒷자리에 탓다던 박양은 중간에타고있었고 맨뒷사람은 키가무척 큰것만보였다함 박양은 김군과 애인사이였고 아들의키는180 김군은158 그후 경찰은 사망당시 옷을 국과수에 보낸다고 가져간후 돌려주지 않고있으며 복장에 대한조사는 없었다고함니다 cctv를 수십번 반복하여본결과 전봇대에 부딪히기전 운전자가 도로쪽으로 머리를뺀것을확인 아들이 운전하지 않았다는것을 확신할수 있었다함니다 어머님은 자료보존을요청 사진을받았지만 머리를뺀 자료는없고 필요없는 사진뿐이였다함 다시 자료요청을하니 이미 cctv는 없어진후였고 국과수에 조사를 부탁했는데 한달후에나 연락이와서는 앞뒤가 잘 되지않으니 사고당시 착용한 복장을 입고 현장검증 cctv를 국과수에 보내라해서 동일 모델오토바이를 경찰이 구하지않고 어머님이 두달이나 걸려구하시고 옷도 겨우 구했음 현장검증 하러가니 김모군은 아들과 비슷한옷을입고옴 경찰은 괜찬다하고 넘어감 국과수에선 한달 가까이 무소식 연락을하니 오류가 났다하며 끝까지 해주지않음 경찰은 증거품인 오토바이카울을 쓰레기봉투에 버려놓고 모든증거를 놓치게하고 아무것도 해주지않음
베플개빡침|2011.02.16 17:43
경찰이 한 짓들이 제일 빡치지만 친구놈 조카 욕나옴 지금 글 쓰신분 아드님이 세상을 떠서 더이상 뭐 어떻게 사고에 대해 증언할 방법도 없고 경찰도 저런식으로 대충 무마하려 드니 (왠지 경찰도 사고자 중 한명이 사망이라 사망자 책임으로 돌리면 수사 깊이 안해도 될꺼같으니 대충 몰아가는거 같음. 그런 상황에서도 글 쓰신분 끝까지 밝혀내려고 경찰이 안해주는 증거수집 직접 하시려고 정신없이 돌아다니셨을꺼 생각하면 진짜.....) 친구놈 새키가 자신이 피의자임에도 불구하고 (CCTV 등의 자료상 김군이 운전자였다는 가정하에) 어떻게 죽은 친구한테 한 번 덮어씌워보려고 하는 모양인데.......... 친구놈 부모도 이 사실에 대해서 알고 있을꺼라 생각함 이거 만약 진짜 사망한 아드님이 운전자가 아니라는거 밝혀지면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 아님???? 어디 못된 심보로 죽은 사람한테 죄 덮어씌우고 쏙 빠져나가려고................. 그것도 모자라서 유족에게 치료비 요구? 진짜 세상에 미친 뻔뻔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간이 많구나.... 만약 정말 김군이 운전자였다면, 정말 내가 생각한 대로 그렇게 죽은 친구에게 자기 죄를 덮어 씌우려 하고있는 거라면 부디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며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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