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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년전에 여름에 경남산청 창주마을 경호강 다리 및에서 구해준...

ltm5986 |2011.02.16 15:51
조회 128 |추천 0

 15~6년전에 여름에 경남산청 창주마을 경호강 다리 및에서 구해준 학생을 찾아요.

 

저희일행은 산청조기축구 초청으로 산청군 금서면 매촌리 창주마을 경호강 경호다리

및에서 탠트를 치고 가족끼리 더위를 피하고 있었고  .오후 1~2시사이에  여자학생 두명이

우리 일행 위 강가에서 물장구를 치며 놀다가 한명이 급류에  갑자가  떠내려 가다가 익사

직전에  다리 아래 기둥에서 쉬고있던 내가 뛰어들어 물속에서 허우적 거리며 물속으로

사라지기 직전 머리카락을 잡아 물밖으로 꺼내어 인공호흡시켜서  물을 토하게 하여 가까스로 살린 학생, 지금쯤은 성인이 되었을 건데요  그당시는 서로 당황을 하였고 학생 또한 제정신이 아니었을겁니다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네요.동네 학생인지 놀러온 학생인지 그때는정신이 없어... 아시는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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