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임 오랜만임 오랜만임 ㅈㅅ 이건뭐 시작하자마자 음슴체임...
너그러운마음으로 이해좀;;![]()
나님은 법정을 갔음. 오옷!!! 이런곳처음임 드라마에서나 보던!!!
나님은 3시쯤에 재판이 있었뜸 난 그곳이 너무신기햇음 (그래요 나 촌년임ㅋㅋ)![]()
나에게는 그곳이 대단한곳이였음 엄마랑 법정안에있는 앞에 자판기있구 그앞에의자있는곳
암튼 그곳에서 엄마와의 수다를 즐김 (당연히 작게 즐겻뜸 )
그리고 엄마한테 말함 엄마 나 잠깐 화장실갔다올께 라구
엄마는 조심히 갓다와 표지판에 써있지? 라면서 허락했쯤
화장실을 갔는데 어디서 낯익은 할머니가 할머니? 할머니?
나 그냥 뛰쳐 나옴, 그리고 3시가 다되갈때 이런 버스기사가 안옴!!!!!!!!! 이런줸장!!!!!!!
결국 그냥 재판시작 그리고 10분이지난뒤 죄송합니다. 라는목소리와 나의 증인님이 오심.
길몰라서 뱅뱅 돌았다고함. 결국재판시작. 오옷!! 멋졋음!!! 왠망치를 두드리며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라고함 먼저 할머니 게 질문을함 왜때렸습니까 라는식으로
할머니 변호사 고용함ㅡㅡ 할머니가 내가 자는척하는게 너 무 괘씸해서 때렸다고함.
그리고 할머니쪽변호사가 막이럼 자리를 양보하는것은 법적인 일이 아닙니다. 도덕적인 일입니다.
이러한 도덕적인 일을 법으로 정하지 않았다는것은 당연히 법으로 따질만한큼 큰일이 아닙니다.
그말은즉 기본이란 거죠 라고함 나솔직히 웃겼음
중1때 법과 도덕 배우지안슴? 그리고 재판님이 나한테 물어봄 피고는 저말을 인정하나요?라고요나 진짜 레알 이랬습니다.
진심 중1때 배운게 도덕안에 법이 있다고 법도 도덕이잔아요 그럼 할머니도 저에게 기본을 안지킨게 되겠네요 라구요 나 진심 뿌듯했슴 엄마도 하나 거들었음 얘가 자는척한 증거있어요??? 라구요 할머니 말없음.
그리고 버스기사님이 저학생 자리 양보를 안할거면 할머니가 탑승하자마자 자는척했겠지. 저학생은 타자마자 잠이들었다라고 함, 기사님 언블리버블~ 재판장님도 점점 내말에 귀기울여 주심.
결.국 재판장님 께서 망치 2번 두드리면서 원고는 피고를 (?)어쩌구 헌법 폭력죄어쩌구 저쩌구 성립되며 이러셨쯤
어쨋든 분위기상 내가 이긴거 같음..와하!!!!!!!!!!!!!!!!!!!!!!!!!!!!!!!!!!!!!!!!!!
진짜 좋아서 엄마랑 외식하고 놀았음ㅋㅋㅋㅋㅋ
근데 다음날 오후 할머니가 소송을 또 걸었다고함
한마디로 사람은 재판에서 자기가 질경우 3번을 소송을걸어 재 재판을 할수있음
재판 한번 더해야 한단말임. 듣자마자 진짜 빡쳤음.
진짜 일이 귀찮아짐.
이런일 없게 조심하세요...ㅠㅠ
아 첫번째 글과 두번째글 올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