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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 (聽說: Hear Me, 2009) - "색감이 너무 예쁜"

kelly |2011.02.16 17:31
조회 154 |추천 0

 

줄거리

양양 (진의함)과 그녀의 언니, 샤오 펭(진연희)은 청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일상 생활을 수화를 사용하여 대화를 나눈다.

장애인 올림픽 출전의 꿈을 갖고 있는 샤오는 뛰어난 수영실력으로 장애인 수영 대표팀에 들어간다 .

양양도 언니 곁에서 응원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수영 코치 티안(팽우안)은, 수영 대표팀 점심 도시락을 제공하는 두 자매의 정성에 감동하고 양양에게 서서히 좋은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gloomyeyes님)

-출처:네이버영화정보-  

 

 

  

(예쁜 포스터..더 많았지만..이 커플 사랑스럽다.)

 

 

 

 

 

양양 (진의함)

보면서 낯이 익다라고 생각 이 많이 들었는데.. 옛날 '은실이'로 나왔던 전혜빈인가? 암튼 걔를 많이 닮았음.

저 큰 눈망울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질 때..  마임연기할때... 같은여자가 봐도 사랑스러워 죽을뻔 했음.

 

 

천활 (팽우안)

왜 네이버줄거리에는 수영코치로 나오는지 모르겠다만 그냥 도시락집 아들이다.ㅎ

이 아이도 낯이 익었는데..'켄이치'를 많이 닮았다 (데스노트에 L이라고 하면 알란가..)

생각보다 빵빵한 몸에 눈이 호강했다능.. 나 저아이 팔 뚝이랑 등근육이 넘흐 져아...ㅎㅎㅎㅎ

 

 

 

<예쁜 장면들 대 방출>

 

 

 

 

(↑요건 내 컴터 배경화면..ㅎㅎ)

 

 

( 나도 저렇게 뒹굴거려도 예뻤으면 좋겠어...ㅠㅜ)

 

 

 

참으로 짠했던 장면인데....(물론 더 짠했던 장면도 있지만 샤오펭과 양양의 대화라던지...)

천활의 고백씬..

 

-네이버동영상-

 

물론 횡설수설하긴 했지만.. 활이 말하고자 한 바는 양양에게 오롯히 전달~

 

"그분들은 볼 줄 아시니까"

 

(함께 만날 때 러브액츄얼리명장면을 따라하시던 두분의 모습이 귀여워 빵빵 터졌었다.)

 

 

 

아.. 진짜 볼수록 예쁜아이들이다.ㅎ

 

소장할테다.

 

아침일찍 보기 시작한 영화. 오랜만에 보는 대만영화라서 시끌시끌한 중국말을 걱정했지만..

어찌나 조용하던지.. 사각사각대는 옷감소리와 주위의 잡음들이 모두 다 들릴 정도 였다.

말하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둘의 손 짓.. 솔직히 자막이 없어도 어느정도는 이 아이들의 표정과 몸짓으로 다 알아먹겠음.

 

요즘은 리뷰쓸때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있는중..

특히 요 아이는 내가 말을 뻥끗 하는 순간 돌 맞기 딱 좋은 영화...ㅎㅎㅎㅎㅎㅎㅎㅎ

(식스센스 에 브루스윌리스가 귀신이라며!!!! 요런 간지?)

 

색감이 너무너무 예쁘고  OST도 정말 좋으니 꼭 한번 보시길~~~ㅎㅎㅎ

 

아.. 예뻐.. 쪼옥설렘

 

 

 

 

상큼걍 가져가지말고, 말이라도 좀 하고 들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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