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경남에서 사투리쪼매 쓴다는 18살 학생이에요,
요즘들어 부모님의 관계가 별로좋지않아서 많이우울해 하고 있고 또 오늘이 큰외삼촌 제사날이라서 너무 서글퍼서 멍때리던중 모래누나의 글을 오늘 싹다 보았습니다.
조금이나마 삼촌이 나를 지켜봐주시는 군아 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왠지 일기쓰는듯,,,)
그래서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던 모래누나의글에 좋지않은 글은 쓰신 분들이 있는데
세모님의 글때문에 이런 의심을 하시나본데 재밋게 봤으면 좋은말은 못할망정 왜 꼭 4가지 없게 욕을 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손가락은 머 ㅗ 하라고 있는 겁니까?
악플달라고 있는겁니까?
좋은말 할시간은 없고 이상한 말 할시간 많으신 분들은 진짜 최딍같은데;; 지옥 갑니다.
모래누나 가 재밋는말 해주시면 우리도 그에 대한 좋은글 쓰자이겁니다.
분명히 또 저의글에 욕을 쓰시는 분들이 있을겁니다.
하,,,,,,,,,,,,,,,,,,,,,,
진짜 이글 보고도 그럴맘 있는분들은 진짜 지옥 봅니다 !
차라리 무댓글이 낳을 지도 ,,,, 저는 모래누나가 이번일로 우울해지지 않았으면 하는 뜻에서 이글을 쓰는겁니다. (누나는 꼭 보고 웃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