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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 생 김해 부산에서 소개팅이나 하지.ㅋㅋ 자랑하지말고

카사노바 |2011.02.16 13:59
조회 65 |추천 0

양다리는 얼어죽을

 

전 자고 일어나서 한우떡갈비를 아침으로 먹겠사옵니다. 총총...

'거위의 꿈'=거대한 위장의 먹는 꿈

 

그러고보면 난 참 귀가 예민하구나

 

순결이니 성결이니 무척이나 도덕적 사고를 강요하는 기독교인들을 상당히 증오한다. 인간이 인간다움을 인정하지 않고 거부만 하기 때문이다. 혹은 두 얼굴을 지닌채 더럽게 십자가를 지려고 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자신에게 비겁한 이유는 자신보다 남의 시선이 두렵기 때문이다

 

친구는 그녀를 사랑해서가 아니라 너무도 외로워서 그녀를 택했다고 한다. 결혼을 하기 싫어하는 그도 외로움을 견딜 수 없더라고 한다. 결혼이라는 것을 처음 생각해보는 내 친구를 보며 나이와 외로움은 비례하는 듯 해 보였다

 

우리가 사랑이 아픈 줄 알면서 그리고 다신 하지 않을거라 맹세하면서도 사랑을 하고야 마는 것은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면 남김없이 다 주고야 만다. 그 대상이 일이 되었든 꿈이 되었든 여인이 되었든

 

좋아하는 거랑 사랑하는 건 많이 다른 거다. 적어도 내게는 좋아해서 사랑하는 것 따윈 없다. 사랑하기로 해서 사랑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내 마음을 모두 줄 수 없다.

 

 

누군가가 물었다. "넌 왜 그리 연애를 자주해?혹은 "넌 왜 좋아하는 여자가 맨날 바뀌니?"그에 답한다. "사랑하는 것과 좋아하는 건 다르거든." 쉽게 좋아할 수는 있어도 쉽게 사랑할 수는 없다

 

부산여자도 부산여자 나름, 그리고 부산남자도 부산남자 나름

 

가벼운 인생처럼 보일 뿐이죠. 보이는게다가 아니란걸 아는 사람만 알죠. 다들 알 필요는 없죠. 다들 알면 피곤하거든요.

 

내 옆은 물리적 옆이 아닌 마음의 옆인 것을...쯧

 

음...풍성함과 해상도 그리고 라우드와 어그레시브의 차이. 극과 극의 헤드폰. AKG K514 와 마샬 메이져

늘 내 옆에 앉아있는 당신이 내 여자가 될리 없겠지

 

마샬사에서 처음 만든 마샬헤드폰은 라우드뮤직을 위한 혹은 락큰롤을 위한 헤드폰. 어쿠스틱&네츄럴 사운드 전용인 AKG K514랑 비교하니 완전 다르네요;;;;; 듣는 음반은 레젭의 IV

 

그녀가 내 번호를 먼저 물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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